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조중동... 하면, 저는 먼저 "얘네들 빨리 제자리 찾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부터 듭니다.
제가 생각하는 "조중동의 제자리"는... 조중동이 다음과 같은 사람들만 읽는 신문이 되는 겁니다.
*주) 조중동 = 좆중똥 = 좃선일보 + 쭝앙일보 + 똥아일보
1. 국민 99%의 바람을 포퓰리즘이라고 치부할 수 있는 엘리트주의자들
2. 국민의 정서와 소망과 희망을 읽지 않고 국민을 가르치려 드는 계몽주의자들
3. 노동자, 농민들, 서민들의 팍팍해지는 삶 이야기가 나오면 짜증부터 나는 사람들
4. 미국 이야기만 나오면 털끝 하나 건드리면 안된단 생각을 하는 미국 숭배자들
특히 미국산 쇠고기는,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이며, 무조건 안전하다는 숭미주의자들
5. 땅을 사랑하고~ 재산 많은 것은 죄가 아니라고 철석같이 믿는 사람들
특히 돈이 많아 어디 좋은 땅 나온 곳 없나 투자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떼부자들
6. 북한 이야기 나오면, 주는 거 없이 미워지면서 분노가 치미는 냉전주의자들
특히, 북진해서라도 북한을 밀어버렸으면 좋겠다고 꿈꾸는 대북강경론자들
7. 2mb와 딴나라당의 정책은 무조건 옳다고 믿는 열혈 지지자들
조중동은 위에 해당되는 사람들만 보는 것이 맞고...
하루빨리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예전에도 조중동 제자리 찾아주기 운동이 있었죠. "조중동 신문 안보기 운동"이 그것이었죠.
요즘에는 양상이 달라졌지요. 조중동이야 어차피 구독부수로 굴러가는 신문이 아닌 광고지이니...
조중동에 실리는 광고를 차단하고 조중동에 재정적 압박을 가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방법 하나 제대로 찾았단 생각입니다. (진작부터 이렇게 했어야 하는겨~!)
다음 아고라에 매일 조중동의 선봉에 서 있는~ 좃선일보 광고게재 업체(단체, 기관) 목록이 올라옵니다.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그 업체 홈피를 방문해서 항의글을 남기거나 직접 항의전화를 하죠.
그 결과... 상당수 업체들이 광고를 싣지 않겠단 공지라든지 홈페이지 사과문(?)도 띄우고 있네요.
예전의 조중동 신문 안보기 운동에 비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타겟과 방법을 제대로 찾은 거 같습니다.
그 와중에 "웹2.0시대"라든지 "집단지성"이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이와 같은 현상이 겁나겠죠. 조중동과 같은 편에 서있는 이문열 같은 이는 "디지털 포퓰리즘"이라고 하고,
2mb는 17일 oecd 장관회의에서 "인류에게 약이 아닌 독이 될 수 있다"는 말로 돌려치기를 하고 있죠.
어쨌든, 이제 똥줄이 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엊그제 좃선일보에서 내놓은 논평인지 뭔지 보니까...
"전대미문의 테러"라든가...? 지금까지 지네들이 해온 건 뭐였죠? 그게 테러 아니었던가요?
"언론탄압"이라든가...? 지금까지도 자신들이 "언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니 기가 찰 따름입니다. -.-;
네이놈=네이년=뇌입원이라는 검색포털이 그간 감춰져왔던 자신들의 본색이 속속 드러나고
네티즌들의 가시적 반대운동에 직면하자 똥줄이 탔는지 "오해" 운운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조중동... 언젠가부터 저는 좆중똥...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은 조금 점잖게 쓰자는 취지에서
조중동...이라고 표현했을 뿐이고요. 사실, 신문이라고 하기 힘들지요. 신문지죠. 신문지...!
그리고 걔네들은 언론이 아니라 신문지 회사라고 봐야죠. 광고지 회사라 할 수도 있구요. ^^;;;
아 그리고 위에서 '조중동의 선봉에 서 있는~ 좃선일보"라고 썼는데요...
쭝앙일보나 똥아일보 같은 신문지 회사가, 선봉은 우리회사야라고 발끈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요즘 오버하는 정도로는 분명히 좃선일보를 능가하고 있는 면이 있지만...
얘들아 쫌만 기달려~~~ 좃선일보부터 쫌 어떻게 하고 너네들 챙겨줄테니까. 요즘, 형들이 좀 바쁘거든~!
이란 말을 돌려줘야 할 것 같습니다.
결론.
조중동 신문지 안보기 운동은 계속 되어야 한다.
