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월 하순으로 접어들면서 온라인 뉴스에 종종 올라오는 '공짜폰' '마이너스폰'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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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67&newsid=20090621063203149&p=yonhap

시장 질서 왜곡에 관한 염려도 이야기하고 이런 저런 문제점들도 지적하지만, -..-a
소비자의 입장에선 '갈아타기' 좋은 시점이란 사실을 부인하기 힘들겠지요.
솔직히 돈 내고 휴대전화를 산다고 해서 시장 질서가 왜곡되지 않을 거란 생각도 안 듭니다.
주로 발품을 팔아야 되겠지만, 잘만 하면 돈 한푼 안 들이고 핸드폰을 바꿀 수 있는 기회입니다.


지난 5월 초였군요. 제 옆의 그녀가 몇달을 벼르다가 핸드폰을 바꾼 것이요.
그러고 보니 6월 하순 현재 시점보다 한달 반 정도 앞선 시점이었네요. ^^;;;
연초에 바꾼다고 하다가 수술을 하고 이렇게 저렇게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마음이 내킬 때 바꾼다고 지난 5월 초에 과감히 실천^^에 들어갔습니다.

무언가를 구입한다는 것은 결국 원칙의 재확인이 아닐런지요.

고려해야할 변수도 많고, 미처 고려하지 못한 변수도 돌발로 등장하는 일이 잦기에
더더욱 원칙의 재확인은 필요하다고 보는 1인입니다.
아직 멀었겠지만 '현명한 소비자'가 되고 싶거든요.
덜컥 사는 거보다 이리 재고 저리 따지는 편입니다. ^^


이번에 그녀의 휴대전화를 바꾸면서 정리했던 생각들과 원칙들을 적어보는 것도
나중을 위해서나,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을 위해서나, 의미가 없지는 않을 듯 하여, 적어봅니다.


 
   공짜 핸드폰, 마이너스폰. 잘 바꾼 그녀의 휴대폰, sch-c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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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공짜로 갈아탄 그녀의 핸드폰, 삼성 애니콜 SCH-C330. 쓸만 합니다. ^^ )


  1. 휴대폰 자체에 관한 선호 항목

핸드폰을 바꾸면서 핸드폰에 대한 그녀의 선호항목은 몇가지로 압축이 되더군요.

폴더 타입.
☞ 저나 그녀나 슬라이드 타입, 바 타입, 스윙형은 별로 안 내켜합니다. ^^
200만 화소 이상의 카메라. ☞ 광량만 확보되면^^ 버틸만 하더라구요. 130만 화소는 쫌 안습이죠.
외장메모리(mini SD) 카드 지원. ☞ 찍은 사진을 컴퓨터로 옮길 때 편리합니다. 아실 듯.
큰 LCD창. ☞ 큰 액정창이 대세이긴 하지만 작은 액정창도 있어서 주의를 요하지요. ^^;
전자사전 기능. ☞ 뜬금없이 영한사전이 필요할 때가 간혹 있는 것 같습니다.
가급적 얇을 것. ☞ 그전에 쓰던 sph-v5100 요 녀석이 워낙 똥똥했거든요. 그 반작용일 겁니다.
DMB는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 ☞ 제 핸드폰으로 꽤나 이용했는데 그닥 필요를 못 느낀다는.
터치패드가 아닐 것. ☞ 편하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나 그녀는 이게 불편한 사람들입니다.
터치스크린은 되면 좋고 아니어도 무방. ☞ 터치스크린이 되면 폴더 타입을 포기해야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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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애니콜 SCH-C330. 나름 얇아서 그녀가 좋아합니다. ^^  클릭하면 커집니다.)



  2. 통신사와 전화번호에 관한 생각

저나 그녀나 통신사와 전호번호에 관한 생각은 엇비슷했습니다.

번호이동(통신사 갈아타기) 해도 상관없다.
   ☞ 여러 통신사로 전국을 좀 돌아다녀본 결론이었습니다. skt, ktf, lgt 안 가립니다. ^^
폰 번호는 안 바뀌었음 좋겠다.
   ☞ 018로 시작하는 번호라지요. 번호가 바뀔 시에도 연결서비스는 된다지만 안 내킵니다.
신규가입은 쫌 그렇다. 
   ☞ 폰 번호가 바뀌길 원하지 않는 입장에서 신규가입은 당연히 버려야 할 카드입니다.



