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엔 무슨 일이 있었을까. 지난달을 돌아 봅니다.
"앞으로 갈 길의 열쇠와 힌트는 지나온 길 속에 있다"(by befreepark)
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매월 초 돌아보는 게 습관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집계와 조사는 진작에 틈틈이 해놨는데 정리가 안되어 이제야 올리는 블로그 결산입니다.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블로그 결산 (2009년10월)

가을이 깊어간다 했는데, 어느새 겨울 느낌을 받습니다. - 보광사(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소재), 2009 1027 화.


  1. 포스트 수 → 38 posts (누적 740 포스트)

10월에는38 포스트를 올렸네요. 앞서 9월에 34 포스트를 세상에 내보낸 것에 비해 조금 더 썼군요.
포스트를 발행하지 않은 날이 3일이 있었으므로, 계산상으로는 두개의 포스트를 올린 날이
대략 10일쯤 된다는 이야기군요. (세 포스트를 올린 날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 크흣.)

한달간 작성한 포스트 가운데 최다 페이지뷰를 기록한 상위 포스트 셋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달에는 다음뷰 Daum View의 집계 결과만으로 순위를 내 봅니다. 11월 1일 현재.)

  § 7912 다음뷰 → ▩ 카센터를 잘 안 가는 이유 [1] - 합성유 엔진오일 사용자의 비애(?) ▩
  § 3067 다음뷰 → ▩ 노트북이 사용 중 최대절전모드 또는 다운된다면 어댑터를 살펴보자 ▩
  § 2384 다음뷰 ▩ 카센터를 가기 싫어하는 이유 [2] - 모르면 당한다! 고객은 봉? ▩
  §  855 다음뷰 → ▩ 외장하드가 인식이 안 될 때? - 어댑터, 하드디스크, 케이스, 뭐가 고장? ▩
  §  666 다음뷰 → ▩ 박정희가 좋은가? 그렇다면 스탈린은 어떤가, 히틀러는? ▩

총 페이지뷰는 구글 애널리틱스가 66165 페이지뷰, 다음 웹인사이드 88478 페이지뷰로 집계하네요.
그런데 두 사이트의 포스트별 페이지뷰 분석이 오락가락한 것이 한 두세달 된 것 같습니다.




  2. 답글 수 → 1012 replies (누적 18742 리플)

10월은 대박(?) 답글 포스트 없이, 많음과 적음이 고르게 분포된 한달이었습니다.
포스트 수는 지난달에 비해 늘었지만 답글 수는 약간 감소하는 기현상(?)이 벌어졌군요. 크흑.
10월에 올린 포스트 가운데 최다 답글 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늘 육안 확인합니다. (10월 31일 현재.)

  § 46 답글▩ 카센터를 잘 안 가는 이유 [1] - 합성유 엔진오일 사용자의 비애(?) ▩
  § 45 답글▩ 이덕일이 말하는,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 식민사관-노론사관 비판. ▩
  § 40 답글▩ 비프리박의 블로그엔 무슨 일이?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2009 09) ▩
  § 37 답글▩ 박정희가 좋은가? 그렇다면 스탈린은 어떤가, 히틀러는? ▩
  § 36 답글▩ 카센터를 가기 싫어하는 이유 [2] - 모르면 당한다! 고객은 봉? ▩


1위 포스트와 5위 포스트는 다음뷰에서 베스트로 걸렸던 게 좀 작용한 것 같습니다.
2위에 오른 포스트는 답글과 악플의 경계를 넘나드는 어떤 답글러로 인해 답글이 늘어난 경우네요.
다른 글은 그런 것 없이 답글의 순위권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당신 덕분이죠. ^^



  3. 최다 답글 상위 랭커 지인분들

한달동안 제 블로그에 가장 많은 답글을 선사해 주신 상위 랭커 다섯 분의 이름을 불러드리려고
통계를 내다가 그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의 순위를 내 보게 되었습니다. ^^a
집계한 노력이 아까워^^;;; 집계된 분들 모두 순위를 공개해 봅니다. (10개 이상인 분들만. ^^)


  § 34 답글 -  BlogIcon Slimer 
  § 34 답글 - BlogIcon sephia 님
  § 27 답글 - 유리아빠 님 5 + 유리파더님 22
  § 27 답글 - ageratum
  § 24 답글 - BlogIcon 지구벌레

  § 21 답글 - BlogIcon PeopleLOG 님
  §
19 답글 - G_Gatsby
  § 18 답글 - BlogIcon 키작은나비* 님 7 + 키작은나비님 11
  § 17 답글 - BlogIcon 넷테나
  § 16 답글 - 별바람

