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넘기면 10일 넘기기도 쉽더라는 생각에 1일이 되자 마자, 포스트해야겠다는 맘을 먹었던,
지난달 제 블로그 결산 포스트입니다. 지난달을 돌아보는 것은 언제나 이번달의 힌트가 됩니다.
어쩌면 현재의 한순간 한순간을 개척하며 만드는 미래의 열쇠는 과거 속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블로그 결산 (2009년 5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치고 힘들 때 바다는 더 투명합니다. 또 바다가 그리워지는 때입니다. 2009. 0505. 주문진해수욕장.



1. 포스트 수 → 37 posts (누적 555 포스트)

4월에 이어 5월에도 한달 내내 단 하루도 빠짐이 없이 포스트를 올렸군요. 괜히 기분 좋습니다.
일부러 그러려고 하는 것은 아닌데, 매일 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3월에는 이틀을 쉬었더랬죠.
지난달에도 37개의 포스트를 올렸더랬는데 묘하게 같은 갯수의 포스트가 되었군요.
페이지뷰는 총 55810로 나오는군요. (다음 웹인사이드의 분석결과 참고. 5월1일~5월31일 기준.)

작성한 포스트 가운데 최다 페이지뷰를 자랑(?)하는 상위 포스트 셋은 다음과 같습니다.

  § 4182 페이지뷰 → ▶◀ 노무현 대통령 서거만큼이나, 남긴 유서가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 3897 페이지뷰 → ▷◁ 노무현 대통령 서거. '죽음'으로써 그가 하려고 했던 말.
  § 2621 페이지뷰 →
▩ "월급쟁이 자영업자"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하고 환급받자...! ▩

셋 다, 다음 뷰쪽에 베스트로 걸리진 않았구요. 검색을 통한 유입이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아무래도 상위 두 포스트는 충격의 크기를 반영하듯 많이 읽혔습니다. 5월 13일 올렸던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관련 포스트는 아무래도 돈과 관련된 포스트이다 보니 피부에 와닿았던 것 같구요. ^^



2. 답글 수 → 1401 replies (누적 12945 리플)

지난달과 엇비슷한 답글수입니다. 지난달엔 1505개였었지요. 포스트 갯수는 37개로 같은데 답글수가 줄어든 것은 다음 메인이나 다음 뷰 쪽에서 단 하나의 포스트도 터지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엇비슷한 답글을 기록하다니^^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 꾸벅. (_._)

5월에 올린 포스트 가운데 최다 답글 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육안 확인했다는. (6월 2일 현재.)


  § 82 답글▷◁ 노무현 대통령 서거. '죽음'으로써 그가 하려고 했던 말.
  § 77 답글▩ 배경날림의 미학!^^ 조리개값(F값) 수동조절 - canon 50D 학습샷 ▩
  § 60 답글▩ 드라이빙은 아트다. 드라이브는 대화다. ▩
  § 60 답글▩ 디카 사진 사이즈, 어떤 크기로 사진을 찍으시나요? ▩

답글수 2위와 4위 포스트가 DSLR 관련 포스트였다는 것이 눈길을 끕니다.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는 반증인 것 같구요. 전문가 냄새 나시는 분들이 많다는 해석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도움을 받는 DSLR 입문 초보인 저로서는 답글로 많은 공부를 하고 있다지요. ^^


한달동안 제 블로그에 가장 답글을 많이 주신 상위 랭커 다섯 분의 이름을 불러드립니다.

  § 104 답글 → 유리아빠 님 (통계를 내고 확인을 하다가, 어익후! 했습니다. 짱이십니다! ^^)
  §  74 답글 → 초록장미  (답글의 갯수가 제가 한달간 올린 포스트 갯수의 딱 두배임당! ^^)
  §  53 답글 → BlogIcon 찬늘봄 님 (지난달에 이어 3위를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멋찌세효~~~! ^^) 
  §  29 답글 →
BlogIcon HSoo
님 (일이 많이 바쁘신 모양입니다. 언젠가 이후로는 뵙기가 힘들다는. ^^)
  §  25 답글 → 별바람 님 (별바람님, 드뎌 진입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크흣.)