조중동 신문지들의 제자리 찾아주기 운동, 방향과 방법을 찾아가며 계속 되어야 한다.
조중동 신문지 회사들의 똥줄은 계속 타야 한다... 앞으로도 쭈욱~~~!
2008 0617 화 10:30 ... 11:00 비프리박
2008 0616 월 22:40 ... 23:05 후딱쓰기
2008 0616 월 22:40 ... 23:05 후딱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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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들 제자리 찾아주기 위해서라도 촛불은 될 때까지 들어야 하겠습니다.
저것들의 제자리는 딱 저긴데... 어쩌다 저것들이 대한민국 1등이 어쩌네, 저쩌네, ... 하죠.
이미 제자리 찾아주기 시작은 된 것 같구요. 될 때까지 촛불을 들어야겠죠. ^^
미리내님, 오늘도 힘내시고, 아자~!
촛불을 든 국민들을 향해 북한 김정일의 지령을 받았다느니..노무현 대통령시절엔 지네들이 광우병 이야기를 꺼내들고 노무현 대통령을 열심히 비판하던 것들이 이제와서는 괴담이라는 둥..신문 사설마다 국민들을 비판하고 이명박을 감싸주기에만 바쁜 그런 위대한 조중동을 비판하시다니 정도가 심하시군요.
비판할 가치도 없는 자슥들이죠. 걍 계속 까기만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조롱하고 풍자하고 놀리고... 그게 최고죠. 어차피 바뀔 생각 없는 작자들한테는 말이죠.
하기사 바뀔 생각은 없지만, 자주자주 카멜레온처럼 기회주의적으로 겉모습을 바꿔대죠. 0.0;
조까시즘의 창시자 조껍데기는 얼마 전에 군대 동원 어쩌고 씨부리더이만
어제는 촛불집회에 아이들 데려가는 걸 포르노 영화관에 데려가는 걸로 비유하더만요.
하여간 그 대갈빡 뇌에는 기런 것만 들었나 봅네다.
극단적인 비유를 드는 것 자체는 뭐라 않갔디만, 문제는 기거이 압제자나 비리족속이 아닌
국민덜을 대상으로 했다는 기디요.
조까시즘의 조선일보와
똥싸시즘의 똥아일보와
죽었시즘의 중앙일보래
날래 사라져야 이 땅에 평화가 빨리 올 겁네다.
냉전시대에 유명했던 소련 공산당 기관지 프라우다.
지금 입만 열면 "빨갱이"를 내뱉는 판나라당의 3대 기관제가
과연 프라우다와 뭐가 다를지.
그보다는 히틀러 시대 독일의 <Signal>에 비교를 해야 하나? 크학학!
쥬신님... 매카시즘이 아니라 조까시즘... 딱이네요.
조깝쳐도 있고 좃선신문도 있고... 두운이 딱이네요.
한편으론 이런 의문이 듭니다. 도대체 얘네들이 원하는 건 뭔가.
99% 국민이 원하는 것과는 반대로 가는 것, 그 자체가 목적인가.
정말...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촛불집회에 애들 데려가는 것이 포르노극장에 데려가는 거면...
애들이 좆중똥 신문지 보는 것은 뭐에 비유해주면 적절할까요.
입이 더러워질까 참습니다. -.-;
얘네들 좆중똥... 얼른 사라져야 할 신문지회사인데, 이게 끝까지 설치네요.
거기에 세뇌된 국민들도 적지 않고요.
물론 위에 적은 사람들만 보면 될 것을, 무고한 시민들도~! 보고 있다는 거죠. -.-;
2mb를 위한, 2mb에 의한, 2mb의 나라...
얘네들은 2mb의 기관지가 되고 싶어 안달난 것 같습니다.
2mb가 종신집권하나 봅니다. 얘네들 생각으론 말입니다. -.-;
얼마전부터인가 자주 가던 모싸이트에서 *오늘의 숙제 라는 제목의 글을 봤네요.
뭔가 해서 들어가봤더니 삼형제신문에 광고를 내는 기업에 항의전화와 함께 불매운동을 시행하는데에 도움을
주는 글이더라구요.
실은
소비자의 권리를 찾는데엔 불매운동만큼이나 좋은것이 없다 생각하던 사람인지라
내심 불매운동이 절절히 이뤄지길 바랐답니다.
불매운동을 시작하고, 항의전화며 목소리를 점점 (진짜 먹히는 방법으로) 높여가고 있는 모습을 보아하니
기분은 참 뿌듯하고 그런데 실제의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아.