  § 13 답글 - BlogIcon 라오니스
  § 12 답글 - 코코은 님 10 + tessie님 2
  § 12 답글 - BlogIcon Raymundus 8 + 미리누리는천국님 4
  § 11 답글 - BlogIcon 특파원

잊지 않고 들러 소통을 실천하시는 분들에 대한 반가움은 늘 같습니다. ^^
답글-답답글이 있어 블로깅이 재미와 의미를 더한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집계를 하면서 보니, 재미있는 현상이 보이는군요.
얼핏 봐도, 순위를 다투기라도 하듯 동점자(?)가 세 쌍 보인다는 점, 그리고 모르긴 몰라도 위에 적은 분들이 차지하는 답글수(답답글 포함)가 지난달 전체 답글의 절반을 상회할 거라는 사실! ^^
지인분들 없었다면 제 블로그 답글란은 많이 썰렁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4. 받은 트랙백 수 → 28 trackbacks (누적 672 트랙백)

한달에 대략 30개 내외로 트랙백 쪽은 점점 잠잠(?)해지는 것 같습니다.
잠잠이라고 말한 건, 트래픽 대박^^을 터뜨리는 것 없이 잔잔하게 흘러간다는 의미입니다.

지난달 최다 트랙백 포스트는
다음과 같이 확인됩니다. 육안 확인했습니다. ^^; (10월 31일 현재.)

  § 4 트랙백
▩ 카센터를 가기 싫어하는 이유 [2] - 모르면 당한다! 고객은 봉? ▩
  § 3 트랙백▩ 다음, 구글, 네이버의 한글날 개념과 센스는? (메인 페이지 로고 구성?) ▩



  5. 월 방문자 수 → 61608 visitors (누적 109만 1549 명)

다음뷰 쪽 베스트로 몇번 선정되고, 그러면서 다음 메인에 두번인가 걸리고 나니
6만을 넘어서, 상상과 기대 이상으로 커져버린(!) 월 방문자 수가 되어 있습니다.

더 읽히기가 블로거의 로망이라면 이건 지극히 기쁜 일이라고 봐야죠. (내심 기대하던? ^^)

다음은 10월중 최다 방문자를 맞은 상위 3일과 그 기록입니다.
(티스토리 집계 결과 참고.)

  § 10월  9일 → 10605 명
  § 10월 10일 →  5000 명   * 정확히 000으로 끝나는 클린 히트였습니다.
  § 10월 21일 →  3989 명

현재, 다음뷰 쪽에서 제 블로그로 유입되는 방문자 카운트를, 구글 애널리틱스와 다음 웹인사이드는 제대로 잡아내지 못하고 있군요. 전자는 45298명의 방문자 집계를 그리고 후자는 46606명의 방문자 집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둘다 비슷한 로직을 사용하는지(?), 다음뷰로부터의 유입를 집계하는 데 있어선 둘이 똑같이 젬병이인 듯. -.-a  



  6. 10월의 기록할 만한 일들

BlogIcon 키작은나비* 님과 급친^^해진 걸 빼놓을 수 없을 거 같습니다. 발랄함과 차분함을 동시에 겸비한, 그리고 사회적 이슈에 관한 관점이 기본적으로 비슷한 분이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급친해졌지만 '가늘더라도 긴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 오고 가는 일이 많아진 건 답글과 답답글에서도 확인이 되었다죠. 블로깅 결산 통계를 내는 중에 BlogIcon 키작은나비* 님의 늘어난 답글 수에 깜놀했다는. *^^*

가급적 예약발행을 활용해서 정해진 시간에 포스트를 올렸다는 점도 빼놓을 순 없겠네요. 일부러 포스트를 미리미리 쓰려고 한 것은 아닌데, 본의 아니게 하루에 여러 포스트를 작성한 것이 좀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변수를 감안하여 "요건 내일 아침에 발행하자"라는 생각을 한 것이 계기가 되어, 포스트를 미리 써두고 정해진 시간에 밀어내는 방식을 택했던 것이죠. 포스팅에 대해 심리적 여유도 생기고 좋더군요. 앞으로도 시간과 여건이 허락하기만 하면 포스트 발행을 정해진 시간에 할 작정입니다. ^^