  3. 요금제와 기기값에 관한 원칙

'무조건 싸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싸게'라는 생각을 내려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함정이나 낚시에 걸려들지 않으려면 귀찮더라도 반드시 확인을 해야 합니다.


기기는 공짜여야 한다.
   ☞ 사실 이번에 핸드폰 바꾸면서 가장 역점(?)을 둔 사항이었습니다.
       지난번 폰을 장만할 때 70만원돈을 주고 샀었거든요. sph-v5100 첨 나왔을 때요. -.-a
정액요금제는 피할 것.
   ☞ 한달 휴대폰 요금이 2만원대 초반을 찍는 그녀이기에 요금제 이득 볼 생각은 없었습니다.
       한달 휴대폰 요금이 좀 되시는 분들의 경우 높은 정액요금제를 택하고 기기를 업시키지요.
부가서비스는 없을 것.
   ☞ 몇개월 컬러링 해야 하고 몇달 데이터 요금제 써야 하고 그런 거 싫었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을 일 있겠습니까.   
2년 약정은 어차피 불가피하다.
   ☞ 핸드폰 기기값에 따라 다르지만 2년간 반드시 폰을 써야 하고 그렇지 못할 시에는
       남은 기간에 대한 위약금을 물어야하는 '2년 약정' 이건 어차피 피할 수 없는 거 같습니다.
번호이동시, 가입비도 대리점이 내주면 좋겠다. 
   ☞ 듣기로, 대리점만 잘 고르면 번호이동 또는 신규가입 시에 대리점에서 가입비를 내주죠.



처음엔, 클릭품을 좀 팔았습니다. 제 경우 약 1년 반 전에 온라인으로 핸드폰을 구입했었죠.
하루이틀 정도 전화가 끊긴 채로 지낸다는 것이 좀 그렇긴 하지만 나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위의 조건들을 온라인 샵에선 충족시켜주지 못한다는 것이었지요. (그 당시엔요.)

결국 발품을 좀 팔 요량으로 전에 누군가에 소개받았던 샵을 찾았습니다.
어차피 프로(?)끼리 긴 이야기 안 했습니다. 그냥 바로 원하는 조건들을 이야기했습니다. ^^
담당자인 분이 시원시원하게 "그럼, 이 기기 쓰시면 되겠네." 하면서 sch-c330을 꺼내놓더군요.
그녀가 보더니 딱 맘에 들어했습니다. 제가 찬찬히 기기 설명서까지 훑어가며 확인을 하니^^a
핸드폰 자체에 대한 선호항목도 잘 충족시키고 있더군요. 그러면 뭐 더 할 이야기 없지요. ^^

결국 그렇게 해서 그녀가 만 4년을 쓰던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삼성 애니콜 sph-v5100에서 같은 애니콜 sch-c330으로 교체했습니다.
통신사는 KTF에서 SKT로 갈아탔구요. 번호이동을 하다보니 SKT로 가게 되었네요.
꼭 SKT를 원했던 것은 아닌데 말입니다. 저는 여전히 KTF에 머물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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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만 화소로 버텨주는 카메라가 있어 다행인 삼성 애니콜 SCH-C330. ^^ )

대략 한달여를 써오고 잇는 그녀의 반응은 '매우 만족'입니다. ^^
이런 저런 기능도 맘에 들어하고 무엇보다 원하던 컨셉의 기기라죠.
게다가 돈 한푼 들지 않고 기기를 바꾼 것이니 더 말할 나위가 없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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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621 일 23:30 ... 01:00  비프리박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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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limer 2009.06.22 02: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만 4년을 쓰셨다니.. 핸드폰을 바꾸실 자격이 충분 합니다.ㅎㅎ
    저는 여기저기 알아봐도 매달 평균요금 25000원에 걸려서... 만 2년째 사용하고 있네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22 08: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따지고 보니 만 4년이더라구요.
      저희 가족이 좀 핸드폰을 오래 쓰긴 합니다.
      일년에 몇번씩 위약금 물어가며 바꾸는 분들도 있는데 말입니다. ^^a
      아마도 슬리머님도 발품 팔면 얼마든 돈 한푼 안 들이고 바꿀 수 있는 시절이 되었습니다. ^^