그러니까, 뭐 정말 불매 운동이 눈에 보일정도로 확산되고 있는지 이런거요.
신문 구독수는 경향과 한겨례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그에비해 삼형제는 지면수마저 줄어가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냥 한국의 지금 분위기가 어떤지 이거 뭐 알수 없으니. 갑갑하기도 하네요.
부디 이번 촛불이 쥐한마리 잡아주길 바랄뿐입니다. (이건뭐 밑도 끝도없이, 말도 안되는 말들만 늘어놓고요.............)
류님 오랜만입니다. 그간 많이 바쁘셨던 듯... ^^
오늘의 숙제... 저도 클릭클릭해서 들어가 갖고 그거 봅니다.
신문지 회사도 한심하지만, 거기에 비싼 돈 쳐들여서 광고 내는 것들 보면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불매운동... 거기에 돈 보태주는 광고 싣는 회사에 항의하기... 계속 광고내면 너네도 불매운동...
현대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자의 역할을 동원하는 거죠.
실제의 분위기 아기자기 하죠. 그것이 모여서 큰 물결을 만들어내고 있고요.
거꾸로 좆중똥 자슥들은 발악에 발악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
한겨레와 경향이 구독수가 늘어난다니... 좋은데요.
좆중똥도 그 논조를 흉내내고 있다죠...? 이거 믿을 사람 없을테지만...
불쌍하죠, 그 흉내내기가 말입니다. ㅎㅎ
신문지면수도 줄어들고 광고게재 지면수도 줄어들고...
요즘 똥줄 탈 겁니다. 입안이 바짝바짝 마르고 말입니다.
부디... 얼른 쥐한마리 잡아야 되는데... 이게... 힘을 갖고 있는 쥐다 보니...
그게 쉽지 않네요.
류님... 앞으로 더 자주 뵈어요. ^^ 그간 많이 보고싶었다는...! ㅋㅎ
차라리 전 언급을 안하는게 내속은 편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배부른 작가 이문열이 왜 또 딴소리 안하나 하고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대 또 꼴통스러운 말을 했내요.
개인적으로 이문열이 쓴 모든 소설은...별루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차라리 아멜리노통브 소설을 보는게 월 낮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어제 마누라가 사서읽은 삼국지를 확 불태우고 싶었습니다..누구의 말처럼...
이문열이 소설을 읽어보는이..차라리..나니아연대기를 읽는게 훨씬 내 정신건강에 이롭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최근에 소위 부자동네라는 곳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런대...이 부자동네라는 곳에서..주차를 좀 삐딱하게 했놨다고 자동차에 태러를...부자들이 가만보면 정신상태는
아주 빈곤한 상태더라구요...ㅋㄷㅋㄷ..웃을일이 아닌대 웃음만 나오더라구요.
부자동네라 그런지 초등학교 수학여행도 외국으로...-.-; 이 뭥미..맹부삼천지교..꽝이내..지길..
그 와중에 우리 아드님께서는..도와준답시고 안간답니다..ㅋㅎ
암튼 1.2.3.4.5.6.7의 항목에 해당하는 작자들의 머리속에 도대체 뭐가 들었는지...뒤지면 꼭 머리통을 분해해보고싶습니다.
최근 시작페이지를 아예 티스토리로 바꿔습니다.
네이뇬의 행태를 더이상 두고볼 수 없더라구요..이용하는 메일도 다른 계정으로 바꾸고..
이젠 더이상 네이버를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저 잘했습니까?
할예기는 참 많은대..험한 말 마구마구 쏟아져 나올까봐서...-.-;;
장마철 건강에 신경쓰시구요..^^
희수님 말씀처럼 말은 않는게 속은 편합니다. 말 안 하면 더 설칠까... 말을 하게 되는 측면이 강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마 다르지 않을 듯... 요즘은, 얘네들 맘먹고 지맘대로인데 이거 외쳐봐야 무슨 소용인가...
하는 생각도 한편으로 안 드는 게 아닙니다. -.-;
이문열은... 그래, 니가 원하는 게 뭐야? 라고 묻고 싶어집니다.
조선일보는 사수해야 한다. 수구보수세력에 대한 비판은 무조건 악이다. 미국은 옳고 북한은 나쁘다...
뭐 이런 거 아니겠나 싶습니다. 전형적인 수구꼴통이죠. 이런 작자가 한 시대를 풍미한 소설가라니... ㅋ
부자들... 얼마나 부자인지 모르지만 그 폐쇄성에 찬사를 보내야죠.