 
2009 1101 일 07:05 ... 07:20  기본집계
2009 1103 화 07:50 ... 08:15 
비프리박
2009 1103 화 15:00  예약발행


p.s.
이 글은 11월 1일과 2일 이틀동안 틈틈이 통계도 내고 집계도 하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작성에 특별히 많은 시간을 들인 느낌은 없지만 계속 이걸 붙잡고 있었던 느낌을 지우기 힘듭니다.
마무리가 덜 되었다는 느낌에 발행을 계속 미루다 보니 그리 된 면도 큰 것 같습니다.
쓰기 시작했으면 포스트를 얼른 작성 완료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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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proo 2009.11.03 15: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프리박님은 꾸준하시군요.. 아휴.. 저는...
    워낙 기복도 심하고 도대체.. ㅠ_-
    덧글 순위에서도 이젠 보이지도 않네요 ㅠㅠㅠㅠㅠㅠ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4 19:5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꾸준히 블로깅을 하고자 노력은 하고 있는데,
      그것이 어떻게 비칠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흠흠. 2프루님은 그 '사람 맥 빠지게 하는 일'만 좀 없으면 꾸준하실 분 아니던가요? ^^

  2. 유리파더 2009.11.03 19:3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가 말이죠...이번 달엔 그리 선전하지 못했네요.
    늘 비프리박님의 꾸준함에 자극을 받아 리플이라도 잔뜩 달자는 게 (제 블로그야 일기 형식이고요) 제 의지지만, 문제는 갈수록 비프리박님의 포스팅 내용이 제게 점점 어려워져 간다는;;;

    눈팅만 하고 답글 못다는 답답함을 아십니까? 자중 하세욧~ ^^;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4 19: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선전'을 펼치지 못하신 데에는 제 책임이 크다, 그 말씀이시군요. ^^
      잘 알아모시겠습니다. 어렵게 느끼게 했다니 제 잘못이 큽니다. 쉽게 쓴다고 쓰긴 했지만요. -.-;;;
      요즘 좀 '변화'가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던 참이기도 하네요. 뭐든.

    • 유리파더 2009.11.04 23:27 | Address | Modify/Delete

      무식이 죄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사실 요즘에 정치성향이 강한 글이 워낙 많아서요.

      체계적이고 논리적이지 못한 탓에 답글 달다가 관두는 때가 많았어요.

      투정부린 거지만, 실은... 제 탓이로소이다~ 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5 00:03 | Address | Modify/Delete

      무슨 말씀을요. 제 죄가 큽니다.
      어려운 주제나 소재라도 쉽게 쓰는 것이 도리일 터인데
      제가 많이 부족하지요.

      체계적이고 논리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그냥 답글 적으신 건 올려주세요.
      그런 답글이 저는 참 좋던데요. 다른 사람 눈에는 그런 게 의외로 체계와 논리를 갖춘 거더란. ^^

  3. BlogIcon 별바람 2009.11.03 22: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인기 블로거 비프리박님! 앞으로도 좋은 글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의 령도자 리명박 지도자 각하 수령님께 충성을 바치는것도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4 20: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흠흠. 앞으로'는'^^ 좋은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그분께 충성할 일은 있을까 싶습니다만. -.-a

  4. BlogIcon raymundus 2009.11.03 22:1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이고 제 이름도 있네요^^
    휴가 복귀 신고합니다.

  5. BlogIcon CITY 2009.11.03 22:3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항상 부지런하게 포스팅하시는 것 같아 참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

  6. BlogIcon G_Gatsby 2009.11.03 23: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갈수록 블로그의 역사가 쌓이는군요.
    10년 뒤에는 어떤 수치일까 생각해 봅니다. 흠.;
    제 이름도 있어서 반갑네요.
    요즘 여러가지 핍박으로 시사글은 올리지도 못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글도 잘 못적네요.
    아무튼 이번달 결산은 접수했습니다. 다음달에도 수고해주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4 20: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쵸. 10년 뒤는 어떤 모습일까. 저도 상상이 잘 안 됩니다.
      문제는 티스토리가 좀 장수를 하는 것이 먼저겠지요? 크핫.
      개츠비님 이름이 있어서 저도 반가왔습니다. ^^
      어떤 핍박(?)이 있길래 시사-이슈 글은 못 올리시는지. ㅠ.ㅠ
      개츠비님에게 아무런 핍박이 없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7. BlogIcon Lucia 2009.11.04 00:3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는 언제쯤 비프뤼박님 집에서 제 이름을 확인할 수 있을까요?
    이건 뭐... 인터넷 상황이 좋지 않으니 지인님들 집에 방문도 할 수 없기에 지인들도 다 떠나고. ㅋ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잘 살고 있습니다. 전할 수 있는게 어디에요. 그쵸?
    나중에... 사실 그 나중이 언제가 될런지 잘 모르겠지만, 인터넷 사정이 좋아지면 저도 분명 비프뤼박님댁에
    제 이름을 다시금 올리는 날이 오겠거니 하고 있어요. 흐흣.

