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장이 진작부터 2장이나 쌓여있었군요. ^^;;;
꼭 필요하신 분에게 나눠드릴까 해서요.

신청하시는 분은, 이런 분이면 좋겠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대해서 어느 정도 사전조사^^를 하신 분...
그래서 초대장 받은 후에 티스토리에 정착하실 분...
나중에 거미줄 쳐진 집^^ 보면 제 가슴이 아플 것 같아서요. ^^;;;

답글을 두번 달아주세요.
첫째 답글에는 간략한 소개와 필요하단 말씀 주시면 되고요. (메일주소 불포함)
두번째 답글에는 이메일 주소 적어주세요. 초대장 발송 후에는 두번째 답글은 삭제하겠습니다.
이메일 주소 공개가 좀 꺼려지는 부분이니까요.
가급적이면 첫째 답글은 오픈하시면 좋겠네요. 물론, 두개의 답글을 모두 비공개로 작성하셔도 됩니다.

내일 오전 중으로는 초대장 배포해드리겠습니다.
예상외로 많은 분이 신청하시면 선착순은 좀 그렇고요.
첫번째 답글의 구구절절함으로 판단하겠습니다. ^^
좋은 인연 만드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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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523 금 10:27 ... 10:37 비프리박
 
 
(2008 0524 토 00:30) 두 분, 힘들게 선택했어요. 초대장 발송해드렸구요.
답글 주신 분들 중에 선택해드리지 못한 분들... 죄송해요.
이럴 줄 알았음, 선착순 두 명~ 할 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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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ell 2008.05.23 22:4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신변잡기는 물론 개인적인 작업물도 올릴겸 하고 블로그를 찾고 있다가 티스토리를 알게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교류를 하고 싶습니다. 알고싶은 분야도 배워나가고 싶고요.
    쭉 둘러볼수록 마음에 들고 너무 좋네요. 초대장 부탁드려요~

  2. hellgate 2008.05.23 22:5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도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심플한 블로그 한번 만들어 보려구 합니다.

    도와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초대장 부탁 드려요~^^

  3. bear4709 2008.05.23 22:5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2일전 알게되었습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보다 블로그를 꾸미고 하는것이더 재미있고
    많은사람과 만날수있는 기회가 되기에 더 좋다는 말을들었습니다.

    다른 블로그에 비해 이곳 티스토리가 좋아보여 가입하고자하나.. 방법이 너무 힘드네..ㅠㅠ
    거미줄친 블로그가 아닌 인맥에 거미줄을 치겠습니다.!!

    새로운 사람과 만나 더 넓은 세상과의 만남을 원하는 고등학생의 소원 꼭좀 들어주세요^^

  4. bluedna 2008.05.23 23:1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경영과 금융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경영과 금융에 관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어 이리 저리 수소문 해보니
    테터툴즈와 같은 인터넷 블로그가 있다하여 들어와보았습니다.

    다른 좋은 블로그들도 있겠지만, 기능과 활용면에서 티스토리가 가장 적합하다 판단되고
    그에 따라 저도 좋은 자료와 글들을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티스토리 초대장을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05.24 00: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사용자가 건드릴 수 있는 테터툴즈가 좀 있는 편이죠. ^^
      설치형과 제공형의 중간 정도?

      이메일 주소는 비밀글로 주셨네요. ^^

  5. 2008.05.23 23:1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rhew 2008.05.23 23:2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티스토리 예전부터 하고싶었는데 딱히 할만한 여유가 없었습니다.

    이글루를 거쳐 네이버 블로그까지 해보면서
    이제는 조금더 진지하게 해보고 싶어져서 초대장을 찾고 있었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건 친구들과 연락을 이어가기 위해서였어요.
    친구들과 연락을 하기 위해 싸이를 했었는데 싸이처럼 열려있는 공간은
    엄청나게 부담이 되더군요.
    그래서 결국엔 이글루로 이사했다가 이곳은 친구들이 글을 다는게 너무 불편하다 해서
    또 다시 네이버로 옮겼는데, 아무래도 네이버는 제가 불편합니다.

    글을 쓰고, 글로 교류하고 하는 것 좋아합니다.
    누군가가 써놓은 고민을 들어주는 것도, 말할 수 없어 마음에만 쌓아둔 말을 하는것도
    어느정도 안정된 곳에서 하고 싶다는 바람입니다.

    초대장 부탁드릴게요^^

  7. 2008.05.24 00:1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BlogIcon HSoo 2008.05.24 08: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프리박님은 왜케 인기가 많은거지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5.24 10:1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인기가 없어서...
      인기가 없는 걸 즐기며 살아가는 저에게...
      인기라뇨~? ㅠ.ㅠ

      이제 주말인데, 희수님, 주말 잘보내세요.

  9. BlogIcon 박코술 2008.05.24 20:02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와, 의외로(?) 혹은 역시나, 티스토리 초대장은 인기가 높구만요.
    전에 어느 기사에서 본 그대롭네다.

    사실 밤바람밖 님이래 여기 입주했을 때 저도 좀 생각은 있었디요. 전문성 등등...
    당시 뭔가 연재하려는데 공간이 필요했기 때문이디요.
    제 엠블 성격에는 안 어울리는 것.

    기런데 이런저런 블로그 사이트 성격을 잘 모르기에 이미 '검증된' 쪽을...

    결국은 '파란'에 만들었디요.
    파란은 사실상 별로 마음에 안 드는 곳이고 느려 터지고 등등 문제가 많디만,
    과거 하이텔을 이은 곳이라서리 우리 동호회도 그곳에 있기 때문이디요.
    기런데 다른 건 다 그만두고라도 가장 피곤한 것.
    뇌입원처럼 게시물 날짜를 바꿀 수 없다는 것.
    즉, 맨 위(혹은 맨 앞)에 공지나 등등 기런 걸 내걸거나,
    혹은 필요에 따라 순서를 바꿀 수도 있어야 하는데 기런 게 안 된다는 것.

    어쨌건 거기에 연재를 파바박 해 버려서리 이미 지난 야기이디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5.24 22: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티스토리 이제 꽤나 많이들 초대장 받아서 블로그 꾸리셨겠구나 했는데...
      딸랑 두장에 이렇게 예상 이상의 신청을 해주시니...
      말씀처럼, 인기가 높긴 높구나 싶습니다. ^^

      아, 쥬신님도 여기에 생각이 있었군요.
      에이~ 오시지...! 오셨음 정말 좋았을텐데... ㅋ

      그렇죠. 그런데 여기도 검증이 되었다고 볼 수는 없는 곳이긴 하지요.
      석달이 된 지금도 저는 그런 생각을 떨치기 힘드니까요.

      아, 그래서 파란에 만드셨군요.
      여러곳에 만드시는 모습이 흡사~ 유목민의 기상^^을 연상시킵니다.
      파란쪽에 그런 나름의 조금은 불편한 점이 있긴 하군요.
      흠... 파란에도 둥지가 있으시지만, 주로 엠파스에 계신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