아마 주차를 삐딱하게 해놨다고 테러를 했다기 보다는... 첨 보는 차라서 그랬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충분히 그런 자식들이니까요. 정신은, 사고는, 생각은, ... 절대빈곤의 지경이라고 봅니다.
다만 피부에 와닿는 돈~ 돈~ 돈~에는 눈에 불을 켜죠. -.-;
초등학교 수학여행도 외국으로...?
너무 부자동네로 가신 것 아닙니까. 이사하신다더니... 무서운^^ 동네로 가셨네요
그나마 아들래미가 아빠를 도와주네요.
1~7 항목에 해당하는 작자들도 대한민국에 살고 있지요.
한줌도 안 되는 것들이 핵심적이고 중요한 자리는 다 차지하고 있어서 문제죠.
그 정점에는 2mb가 자리하고 있을 거구요.
제 생각에는 1~7 항목에 해당되는 작자들만 좆중똥을 읽었으면 합니다.
찌라시 신문, 신문지, 광고지, ... 뭐 볼 게 있다고... x에 x파리 꿰듯이 꼬이니...
광고를 거기다 실어야 효과가 있다고 생각들 하게 되고... 참... 나.
저는 시작페이지를 구글로 돌리고 있습니다만...
맨날 첨 들어오는 곳은 티스토리이다 보니... 시작페이지의 의미가 무색해지누만요.
저도 티스토리 로그인 페이지로 일단 시작페이지를 바꿔야 할까 봅니다.
네이놈은 제가 처음부터 거의 잘 사용을 하지 않는지라... ㅋㅎ 쓸 일이 없어서 안 씁니다만... ㅋ
희수님도... 이제 도도한 물결에 동참을 하셨구만요. 잘 하셨습니다.
저도 험한 말 마구 쏟아져 나올까봐 말을 아껴야 할 것 같군요.
희수님도 장마철... 건강 잘 챙기시고요...
오늘도 힘내시길... 아자~!
이제 조중동 일일히 분석하고 비판하기도 지겹습니다. 시간도 아깝고, 그럴만한 가치도 없고.
그냥 지나가다 재밌는 것 하나 걸리면, 조롱하고 패러디하는 놀이감으로만 여기려구요.
맞습니다. 비판해도 안 듣고, 국민들 99%의 뜻과는 반대로... 지네들 맘대로 하고...
비판할 가치를 못 느끼죠.
이럴 땐, 말씀처럼... 조롱과 질타가 제격입니다.
뭐 하나 걸리면 제대로 놀려줘야져... ^^
조선일보 폐간..쉽지 않겠죠. 개인적인 저항의식이 하나로 모여질떄가 가장 크게 효과를 발휘한다고 생각 합니다. 잠시 사그러들수는 있겠지만, 꺼지진 말아야죠. 가진자의 원칙이 세상을 지배하는 오류를 가장 널리 퍼트리고 있는 신문이라고 생각 합니다. 선진국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노동의 가치는 늘 후진국에 머물게 하고 싶은 집단들이죠. 그렇게 선진국에 진입하는것은 불가능하겠죠. 어찌 되었건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를 인정하는 철학적 요소들인데, 국내 거대언론이라는 이들이 기득권의 옹호논리에만 집학하면서 언론철학은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야죠. 우리 아들 딸들은 조선일보 없는 세상에서 살게 해주고 싶습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폐간을 원하지만... 폐간까지는 시장원리에 의한 도태가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위에 적은 제자리 찾아주기 운동 같은 것을 통해서요. ^^
힘은 하나로 모아져야 제 힘을 발휘하죠.
사실 광고게재 기업체에게 항의하는 것도, 쟤네들이 걸고넘어지는 이유가...
소비자 개개인 고립화 정책 아니겠습니까.
그럴 때일수록 더 끈기있게... 꺼지지 말고... 하나가 되어야겠지요. ^^
선진국... 지네들이 먼저 선진국 같은 언론이 되어야죠. 후진국의 신문지 회사가 될 게 아니고 말입니다. ^^
그래서 아마 아직도 대한민국이 개발도상국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겠죠.
후진국이 아닌 것도 그나마 국민이 깨어있어서라고 봅니다.
걔네들대로라면 이거 뭐 나라라고 볼 수도 없는 수준이 되겠죠.
기득권 옹호 논리... 국민은 버리겠다는 거죠. 그리고 그런 와중에 편안한 삶을 누리겠죠.
일제강점기 시절에 친일파들 처럼요. ^^
비슷한 말로 맺자면...
우리 아들딸들은 좆중똥 같은 신문지 회사가 그야말로 신문지 회사가 된 그런 나라에서 살게 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