지친 일상과 힘든 시절을 랩과 노래로 위로해준 그룹 거북이의 노래들.
사계
10년이 지났지만
빙고
비행기
그룹과 노래의 중심에 서있던 그 터틀맨이 세상을 떠났군요. 4월 2일. 심근경색.
젊은 나이에 우리 곁을 떠난 터틀맨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소통1: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공격이 최상의 방어다 ▩ (4) | 2008/04/26 |
|---|---|
| ▩ 나는 레잇 어답터다 ▩ (28) | 2008/04/15 |
| ▩ 정치성향 20문20답 결과 ▩ (4) | 2008/04/10 |
| ▩ 성격문답 8문8답 ▩ (6) | 2008/04/07 |
| ▶◀ 거북이 터틀맨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4) | 2008/04/03 |
| ▩ 핸드폰 교체...! sph-b4100 ^^ ▩ (24) | 2008/03/30 |
| ▩ 거실을 서재로~ ▩ (4) | 2008/03/05 |
| ▩ 커피를 끊어^^ 보다 ▩ (12) | 2008/03/01 |






크헉! 기거이, 기거였구만요.
어제 꼬깔루스에서 누군가 죽었단 야긴 언뜻 봤디만 뇌쁜 상태라서리 링크한 기사는 못 봤디요.
오늘 보니 댓글에 임성훈 어쩌고 하기에, 그 멀쩡해 보이던 임성훈(TV는 사랑을 싣고!) 씨가
쉽게 죽을 사람이 아닌데, 정말 이상하다 생각했디요.
기런 스타일이래 꽤(알찰 정도로) 건강하니 말이디요.
기러다 아까 구전으로 거북이가 죽었단 말을 들었는데,
이번에 왜 이리 많이 죽나 했더이만...
지금 막 검색을 해 보니... 음음음! 저 사람 본명이 기거였구만요.
아무튼 이 어수선한 나라에서 사느라 애썼는데,
죽어서라도 좋은 나라로 가시라.
그렇습니다. 그 임성훈이 터틀맨입니다. ^^
말씀처럼, TV는 사랑을 싣고~!(언제적 프로냐! ㅋㅋ)의 임성훈이 아니고요. ^^;
어제, 저는 그냥 뉴스로만 접했는데요...
그러고 보니, 저에겐 여러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는 거북이잖아~?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위 포스팅에 적은 것처럼... 힘든 일상을 조금이나마 덜어준~ 노래들.
그중에 맨꼭대기 근처에 거북이의 노래가 있어서요. ^^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후, 열 몇시간 만에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더 가슴이 아프네요.
부디 평안하게 잠들길 바랄 뿐입니다. ▶◀
바로 3일전에 티비에서 터틀맨을 봤었는데
죽었단 기사를 보는순간 멍....하더군요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길 -_ㅜ
옷~ 3일전에도 봤구나.
난 본 지 좀 오래 되어서...
기사를 보는 순간 아무 느낌이 없었지. ㅠ.ㅠ
밍스 말처럼, 이제, 모쪼록 편히 쉴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