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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히트캡쳐가 재미있군요. ^^
우연히 발견하고서 10여분의 잠복 끝에 잡은
누적방문자수 7777 클린샷입니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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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에다가...
받는 게 늘 어색한 저에게는 다행스럽게도(^^) 휴무에다...
이렇게 7777 클린샷까지 하게 되니...
기분 좋군요. 행운이 4개라고 했는데, 4개 행운 채우려면~
있다가 나가서 복권이라도 한장 사야될 듯. ㅋㅎ

2008 0515 목 20:45 ... 20:53 비프리박


댓글은 인격의 거울입니다. 악성댓글과 스팸댓글은 사양합니다.
  1. BlogIcon 박코술 2008/05/17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칠칠맞지 못하게, 그것도 두 번 연거푸 칠칠맞지 못하게 됐구만요.
    아니, 칠칠맞은 거구만요. 크학학!

    뭐든 숫자만 보면 뭔가를 연결하려는 저의 뇌...
    어제는 TV 시리즈 스타게이트 어느 편을 보는데 도형 여러 개가 있는 방에 들어간 대원이
    그 도형덜을 누르자 각각 3-14-15-9라는 숫자가 나오더만요.
    기거이 뭔가 머릿속에서 빠르게 후닥닥 데구르르 굴리다 보니낀 파이 값이 떠오른 겁네다.
    (피자파이 같은 거 말하는 게 아닙네닷! 원주율이요! 으르렁!)

    2315를 보니 단기 계산하는 것보다 18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파바박!
    3506을 보니 365일이 떠오르고...
    1955는... 내래 팔순 잔치를 지냈던 시절과 비싯하다는 생각이...
    (가만, 안중근 의사 생년이 어케 되지? 이거이 맞는 건가? 크학학!)

    • BlogIcon 비프리박 2008/05/17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칠칠맞지 못한 게 아니라 칠칠맞은 거지요. ㅎㅎ 두번이나 칠칠맞은 거니까요. ㅎㅎ

      숫자를 보면 뭔가를 연결하려고 하고 하는 편입니다. 저두요.
      7788 같은 숫자 보면 쭉쭉빵빵이 떠오릅니다. ㅎㅎ
      그리고 파이가 피자파이 애플파이라고 생각할 거라고 보시는 겁네까. 저를요~! (도리어, 제가 으르렁!)

      1955년이면 제가 미수를 몇년 앞둔 해지요.
      그럼... 이거 쥬신님은 저보다 한 십년 넘게 아래이신 걸요? ㅋㅎ

      이래저래... 당분간은 기회만 된다면 카드캡쳐 아니 히트캡쳐를 할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