  2. BlogIcon sephia 2009.06.22 08:1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직 KT(구 KTF)오너인지라, 좀 더 기다리고 싶습니다. -_-;;;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22 08: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랑 같은 ktf 가족이시군요. 구 ktf. ^^
      기기가 2년 이상 된 녀석이라면 그리고 ktf에 대한 애착이 없으시다면
      지금 당장 갈아타셔도 돈 한푼 안 들 수 있습니다.
      물론 발품은 좀 파셔야 합니다. ^^

  3. BlogIcon mingsss.net 2009.06.22 10:4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앗. 1번의 항목들이 저와 아주 똑같은거 아세요? +_+
    전 거기에 예전부터 친구 핸드폰을 통해서 눈독들여왔던 '오늘의 운세'가 있는 ㅋㅋ
    모토롤라 폰으로 올해 초에 바꾸었지요 ^,^
    기능은 딱 제가 원한만큼만 있지만 -_-;(디엠비는 없지요.. 전 사실 필요가 없네요 ㅎㅎ)
    모양이 일단 너무 예쁘고 ㅎㅎ 필요한 것은 다 있어서 아주아주 만족중이에요
    아 저는 공짜폰은 아녔지만요 'ㅂ' 헤헷
    음. 영상통화는 전혀 쓸 예정이 없었는데 요새 간간히 재미로 잘 하고 있고,
    섬세한 알람기능이라든지, 지하철 노선도, 녹음, 동영상 녹화, 칼로리 계산기 등등
    자잘하게 들어있는 기능들도 유용하게 이용중이지요 하핫.
    무엇보다 신기한점은 제 휴대폰엔 게임이 전혀 없어요-_-; 물론 다운받을 수는 있지만
    NDSL 이라든지 휴대용 게임기를 들고 다니는 저로썬 전혀 휴대폰 게임이 필요 없거든요!
    예전부터 공간만 낭비라고 생각했었는데 하핫.
    너무 맘에 들어요. 완전 저한테 fit 되는 휴대폰을 만난느낌!
    (그립감도 아주 손에 찰싹 달라붙고요 ㅎㅎ)
    역시 휴대폰은 폴더죠!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22 16: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그 1번 항목들이 말이야, 결국은 언니야=비프리박인데...
      그럼 이거 언니야=비프리박=밍스야. 이렇게 되는 거지? ^^

      모토롤라 폰은 내가 인증샷을 본 그 폰인가? ^^
      흠흠. 거기에 오늘의 운세가 있군?
      '운명을 거부하는 자다!'라고 외치는 우리 밍스하고는 초큼 부조화? (막 이러구. 크흐.)

      여러가지 신(?)기능들이 좋지?
      언니야도 그 신기능들과 빨라진 인터페이스에 넘흐 좋아하고 있어.
      물론 폰은 다르지만 결국 최신(?) 폰들이니 만족도가 높은 듯. 크흣.
      나한테도 약정기간 2년이 끝나면 핸드폰을 바꾸라고 하는데,
      그때까지 공짜폰 마이너스폰이 나오고 있으려나? 12월이면 약정 종료 예정임. ^^

      밍스한테 딱 맞는, 밍스가 딱 원하던 폰을 사서,
      이거 왕 축하를 해야 할 듯. ^^
      언니야도 딱 그런 상황이라는. 크흐.

      맞아, 맞아. 휴대폰은 역시 폴더얌. ^^

  4. BlogIcon sephia 2009.06.22 10: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회사는 그대로 갈 겁니다. 이왕이면 기기만 바꿀까도 고민중이죠.

    뭐, 그건 차후의 일이지만. ㄱ-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22 16:1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회사에 애착을 갖고 계시는군요.
      그렇담 돈을 좀 들이시겠군요.
      회사를 유지하고 번호를 안 이동하면 공짜는 힘들다 하더라구요. ^^
      그렇죠. 먼(?) 훗날의 일이 되겠습니다. 크흐.

  5. BlogIcon 지구벌레 2009.06.22 12: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2년쯤 공짜폰으로 쓰고 있어요. 몇차례 수리는 했지만 나름 맘에도 들어서 바꾸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요즘 보니 유혹의 손길이 많군요..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22 16: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공짜폰 쓰고 계시는군요. 세월(?) 참 좋습니다. 그쵸?
      공짜로 폰을 쓰고 말입니다.
      그냥 내 돈 안 나가고 합법적으로 뭐든 사면 좋다죠. 크흐.

