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날 할까, 2일날 할까, 그런 고민했는데 벌써 5일을 넘겼습니다.
월초 10일을 넘기면 안된다는 생각과 느낌이 올 때 해야한다는 경험의 가르침으로
달려들어(?) 해치우는(??) 2009년 7월 제 블로그 결산입니다. ^^
7월의 제 블로그는 6월에 비해 어떻게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블로그 결산 (2009년 7월)

발이 시원하면 몸이 시원합니다. 뼈속까지 파고드는 차가움이 그립군요. - 전남 보성 대한다원 2009 0730 목.

  1. 포스트 수 → 36 posts (누적 628 포스트)

7월말에 여름휴가를 다녀오는 관계로 이틀간 포스팅이 없었지만 한달 동안 평소 수준의^^ 포스트를 올렸군요. 삘 받을 때 하루 두개의 포스트를 올리는 편입니다. 그게 무포스팅의 날들을 상쇄해줍니다. ^^
한달간 페이지뷰는 총 8만 4973회로 나오는군요. (다음 웹인사이드의 분석결과. 7월1일~31일 기준.)
구글애널리틱스에서는 7월 한달간 80656 페이지뷰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편차가 좀 크군요. -L-a

한달간 작성한 포스트 가운데 최다 페이지뷰를 기록한 상위 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거제도의 인기가 대단함을 실감합니다. 평소대로 올려본 여행후기 한편이었건만! ^^
1, 2, 3위가 모두, 다음 메인이나 다음 뷰 베스트 같은 도움(?) 없이 저 페이지뷰가 나와주었습니다. ^^

  § 6057 페이지뷰 → ▩ 거제도 가볼만한 곳 - 외도 해상농원, 거대한 해상식물원 ▩
  § 5964 페이지뷰 → ▩ 노무현 49재? 노무현 49제? - 공부의 연속 (5) : 49재 vs. 49제 ▩
  § 5912 페이지뷰 → ▩ 공짜 핸드폰, 마이너스폰. 잘 바꾼 그녀의 휴대폰, sch-c330. ▩ (6월 작성분)
  § 4098 페이지뷰 → ▩ 안전모드 부팅 방법, 알아두면 유용할 때가 있지요 ▩



  2. 답글 수 → 1039 replies (누적 15412 리플)

약 1500 정도를 오락가락하던 월간 답글수가 다소 저조했습니다. 아마도 휴가기간의 여파도 있긴 하겠지만 뭐니 뭐니 해도 역시(?) 티스토리-알라딘 서평단과 위드블로그 리뷰어 미션을 비롯해서 13편의 도서 리뷰를 작성한 것이 가장 큰 공헌(-.-);;;을 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확인해 보니 진짜 그렇군요. -.-a

7월에 올린 포스트 가운데 최다 답글 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육안 확인했습니다 (8월 6일 현재.)

  §  63 답글▩ 구글 애드센스 광고 수익 6개월의 결산, 내 블로그 광고 수익 현황은? ▩
  §  56 답글
▩ "자기는 왜 살아?"라는 그녀의 물음에 다시 생각해본 삶의 의미와 재미 ▩

  §  56 답글▩ 노무현 49재? 노무현 49제? - 공부의 연속 (5) : 49재 vs. 49제 ▩
  §  56 답글▩ 포맷 하는 방법 만큼 중요한, 하드디스크 백업 하는 방법. ^^ ▩


  3.  최다 답글 상위 랭커 다섯분

저도 지인님들 블로그 놀러가서 포스트 읽고 답글 작성하지만, 늘 부족하다는 생각인데...
꾸준히 제 블로그 포스트에 답글을 작성해주시는 분들은 참 고마운 분들입니다.
공유와 소통의 대의에 충실하다는 면에서도 그렇지만 블로그를 빛내주시는 면에서도 그렇습니다. ^^
한달동안 제 블로그에 가장 많은 답글을 선사해 주신 상위 랭커 다섯 분의 이름을 불러드립니다.


  §  48 답글 → BlogIcon Slimer 님 (지난번 결산 때 2위였는데, 한계단 치고 올라오셨어요. 멋지심...! ^^)
  §  41 답글 → BlogIcon sephia 님 (순위권 진입하신 게 언제라고 2위를 챙겨가시네요. 복학후에도?! ^^)
  §  36 답글 → 유리아빠 님 (언제나 든든하게 순위권을 장식해주고 계십니다. 감사할 따름. ^^)
  §  30 답글 → BlogIcon 찬늘봄 님 (한계단 올라오셨어요. 고지 탈환중? 무리하고 계신 건 아니죠? ^^)
  §  25 답글 → BlogIcon PeopleLOG 님 (순위권 진입, 축하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4. 받은 트랙백 수 → 42 trackbacks (누적 604 트랙백)

평소와 엇비슷한 수준의 트랙백을 받았습니다. 어떤 포스트에 몰아서 받은 것은 아니고요.
여러 포스트에 골고루 나누어 받았군요. 7월 26일, 600 트랙백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___^

지난달 최다 트랙백 포스트는
다음과 같이 확인됩니다. 육안 확인했습니다. ^^; (8월 6일 현재.)

