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히트 더블! - 누적방문자 110만 & 누적답글 19000!


클린 히트 캡쳐! 그것도 더블! ^^
실로 오랜만에 맛보는 클린 히트였습니다!
하나 하나 캡쳐해서 붙여넣기를 할 때는 살짝 긴장감까지 느껴지더군요! ^^



하나. 110만 누적방문자 클린 히트. 1100000...!

어제(금) 낮 15시경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거의 임박했더군요.
다른 일을 할 게 있었는데 F5 연타술을 쓰면서 잠시 기다렸습니다.
혹시 지나가면 어쩌나, 얼마나 불안하던지. 크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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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으면 누적방문자가 큰 일(1)을 내겠군요. 1,111,111 이 되니까요.
1이란 숫자만 7개군요. 111만 1111이면 큰 일(1) 내는 스트레이트 맞죠? ^^
내일이나 모레쯤 카운터를 꺼내 놓겠습니다. 꺼내놓고 함께 잡는? ^^



두울. 19000 누적 답글 클린 히트.

오늘 오전 10시 좀 넘어서였군요.
BlogIcon 특파원 님에게 19000번째 답글을 드렸습니다. ( 현장 보러 가기 )
18999번째 답글 역시 BlogIcon 특파원 님에게 드렸구요. ( 현장 보러 가기 )
제가 답답글 형태로 드린 것이었지만 답글 없이는 답답글은 있을 수 없으니,

특파원님께 깊은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축하!!! 로또라도 사셔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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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잘하면 이번 달 중으로 2만 답글의 위업을 달성하겠는데요?
벌써 7일이 지났고 이제 19000을 넘어선 것이라, 최근 두달간의 월평균 1000개 남짓 되는 답글 수를 볼 때 이달 중으로는 좀 힘들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참고로, 18000 답글은 지난 10월 11일에 통과한 것으로 확인되는군요. ^^ 2만 답글은 아슬아슬하게 이달 말에 걸리거나 아니면 다음달 초로 넘어갈 수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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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07 토 15:20 ... 15:45  거의작성
2009 1107 토 17:10 ... 17:25  비프리박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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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phia 2009.11.07 21:4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2만번째 답글의 주인공은 누구란 말입니까!!!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7 22:0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일단 2만번째 답글 부근에서 저는 답답글을 달지 않을 거구요.
      아마도 이번달 말이나 다음달 초면 누군가 얼굴을(아니 닉네임을!) 드러내겠죠. ^^

  2. BlogIcon raymundus 2009.11.07 22: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특파원님 로또 사러 가시나요?^^

  3. BlogIcon G_Gatsby 2009.11.07 23:0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축하드립니다. 좋군요.ㅎㅎ
    사람들이 많이 오고가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번창하시길!!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7 23: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히트 캡쳐, 클린 히트 캡쳐, ... 다 좋지만
      맞습니다, 역시 사람들이 많이 오고가는 느낌이 좋습니다.
      물론, 어떤 분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 무작정 많은 건 또 부작용이 있기도 하지요. ^^

      축하 감사하고요. 오늘은 주말인데 컴퓨터랑 멀리 지내시는 날이 아닌가 봅니다.
      그래서 뵙게 되니 기쁨. ^^

  4. BlogIcon 별바람 2009.11.08 11: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점점 유명해지시는군요..나중에 모른척 하기 없기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8 11: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에헤. 제가 그런 사람 아니라는 거 잘 아심서.
      그게 아니라 별바람님 로또 맞으면 그때 저 모른 척 하기 없기라는...! ^^

  5. BlogIcon 유리파더 2009.11.08 12: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방문자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사이드바에 크게 띄워 주시라요~

  6. BlogIcon 키작은나비* 2009.11.08 14: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 엄청난 트랙백을 보세요! 부럽습니다 엉 엉
    저는 아직 블로그에 글 올리는 것이 익숙치 않을 뿐더러...다른 메타블로그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도 아직 복잡하기만 합니다..ㅋㅋ
    언제나 제 마음속의 케이스 스터디인 비프리박님~~~ :)
    저도 나중에 비프리박님처럼 될 수 있길 바라며...ㅎㅎ
    축하드립니다! 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10 17:0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결국 시간과의 싸움일 거예요.
      답글이 늘어나는 것이나 트랙백이 쌓이는 것이나. ^^
      요즘 저보다 늦게 블로그 개설하신 분들 가운데 앞으로 앞으로 치고 나가시는 분들도 많던걸요.

      아마 일년 후에 돌아보시면 제 기록(?)들은 새발의 피처럼 느껴질 거예요. 분명! ^^

      오호호. 마음 속의 케이스 스터디 블로그라니...
      듣기만 해도 기분 좋습니다. (한편으론 책임감과 부담이. 크큭.)

  7. BlogIcon 2proo 2009.11.08 22:3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역시 비프리박님 블로그는 공유와 소통의 블로그입니다.
    엄청나네요;; 부럽.....습니다 ㅠㅠ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10 17: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말처럼 공유와 소통이 좀 이뤄내고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
      그냥 구석에 처박혀 지내는 아웃사이더 블로거이다 보니. ^^a

  8. BlogIcon ageratum 2009.11.09 08: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축하드립니다..
    100만된지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110만을.. 트래픽이 적은 저에겐 그저 부러울 따름이네요..ㅜ.ㅜ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10 17: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런가요? 가만있자 언제였지? 100만 돌파한 것이... 가물가물. 크흣.
      요즘 불로화님 잘 나가고 계시지 않던가요?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무서운 기록을 세우고 계실 듯. ^^

  9. BlogIcon 지구벌레 2009.11.09 12: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홋...역시..대단하십니다.
    요며칠..애기 돌잔치 준비하느라..정신없이 보내고
    방문도 못했는데..요런 소식이..^^..
    축하드리구요. 2만번째 한번 노려보겠습니다..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10 17: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바쁘셨군요. 잘 치르신 거죠?
      돌잔치라면 부모님의 신경을 쏙 빼놓기 일쑤인데,
      잘 치르신 거죠? 애기는 잘 커줄 거구요. ^^
      축하 감사하구요. 2만번째 답글러는 누가 될 것인가. 저도 그게 감이 안 잡히네요. 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