      오호. 몇차례 수리를 하셨으면 더더욱 애착이 가겠는데요.
      올 봄에 수리를 한 제 폰에 대한 제 느낌이 바로 그렇다능. ^^

  6. BlogIcon oddpold 2009.06.22 13: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음...010 번호 통폐합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 때까지 쭈~욱 쓰려고요.
    만 3년을 넘었는데 배터리도 그럭저럭 버텨주고 있고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22 16: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010 통폐합을 자꾸 들먹이는데요. 사실은 아직 예정이 없답니다.
      얼마전에 한겨레21에 올라온 기사를 접하고 기뻤다죠. ^^
      그래저래 쓰던 번호 그대로 가려구요.
      그녀는 018. 저는 011입니다. ^^

  7. kolh 2009.06.22 16:1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호~ 요새 준 지름신이 강림하셨군요..
    이런 지름신은 너무나 바람직하다는 거~~
    기계 욕심이 있는 저에게도 참 부럽다는 생각~
    11월이 되면 저도 공짜폰이 거의 2년 째 되어가는데, 아직까진 쓸 만 하기 때문에
    갈고 싶지 않다가도, 새 제품이 가지는 묘한 매력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ㅋㅋ

    시험 주간, 고생하시고..
    목 관리, 건강 관리 유의하시길~~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22 16:2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이런 지름신은 상황만 뒷받침이 된다면, 발품만 좀 판다면,
      언제나 콜이라능. (kolh가 아니고 call임. ^^)

      나는 12월에 약정이 끝나는데,
      집에선 위약금을 조금 물더라도 이 참에 갈아타라고 압박을 가해오고 있다지. ^^
      고쳐가면서 사용하고 있어서인지, 위약금이 아까와서인지,
      그냥 쓰던 거 그대로 쓰려구 하고 있음.

      kolh도 상황이 되면 2년 약정 마치고서 갈아탈 수 있길.
      아니면 위약금을 몇만원 내고서라도 갈아타는 것도? ^^

      p.s.
      흠흠. 이제 시험기간이 시작인데. 걱정처럼 잘 챙기고 관리해야겠지. ㅠ.ㅠ

  8. BlogIcon JooPaPa 2009.06.22 16: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생각 2번은 저와 일치하시군요
    ㅎ 저도 한두달후 와이프폰 약정끝날때쯤 같이 바꾸려구요
    가장좋은건 무약정,무부가,공짜,번호 그대로 일텐데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22 16:3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2번 항목에서 우리는 하나? ^^ 좋습니다. 반갑. ^^
      워낙에 온오프라인 샵들마다 다른 이야기를 많이해서요.
      구입하기 전부터 확인했던 원칙들이라지요.
      주파파님도 주마마 약정 끝나고 함께 바꾸셔요.
      그때까지 '돈 주고 사면 바보' 상황이 계속되길 바라겠습니다.
      희망하시는 가장 좋은 조건은 발품만 조금 팔면 만나실 수 있어요. 저희처럼요. ^^

  9. BlogIcon G_Gatsby 2009.06.22 23: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 저도 폰을 바꿔야 하는데 게을러서요.
    몇년쯤 되었는지, 휴대폰에서 주는 부가기능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ㅎㅎ 바형 휴대폰을 몇년째 쓰고 있답니다. 안그래도 바꿀까 생각합니다. PDA도 몇년째 썼는데, 요즘 스마트폰이 조금 땡기기도 합니다. 통신사는 잘 모르겠지만, LGT를 쓰고 있는데 뭐 특별히 불만은 없네요. ^^

    주말 잘보내셨죠?
    주말에는 아무생각없이 지내기로 해서 그리 보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가네요. 아무 생각없이 살때도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23 00: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개츠비님 좀 부추겨드리겠습니다.

      번호이동을 하시는 겁니다. (저도 통신사는 안 가립니다만, 그래야 쌉니다. ^^)
      맘에 드시는 새 기기를 장만하시는 겁니다.
      의무요금제도 부가서비스도 없는 걸 고르시는 겁니다.
      가입비도 대리점에서 내주는 겁니다.
      걍 기계 하나 최신 폰으로 바꾼다고 보시면 되는 겁니다.
      2년 약정만 안 걸렸으면 저도 이 참에 하나 바꿨을 정도라니까요. ^^

      주말은 늘 그렇듯이 일상의 반복이었다지요.
      흠흠. 아무생각 없이 보내셨다는 개츠비님 이야기 들으니까 살짝 부럽습니다.