  §  4 트랙백▩ 소녀시대 빠? 만화 오덕후? 컴 도사? [ "부담스러운 편견" 타파 릴레이] ▩
  §  3 트랙백
▩ 철도노조 준법투쟁, 안전운행실천투쟁에 박수와 격려를!!! ▩
  §  3 트랙백▩ 노무현 49재? 노무현 49제? - 공부의 연속 (5) : 49재 vs. 49제 ▩


  5. 월 방문자 수 → 5만8679 visitors (누적 94만1646 명)

다음웹인사이드에서는 61685명으로 확인됩니다. 구글애널리틱스에서는 60977명으로 나오구요.
티스토리 집계 방문자수가 늘 적게 카운트 되는 것 같습니다. 이거 계속 이렇게 갈 거 같습니다. -.-a

다음은 5월중 최다 방문자를 맞은 상위 3일과 그 기록입니다. (다음 웹인사이드 분석 결과 참고.)

  §  7월 10일 → 4833명
  §  7월 30일 → 2402명
  §  7월 29일 → 2345명

30일과 29일은 포스팅이 없었던 날임에도, 여행정보의 수요가 폭증하는 시점이라서,
평소보다 조금(?)^^ 더 증가한 방문자수를 기록했습니다. 하루 평균 2천명 정도는 되거든요. ^^a
추종을 불허하는 1위 7월 10일의 방문자수 기록엔, 다음 두 포스트가 큰 힘이 된 것 같습니다.

▩ 노무현 49재? 노무현 49제? - 공부의 연속 (5) : 49재 vs. 49제 ▩
▶◀ 노무현 대통령 49재(49제).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법안스님과 김제동.


  6. 7월의 기록할 만한 일들

7월에 기억나는 일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기록할만한 일로는 두가지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하나. 트래픽 폭탄, 방문자 허리케인 같은 거 없이 월 방문자수가 6만에 근접했다는 것을 빼놓을 수 없을 거 같습니다. 방문자수 증가에 목매달고 그러진 않지만 방문자수 증가가 즐거운 것은 사실입니다.
두울. 트래픽 폭탄, 방문자 허리케인 같은 거 없이 구글 애드센스 월 수익이 100달러를 가볍게(?) 넘어섰다는 것도 빼놓으면 안 되겠군요. 수익 증가에 목매달진 않더라도 수익 증가가 기쁜 것은 사실이거든요.




 

2009 0806 목 12:10 ... 12:40 & 14:30 ... 15:00  비프리박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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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참깨군 2009.08.06 16:3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도서 관련 포스팅은 악플러들마저 침묵시키는 가공할만한 파워를 가지고 있죠. 하하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6 16:3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는 도서 리뷰 포스트가 답글러까지 침묵시키고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

    • BlogIcon 린이 2009.08.06 20:46 | Address | Modify/Delete

      비프리박님 말에 공감합니다.
      도서 관련 글은 사실 책을 읽고 나야 댓글을 달텐데 말이죠..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6 22: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냥 부담없이 인용된 부분이라든가 몇몇 대목을 읽고
      다른 포스트와 똑같이 대접해주면 좋을텐데, 하는 것은 제 개인적인 욕심이겠죠.
      어쨌거나 리뷰 포스트는 답글러들을 침묵시키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은 그렇습니다. -.-a

  2. BlogIcon ytzsche 2009.08.06 16: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야..대단하신데요??? 다른 것들도 다 부럽지만, 갠적으론 구글 애드센스 월수입이 백달러를 가뿐히 넘을 만큼의 방문자수가 부럽군요.ㅜ 티스토리가 갑자기 방문자수 조정하기 전만해도 저도 하루에 삼사천명이 방문한다고 떴었는데. 크흑.ㅜ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6 16: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이미 이채님은 대단한 수준을 넘어가 계시지 않던가요? ^^

      메인이나 베스트 같은 거 없이 그냥 자력으로(?)
      월방문자수와 구글애드센스 수입이 지금 수준이 된 것은,
      두달 전만 해도 꿈꾸기 힘든 현실입니다. -.-a

      아. 티스토리 방문자수 카운트 시스템을 손보기 전에
      저도 하루 사오천명씩 찍혀서 깜놀*^^* 했었답니다. 큭.
      그때가 아쉽긴(?) 하지만 지금 숫자가 얼추 맞는 것 같습니다. ^^

  3. BlogIcon ListFive 2009.08.06 18:5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헛!ㅋ 이렇게 기쁜순간이 있네요!ㅋ 제가 순위권에 들었다니~
    고1이후부터 점점 멀어져만 가던 순위권 5위...ㅋㅠㅠ
    비프리박님도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6 19: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고1 때까지는 최상위권,
      고1 이후에는 상위권이었음을 밝히신 거라 봅니다.
      공부 열심히 하셨네요. 저처럼요. ^^

      우리는 앞으로 잘 부탁하는 사이군요. ^^
      악수나 한번 하죠. 꽈악. 크핫.