    저 지금 수코타이에요.
    러이크라통 축제 즐기러 2박 3일 예정으로 수코타이에 놀러왔어요.
    아이들 개학한지가 언제라고 선생님이란 사람이 아이들 다 내버려두고 러이크라통 유혹을 못참고..
    놀러왔지 뭐에요. ㅋㅋㅋㅋ

    그래도 잘 왔지 싶어요.
    태국 사람들이 러이크라통은 수코타이가 최고다! 라고 말하는 이유도, 역시나 직접 보니 알겠더라구요.
    내일 다시 매솟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까진 꼼짝 안할 예정이에요.

    크리스마스는 우리 학생들과 함께 보내고 제 룸메랑 함께 바로 치앙마이 올라가서
    제 보스 가족과 함께 연말 여행 갑니다. 그것도 남쪽 해변으로 말이지요. 호호호호~
    아직 많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설레는거 있죠? 역시 애나 어른이나 놀러가는건 참 좋아한단 말이지요. ㅋㅋㅋ
    더구나 그 여행이 자비가 아니라면 더더욱 좋구. ㅋㅋㅋㅋㅋㅋ

    잘 지내시죠???^^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4 21:0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굳이 결산 포스트에서 이름을 확인하지 않아도 되지 않겠어요?
      물론 그렇게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면 자주 뵙는 거니까 좋긴 하겠습니다만.

      루시아님, 인터넷 사정이 안 좋고, 바쁘고, ... 여러 모로 접속이 힘든 상황이지요.
      그래서 한국에서 여러 사람이 눈물을. ㅠ.ㅠ

      수코타이 러이크라통 축제라는 것이 있나 봅니다.
      2박3일이라... 아이들은 어쩌시고??? 크하핫.
      그래도 자리비움이 가능하다면 그렇게 바람을 쐬는 것이 좋지요.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야죠. ^^
      흠흠. 저나 언니가 그 축제의 현장 모습을 직접 볼 날이 있을란지. 루시아님이 가이드해주고. ^^

      크리스마스라서 먼 줄 알았더니 다음달이군요. ㅎㄷㄷ
      그때는 연말 여행을 가시는?!
      울 루시아님이 여행을 저희만큼 좋아하는군요.
      어쩌면 훨씬 더 많이 다니는 듯. 멋짐! ^^

      언니나 저는 잘 지내니까요. 루시아님만 객지에서 건강 잘 챙기시면 되삼. ^^

  8. BlogIcon 지구벌레 2009.11.04 01: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댓글 5등 먹었네요..ㅎㅎ..
    얼마전에 블로그 개설하고 6개월 넘어섰는데..
    비프리박님께 견줄바는 아니지만.. 저도 조촐한 결산을 좀 내봐야겠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4 21: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내키신다면 결산을 내시는 것도 좋지요.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니까요.
      흠흠. 5등이면 순위권입니다. 고맙습니다. ^^

  9. BlogIcon candyboy 2009.11.04 02:0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도 한동안 본의 아니게 예약발행을 했었는데요. 요즘은 예약발행 해야지 해놓고도 그냥 아무생각 없이 올려버리곤... ㅡ.ㅡ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4 21:0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포스트 작성 후에 그걸 묶어둔다는 것이 좀 안 내킵니다만
      규칙성(?)있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뭔가 시간대를 잘 챙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예약발행에 맛을 들여버렸네요. ^^

  10. BlogIcon Slimer 2009.11.04 02: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역시 부지런함은 따라갈 도리가 없네요.ㅎㅎ 요즘 제가 좀 뜸하다 싶었는데 댓글을 저리 많이 달았나 싶습니다.ㅎㅎ
    몇달동안 순위권에 있었더니.. 이제 슬슬 다른분께 자리를 양보해야 할까요? 말까요?ㅎㅎ 행복한 고민하고 돌아갑니다.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4 21:0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대부분 최상위를 차지한 분들이 하는 말이 "별로 한 것도 없다"는 거지요.
      겸양지덕의 발휘라고 봅니다. 슬리머님의 답글에서 그게 읽히네요.
      바쁘시거나 여건이 안 되면 몰라도 다른분께 양보라뇨옵! ^^

  11. BlogIcon 넷테나 2009.11.04 08: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와 제 이름도 보이네요..ㅎㅎ
    항상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고 배움직 스럽습니다.. 저 비프리박님 때문에 가계부도 한달정도 쓰고 있잖아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4 21: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 때문에 고생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저 때문이 아니라 내적 동기가 먼저였다고 말씀해 주십쇼. ^^
      한달 정도 이어오고 있다면 3개월 고비만 잘 넘기면 롱런 할 걸요? ^^
      앞으로도 순위권에 출현해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