  10. BlogIcon ageratum 2009.06.23 00: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도 슬슬 폰 바꿀까 생각중인데..
    요새도 공짜폰은 넘쳐나네요..
    날 잡아서 여기저기 검색해봐야겠네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23 00: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여기저기 검색도 하시되
      가까운 시내에 좀 큼직한 샵을 돌아다시는 겁니다.
      조그만 곳들은 혜택이 아무래도 적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의 언론플레이를 볼 때 조만간 공짜폰의 바다는 물길이 막힐 것 같습니다.
      잘 알아보시고 얼른 갈아타시길요.

  11. BlogIcon 라오니스 2009.06.23 01: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가 사정상 지금의 통신사를 유지해야 한다는 점 빼고는
    휴대전화 고르는 취향이 저와 비슷하시군요...ㅎㅎ
    공짜폰이라는게 결국 휴대전화 요금에 들어가는 것 같기도 하구요...
    시장이 너무 과열되지 않았나 뒤돌아 보게도 됩니다...
    그래도 공짜는 좋습니다...ㅋㅋ
    좋은밤 보내시고, 내일 아침도 기분좋게 시작하시길..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23 01: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어쩐 일로 통신사를 유지하셔야만 하시는지. ^^a

      휴대전화 고르는 취향에서 사람이 드러나지요.
      우리는 비슷한 취향의 사람이었던 겁니닷. 크흣.

      공짜폰이 결국 정액요금제로 묶는 것이 참 싫습니다.
      돈도 아깝지만, 써야만 한다는 강박 같은 것이 싫다죠.
      그래서 의무요금제 부가서비스 이런 건 일단 질색입니다.

      휴대폰 시장이 과열되긴 된 거 같습니다.
      마이너스폰이 나오는 걸 보면요.

      흠흠. 그래도 그 와중에 우리는 공짜폰을 축복이라 여깁니다.
      이번에 그녀가 참 잘 바꾼 것 같습니다.
      공짜로 바꾸었지만 폰도 맘에 들고 말입니다.

  12. BlogIcon 아련_ 2009.06.23 01:1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꽁폰으로 샀던 녀석 약정이 끝나가서 그런지 핸드폰만 보면 군침이도네요 ;;
    역시 조금 품을 팔아야 괜찮은 녀석을 찾을 수 있으려나요..
    꽁짜폰의 바다가 ...물길이 막힌다니, 충격인데요. 빨리 바꾸든지 해야겠어요 ㅜ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23 01: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련님 맞습니다.
      지금 돌아가는 꼬락서니로 보아 언론에서 너무 떠들어서
      공짜폰의 바다, 물길이 막힐 거 같습니다.
      대략 두달여를 이어온 물길인데 말이죠.
      시내에서 조금 큰 핸드폰 가게를 몇군데만 돌아다니시면
      돈 한푼 안 들이고 기기를 바꿀 수 있을 겁니다.
      마음이 내키시면 발품을 조금만 파시길.
      잘 하면 약정 안 끝나도 위약금이라고 나오는 걸 그 대리점에서 내주기도 한다더군요.
      요즘 워낙 마이너스폰이라고, 고객에게 돈을 주고 핸드폰을 줘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니까요. ^^
      물론 돈을 주지는 않습니다. 모냥 빠지니까요. 큭.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23 01: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그러고 보니, 아련님이 작성하신 답글이 제 블로그의 14000번재 답글이 됩니다.
      축하드립니다. 누가 행운을 잡아가시나 했는데 아련님이셨네요.
      14000번째 답글을 차지하기 위해 봄부터 아련님은 그렇게 우셨나 보다. 크흐.