  4. BlogIcon ListFive 2009.08.06 21: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ㅠㅠ 오해입니다..
    고1떄 5등안에들어보고는 그후에 5등안에 들었던적이 없는걸 말씀드린건데ㅎㅎㅠㅠ
    그나저나 비프리박님 대단 역시! 우등생이셨군요~
    개인적으로 전 선생님들을 노짱님 다음으로 존경한답니다.
    학생을 가르치는 분들이 가장 멋있어요ㅋㅋ 특히 제가 죽을 썼던 ..수학.과학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면
    무한존경!!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6 22: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꼭 5등 안에 들어야 상위권인가요. ^^
      그런 의미였습니다. 하핫.

      오호. 선생님들을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선생님들을 좋아합니다만,
      그 과목을 싫어하게 만든 선생님들을 제외하곤 다 좋아합니다. ^^

      흠흠. 노짱...! ^^

  5. BlogIcon sephia 2009.08.06 22: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와~ 순위권이다~~~ ㅠ.ㅠ

  6. BlogIcon G_Gatsby 2009.08.06 22:3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번달에 사상 최고의 흑자라고 하더군요. 해충의 시대에는 수치에 매우 집착하는 성향이 있지만, 달러 보유액이 늘어나는것이 나쁘진 않습니다.

    그 와중에 달러를 벌어들이는 수출산업역군이 되셨군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 아닐수 없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셔서 삼성전자 정도의 규모로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PS. 비오는 밤이군요! 분위기 좋아요.
    세상에 많은 위인들이 득도를 했지만, 떨어지는 비를 보면서 득도한 사람은 한명도 없다죠. 왜일까요? (질문입니다. 물론 정답은 없습니다만..)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8 07:3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해충들을 수치에 집착하더군요.
      나라 경제가 절단이 나고 있어도 무역수지 흑자를 외치는 식이죠.
      수치에 집착하는 수치스런 것들...! 그쵸?

      달러를 좀더 벌어들이는 것도 괜찮겠으나 그게 제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
      과도한 소망은 집착이나 욕심이 될 수도 있는 것이겠지요. ^^
      흠흠. 삼성전자 규모로 커질 수만 있다면...! ^^

      p.s.
      저희 동네는 거의 비가 흩뿌리는 정도였습니다.
      그나저나 개츠비님은 비오는 밤, 득도는 하신 걸까요?
      떨어지는 비를 보면서 득도한 사람이 없는 것은 파전에 막걸리가 생각나서가 아닐까요. ^^

  7. BlogIcon sephia 2009.08.06 22:3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1위 하고 싶었어요. ㅠ.ㅠ

  8. BlogIcon Kay~ 2009.08.07 10: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깔끔한 결산 잘 봤습니다.
    전 어디에도 댓글순위에 끼질 못하네요! ㅋㅋ
    그런데 전 언제 결산을 올릴까요? 이번주에는 안될듯..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8 07: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결산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벼르게 됩니다. 월초에는요. ^^
      적당한 포스팅 날짜 잡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쵸.
      nkay님은 하신다 하면 하시는 사람이니 조만간 결산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9. BlogIcon 雜學小識 2009.08.07 14: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도서관련 글은..
    정말 댓글 쓰기 애매한 거 같아요.ㅋㅋ
    읽은 책이라면 상관 없지만,
    안 읽은 책은... 딱히 적을 말이..;;;

    그런데도, 댓글 수가 ㅎㄷㄷ인 건, 진짜 너무 부럽네요.^^

    방문자 수도, 블로그 수익도, 두루두루 축하드려요~

    비프리박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8 07: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제 경우 도서관련 포스트는,
      읽을 가능성이 있겠다 싶으면 내용 부분은 건너뛰고 앞뒤만이라도(?) 읽는 편인 것 같습니다.
      읽을 가능성이 없겠다 싶으면 내용 부분도 읽어보게 되구요.
      댓글 쓰기는, 지인의 무플 포스트라면 반드시(!)
      지인의 유플 포스트라면 시간만 허락한다면 거의 대부분(!)
      댓글 쓰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댓글 수는 대략 평소의 2/3 수준이예요.
      리뷰 쓰기를 게을리 하지 않은 결과(?)지요.
      리뷰 포스트에 관한, 뭔가 방법이 있어야 할 거 같아요. 크흑.

      축하 감사하고요.
      잡학님도 멋진 주말 보내삼.

  10. BlogIcon 아련_ 2009.08.08 01: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정말... 도서관련 부분에서 공감합니다..ㅎㅎ
    저는 거의 도서관련 포스트만 올려서 소통이 힘든 것 같아요 ..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8.08 07: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도서 리뷰는 특히나 공유를 목적으로 쓰는 포스트인데,
      그만큼 공유는 이뤄지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댓글수의 급락으로 미루어볼 때 말입니다. -.-a

  11. BlogIcon Kay~ 2009.08.11 15: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도 이제서야~~ 결산을 올렸습니다.
    그냥 날림으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