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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하고 싶지 않은 날이 있죠. 말이 거추장스럽게 느껴지는 그런 날입니다.
 
사진을 고를 때만 해도 이런 저런 말이 많이 떠올랐는데 오늘은 별 말을 하고 싶지 않군요.

말 없이 새만 담아 포스트를 올려봅니다.

★ 드래그하고 계시는군요. 퍼가시는 걸 막을 수는 없으나 ★원문재게시는 불허★합니다. 
 
       ▩ 산책길에 만난 새들, 새들은 자유로울까? 뷰파인더에 갇힌 새. (2010 0422)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1  

감히 화투패를 연상시킨 녀석
   



...
 


  
2  

날렵한 모습으로 다가온 녀석
   



...
 


  
3  

아마도 위의 녀석과 같은 종류인 듯한 날렵한 녀석
   


...
 

  


후보정은 하지 않았으며 crop으로 잘라내기만 했습니다.
카메라 바디는 canon EOS 50D 그리고 렌즈는 캐논 17-85mm is usm 마운트했습니다.
새 사진 찍으면서 망원렌즈 뽐뿌를 좀 받았습니다. 더 당기고 싶다! ^^; (그냥 뽐뿌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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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0508 토 20:40 ... 21:10  사진선별
2010 0508 토 22:00  시작이반
 2010 0510 월 16:30 ... 16:35  비프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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