  13. BlogIcon 초록장미 2009.06.23 17: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 휴대폰! 저는 휴대폰에 대한 욕심이 없는 사람이었는데 작년 말에 나온 엣지를 보고 어린 양을 노리는 늑대처럼(;) 군침을 흘리며 탐내는 중이에요. 현재 쓰는 휴대폰은 두 달 후면 3년을 꼭 채우는데, 약정같은 것 없이 샀기 때문에 언제 바꿔도 무방하긴 합니다. 배터리가 이젠 하루를 버티기 버거워하는 것이 갈 때가 된 것 같아서 엄마 아빠를 설득하고 있어요. 정리 끝나고 돈이 좀 들어오면 그걸로 한 대 장만하자구요. ㅎㅎ

    문제는 많은 대리점이 공짜폰의 조건으로 번호 바꾸기를 내건다는 점인데, 번호 바꾸는 걸 싫어하는 저같은 사람은 참 아쉽습니다. 지금 쓰는 휴대폰이 두 번째인데 이미 한 번 바꾼 경험이 있거든요. 그 때는 어학연수를 가면서 처음 썼던 휴대폰을 해지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경우였지만 공짜폰을 사기 위해 굳이 바꿀 필요 없는 번호를 바꾼다는 게 별로라서요. 하지만 엣지같은 모델은 제 값을 주고 사기엔 너무 비싸니-_ㅠ 강남에 20억짜리 아파트 따윈 없는 저로서는 99.9% 공짜로 마음이 기울지 모르겠네요. 번호 바꾸는 게 싫어도 말이죠.

    아무튼 언니야는 번호를 바꾸고도 대만족하며 쓰고 계신다니, 그만하면 정말 잘 사신 거예요. +_+ 슬라이드형이 대세인 시대지만 불편한 사람들은 여전히 폴더를 고수하죠. 제 부모님도 10여년 간 휴대폰을 세 번쯤 바꾸셨는데 전부 폴더예요. 슬라이드는 똑 떨어져나갈 것 같아서 불안하다고 ㅋㅋ 못 말리는 덜렁이인 제가 슬라이드를 3년이나 쓰면서 한 번도 떨어져나간 적이 없다는 걸 증명했는데도요. ㅎㅎ

    휴대폰에 대한 선호 항목은 저와 같은 것도 있고 다른 것도 있네요. 그러나 역시 공통점이 더 많습니다. ^^ 저 역시 디엠비는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기능이거든요. 사전은 예전에는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요새는 만약을 위해서 휴대폰에 내장되어 있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타입은 폴더건 슬라이드건 상관없고, 카메라도 200만 화소 이상은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쓰는 휴대폰은 대략 안습인 130만 화소거든요.; 그리고 얇은 건 필수! 뭔 일이 있어도 얇아야 합니다. 제가 엣지에 반한 게 얇은 몸체에 둘려 있는 황금띠(?)가 너무 마음에 들었거든요. ㅋㅋㅋ

    아무튼 휴대폰은 없어도 크게 불편하지 않으면서 막상 가지려면 이런저런 것을 따지게 하는 녀석이에요. 아 엣지 꼭 가지고 싶은데ㅠ_ㅠ; 새로 사자고 멀쩡한 기기를 차도에 내던질 수도 없고; 아무튼 올해 안에는 언제가 됐든 반드시 장만합니다. 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24 13:0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엣지폰이라는 것이 있었군요. 몰랐다능. +.+;;;
      초록장미님이 엣지폰에 군침을 흘리고 계셨네요. ^^
      근데 아마도 지금 알아보시면 굉장히 좋은 조건으로 장만하실 수 있을 건데요.
      돈이 좀 들 수도 있긴 하겠지만 부모님을 설득할 수준까지 안 갈지도 모르고요.
      아무리 엣지폰이 비싸기로 강남에 20억 넘는 아파트가 꼭 있어야 할까요.
      엣지폰이 많이 비싼가요? 헵틱 팝을 무료로 사기도 하던데요. 부르는 값은 대략 70선이었던 거 같은뎅.
      물론 요금제 적절히 묶는다는 조건에 수락하면 공짜로 사기도 하더라구요.

      번호바꾸기와 번호이동.
      저희는 번호이동은 무방하다고 보지만 번호바꾸기는 꺼리는 쪽입니다.
      언니야가 바꿀 때 다행히 그렇게 할 수 있었구요. 많은 대리점에서 이게 안된다고 했었죠. 뭥미.
      저희도 공짜폰을 얻기 위해 번호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폰이 맘에 들어도요. ^^
      흠흠. 언니야는 번호이동을 했지만 번호를 바꾸지는 않았다구욧...! ^^
      위에 적은 조건들을 다 만족시키는 걸 찾느라 클릭품과 발품을 좀 팔았다죠.

      휴대폰에 선호항목은 다들 다르기 마련인데 그래도 초록장미님을 비롯해서 많은 분들이 비슷하시네요.
      슬라이드와 폴더는 좀 갈리긴 해도, 디엠비에 집착하지 않는 거랑, 카메라의 화소수, 사전, ... 요런 거요.