  12. BlogIcon Kay~ 2009.11.04 09: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정말 하나의 포스팅이 완료가 안되면 어딜 가나 머리속에 남아 어지럽히는것 같아요..
    그런데 정말 한결같으시네요!
    그러고 보면 전 참 끈기가 부족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 방문자 통계도 댓글 통계도 기대도 관심도 없어지다 보니..
    벌써 2개월째 블로그결산을 안하고 있네요! ㅎㅎ
    지칠줄 모르는 그 열정이 부럽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4 21: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쓰던 포스트가 완료가 안 되면 뭔가 뒤가 찜찜하죠.
      소위 x 싸다 끊고 나온 거 같은 느낌? 큭큭.

      nkay님을 결산의 동지로 생각해오고 있는데
      최근에 결산을 못 본 거 같다 했습니다.
      관심과 기대가 없어진 것이라기 보다는 여건이나 상황이 안 되시는 것 아닐까요.
      nkay님을 위한 변명중입니다.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던데, 제가 지금 막 춤을 춰야 할 거 같습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

  13. BlogIcon ageratum 2009.11.04 10: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가 댓글 순위 상위에 링크되어 있군요!ㅋㅋ
    나름 뿌듯한데요?^^

  14. BlogIcon 라오니스 2009.11.04 16:4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답글 랭키에 저도 올라가 있네요... 영광입니다....
    비프리박님의 친절하신 답글과 답답글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앞으로도 열심히 달고 또 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5 00:01 | Address | Modify/Delete

      라오니스님이 상위 랭크에 오르시니 제가 영광이죠.
      언제나 라오니스님 답글란을 보면서 혀를 내두릅니다.
      여행 포스트 올리시는 거 보면서 '코드가 통한다'는 생각 많이 합니다.
      꾸준히 뵈어요. ^^

  15. 유리파더 2009.11.05 12:0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참...답글 랭킹이 동률인 경우,
    어떤 기준으로 선후를 나누셨나요?
    엑셀 등에서 sorting을 하면 숫자-알파벳-한글 순인 것 같은데,
    영어선생님이신데도 한글 우선으로 정렬을 하셨네요.

    저는 메일 쓸 때 협력회사 이름의 순서를 자꾸 생각하게 되더군요.

    아무래도 매출이 많고 영향력이 큰 협력회사는 자신의 이름이 앞에 나오는 걸 바라기 마련인데
    저는 그 아래에...협력회사 순서는 가나다 순에 의함..이라고 명시를 하지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5 22: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일반적으로 영문이 한글보다 먼저 소팅이 되지만
      제 경우 한글을 먼저 소팅을 했군요.
      의도적인 것은 아니었는데 무의식적으로 내장된 소팅 기능이 그런가 봅니다.
      맨 위의 슬리머님과 세피아님의 경우는 알파벳 순도 가나다 순도 아니었군요.
      아마도 오래된 순 또는 연장자 순 또는 답글 글자수(?) 순 ... 그런 것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거 모두였을 수도 있긴 하겠구요. ^^

      아무래도 이런 저런 대외적 소팅은 가나다순이 깔끔하죠. 말도 없고. ^^

  16. BlogIcon 특파원 2009.11.07 08: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후후~ 제가 11번 꼬리글을 달았나요?
    젤로 꼴치군요?

    음 뒤에서 등수를 메긴다면 단연코 내가 일등이련만...쩝~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7 10: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특파원님 자주 뵙고 싶어요. ^^
      등수나 랭킹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서도요. ^^;
      다음엔 뒤에서 등수를 매겨야 할까요. ^^a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7 17:2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특파원님께 제 블로그 19000번째 답글을 드렸습니다.
      답답글이 190000번째가 되었으나^^
      답답글은 받는 사람이 중요하니, 특파원님께 축하말씀을 전해야 할 듯 합니다. ^^
      축하드립니다. 복권이라도 한장 사시면 어떨는지요? ㅋㅎ

    • BlogIcon 특파원 2009.11.08 08:1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ㅋㅋㅋ~
      그래요? 감사합니다.
      제가 11번 꼬리글 달아서 꼴치를 하였는데 실망한 기색이 역역했나 봅니다? 암튼지 제가 선택 되었으니 감사합니다.

      복권 사 보고 당첨 되면 반띵?

      한번 시험 삼아 해 볼께요.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11.08 09: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나타난 순위에서 끝일 뿐, 전체 순위에서 보면 상당히 상위권이신 거죠. ^^
      물론 특파원님은 실망한 기색이 역력하셨을 수 있겠어요.
      복권 콜? ^^ (반띵은 말씀만으로도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