      다시 한번, 엣지폰을 지르시려면 지금 알아보시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라는 데에 한표 던집니다.
      원칙을 잘 정하시고 협상을(?) 하시다 보면 생각했던 것보다 아주 헐값(?)에 내 것이 될 수 있어요.
      저희는 그냥 무료로 기기를 바꿔온 느낌이었다죠. 상상도 못했는데 말이죠.
      가입비 이런 거 비롯해서 돈을 좀 낼 각오를 하고 있었거든요.

    • BlogIcon 초록장미 2009.06.24 15:5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앗, 번호를 바꾼 게 아니라 통신사 이동을 하신 거군요. 잘못 이해했네요. ^^; 엣지는 출시가가 70만원대에 육박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작년 11월에 나온 것이니 좀 오래 되긴 했지만. 지금이 적기라고 하시니 저도 클릭품과 발품을 좀 팔아야겠습니다. 아 그런데 너무 더워서 머리가 아파요. ㅜ_ㅜ 오늘 이 더위에 대한 포스트를 올리려구요. 으엉. ㅜ_ㅜ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26 16:0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워낙에 복잡한 핸드폰 구매 원칙들인지라 헷갈릴 수도 있다고 봐요.
      핸드폰 하나 사려는데 뭔 놈의 따질 것들은 그리 많은지...
      안 따지면 또 바보되기 쉽고, 그래서 또 따져야만 하고, ... 그런 세월이 되어버린 거지요.

      엣지가 출시가 70만원대를 끊었다면 지금쯤이면 아마도 아주 적은 돈을 내고 구입할 수 있을 겁니다.
      어쩌면 요금제를 잘 골라서 무료로 기기를 받을 수 있을 거예요.
      흠흠. 010을 쓰시니 폰번호 바꾸란 이야기도 안 할 거고요. 그냥 통신사 이동만 하면 되겠네요.

      흠흠. 너무 더운 사무실. 고생 많으신데요. 선풍기로라도 잘 버티시길요. 이제 며칠 안 남았죠. -.-a

  14. BlogIcon 리스토리 2009.07.03 09: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정말 알뜰하게 핸드폰을 변경하셨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03 09:4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비용 안 들고, 맘에 드는 폰으로 잘 바꾼 것 같습니다.
      리스토리님도 상황이 되신다면 바꾸시지요. ^^

  15. BlogIcon 2proo 2009.07.08 17:4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 이글 봤었는디.. 리플이 없는걸 보니 보고 홱~ 나가버렸나봐요 ;;;;;
    죄송합니다~ ㅎㅎㅎ
    핸드폰은 역시 버스폰~!!! 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09 18:2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죄송은요.
      모든 포스트에 답글을 적어야 하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핸드폰은 역시 버스폰...? 버스폰이 뭘까요? 긁적긁적. ^^

    • BlogIcon 2proo 2009.07.09 18: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음.. 버스폰은 버스비 천원 내고 번호이동하는걸 버스폰이라고 해요.
      택시폰은.. 많게는 몇만원 내고 현금완납폰으로 이동하는거..
      비행기폰은 조건은 좋지만 신규폰이거나 할때 울며겨자먹기로 이동하는거..

      버스폰이 왜 천원이냐면.. 옥션의 최저 구매단가가 천원이라 천원폰.. 버스폰 이에요 ㅎㅎ
      뭐 11번가나 인터파크는 0원도 가능하고 할인해서 0원도 가능하지만..
      여튼 그런 연유에서 버스폰이라고 불러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09 18: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벽돌폰처럼 버스폰도 생김새인줄 알았더니,
      버스값만 낸다고 해서 버스폰이군요.
      옥션에서 최저구매단가 천원이 개입한...! 하핫.
      멋진 이름이 아닐 수 없군요.
      말씀처럼 다른 곳에선 0원이나 1원에 판매하는 곳도 있긴 하더군요.
      이땐 멋진 이름이 안 나옵니다. 그쵸? 버스폰같은 그런 이름이. 하하.
      흠흠. 택시폰은 좀더 비싼 초기비용이. 크흣.

      실시간 문답. 이거 넘흐 넘흐 감사합니다. ^^

  16. 메뚜기 2009.07.12 03:4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실례지만 몇가지 질문드려도 될까요...
    c330 모델 화이트 색상 키패드 잘 보이나요? 제가 보니까 약간 그늘진 곳에서는 조명이 흐릿한게 잘 안보이더라구요.
    아주 밝은 곳이나 아주 어두운 곳에서 잘 보이는것 같던데요.

    모던블랙이나 골드블랙 중에서 키패드 가독성이 좀 더 좋은것이 어떤것인지 혹시 아시나요?
    저도 화이트 색상이 좋긴한데, 키패드 조명이 아무래도 걱정이 되서요... 그리고 화이트 색상이 눈을 피로하게 하지 않을까...는 생각도 들구요 (잠깐 보는거지만 ^^::)

    그리고, 뒤에 밧데리 껍데기 ;;가 무지 얇던데, 내구성이 괜찮을까요? 제가 해보니깐 너무 약해보이더라구요.
    그동안 밧데리만 끼워서 쓰는 휴대폰을 써와서 익숙치 않네요...

    실례를 무릅쓰고, 몇가지 질문 드렸습니다...시간되시면 답변 좀 부탁드려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13 09: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화이트 모델의 경우 키패드 조명이 살짝 어둡게 느껴질 수 있어요.
      키패드 글자 색상이 파랑색으로 들어오거든요.
      바탕이 흰색이니, 검은 색 바탕에 흰색 글자 같은 경우와 비교하면 덜 선명한 것은 사실이죠.
      그치만, 어차피 숫자를 보고서 누르는 것은 아니니 상관은 없군요.
      그게 마음에 걸리신다면 아무래도 검은 색 모델에 흰색 글자가 낫지 않을까요.

      뒤의 배터리 커버요. 걱정할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요?
      그리고 요즘 대부분 핸드폰 케이스 끼워서 쓰잖아요.
      더더욱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요.

      답변이 조금 늦었나요? 일요일은 일하는 관계로 답변이 조금 늦었네요.
      많이 기다리신 것은 아니죠? ^^

  17. 질문이요!!~ 2009.07.14 19:52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전역을 앞둔 군인입니다.

    이폰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려고 하는데

    011번호쓰고있는 이용자거든요

    1 번호 안바꾸고
    2 통신사 SKT계속 쓰면서
    3 기기만 바꾸면

    얼마나 싸게 구입할수있을까요?

    답변좀 부탁드려요~ 이쪽으로 쪽지 주시면 더 감사하구요~ ufghu@hanmail.net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14 20:1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제가 업자는 아닙니다만, 도움말씀 몇자 적어봅니다.

      이 폰은, 번호 안 바꾸고 장만할 수 있는 폰입니다.
      통신사는 이동을 하셔야 할 겁니다.
      지금 skt 가입자라면 아예 해지후 신규가입을 하시는 방법도 있구요.
      기기변경이면 몇십만원은 내야 할 겁니다. 모르긴 몰라도요.
      제가 말씀드린 방법이면 공짜로 구입이 가능할 겁니다.
      이제 정부측에서 압박 들어오면 공짜 구입 가능성은 낮아질테구요.

  18. 질문이요!!~ 2009.07.14 19:5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네이트온 이구요 친구 추가나 뭐 답변형식이더라도 답변좀 달아주세용~

    그리고 저 서울사는데 어디서 사는게 싸게 바꿀수있을지 추천좀 해주세용~

    • BlogIcon 비프리박 2009.07.14 20:1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답변 드렸구요.
      이것 때문에 네이트온은 좀 그렇군요.
      서울 사신다면 큼직한 폰매장 가시면 될 겁니다.
      잘만 고르시면 가입비도 지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요.
      부가서비스와 요금제, 요거 주의하시고요.
      그런 거 없이 구입할 수 있는 폰이걸랑요.

  19. BlogIcon Private EYE 2009.09.01 02: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전 만 5년1달만에 이걸로 바꿨지요;
    군대2년3개월이 포함되있긴 하지만 그래도 공군이라 정지안시키고 6주외박+휴가때도 꼬박꼬박 쓰긴 했던...
    원래 아주 약간만 더 버티려고 했는데 폴더 윗부분이 완전히 망가지는 바람에;;;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01 20: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같은 모델이시군요.
      공짜로 잘 바꾸신 거지요? 요즘엔 요 모델도 추가금을 내는 경우가 있다던데.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