다섯분께는 특별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답글과 답답글을 통한 소통이 여간 즐거운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여기에 이름을 못 불러드린 많은 분들도 제 마음은 위의 다섯분하고 똑같다는 거 아시죠? 

  §  40 답글 → BlogIcon Slimer 님을 빼먹을 뻔했군요. ㅎㄷㄷ 일일이 클릭해서 확인을 하다 보니...
                       라는 말은 변명이 되지 않습니다. ㅜ.ㅜ Slimer 급상승 축하합니다. ^^




3. 받은 트랙백 수 → 59 trackbacks (누적 523 트랙백)

지난달의 43개보다 많이 늘었군요. 아무래도 그분의 서거 관련 포스트에 많이들 트랙백 날려주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관련글로 엮일만한 포스트들을 이렇게 트랙백으로 엮는 것, 누가 생각해낸 것인지, 참 잘한 일 같습니다. 흠흠. 아마도 제가 보낸 트랙백은 두세배 많을 거 같긴 하군요. ^^

5월의 최다 트랙백 포스트는
다음과 같이 확인됩니다. 클릭-육안 확인했습니다. ^^; (6월 2일 현재.)

  §  15 트랙백
▷◁ 노무현 대통령 서거. '희망'이 지다
  §   9 트랙백▶◀ 노무현 대통령 서거만큼이나, 남긴 유서가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   3 트랙백 → (좀 많군요. 육안확인 하다가 에잇! 생략합니다. 귀차니즘. ^^;)


늘 불만인 것이, 티스토리에서 트랙백 갯수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는 없는 것일까요.
최소한 답글 갯수처럼 리스트에서 볼 수만 있어도 좋을텐데 말입니다.




4. 월 방문자 수 → 33547 visitors (누적 848393 명)   

지난달에 비해서 많이 줄었습니다만, 이제 방문자수가 정상화되었다는 것이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이건 두가지 의미인데요. 하나는 티스토리의 카운터가 정상작동 범위에 들어왔다는 것이고요.
다른 하나는 한달동안 트래픽 폭탄이나 방문자 허리케인을 맞는 일이 없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좀더 정확한 카운트를 한다고 생각되는 다음 웹인사이드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달간 36017명 방문한 것으로 나오는데요. 대략 한 2500명 정도 차이 나는군요. 눈감아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다음은 5월중 최다 방문자를 맞은 상위 3일과 그 기록입니다. (다음 웹인사이드 분석 결과를 참고.)

  §  5월 26일 → 3341명
  §  5월 24일 → 3129명
  §  5월 27일 → 2061명 

 

제 짐작으로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 관련 포스트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및 환급 관련 포스트로의 검색유입이 폭증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역시 포스트가 읽히는 것은 타이밍의 문제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5. 5월의 기록할 만한 일

블로그 광고 수익 모델로 다음 애드클릭스는 어떤 결과를 낼지 궁금해서 테스트를 한 일.
4월29일부터 5월14일까지 테스트를 진행했고 결과를 확인했고 데이터를 분석했지요. 그 데이터는, 제 블로그에서는 다음 애드클릭스에 할애할 공간이 있으면 구글 애드센스에 내주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애드클릭스와 애드센스의 결과값을 비교분석한 포스트를 올린 바 있습니다. (→ 관련글 )



매달, 매일, 매 포스트마다 '공유'하고 '소통'한다고 생각하지만 항상 부족함을 느낍니다.
'더 많이'(!) 공유하고 '더 많이'(!) 소통하고 싶은 저의 바람과 소망은 채워지지 않는 갈증 같습니다.
부디, 가늘더라도 긴 인연으로 지인들과 오래갈 수 있는 인연이었으면 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
 




 


2009 0602  18:00 ... 18:30  기초작업
2009 0603 00:30 ... 01:00 
비프리박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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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ooPaPa 2009.06.03 01: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엇 1등이네요. 5월 결산 잘봤습니다.

  2. BlogIcon 솔이아빠 2009.06.03 08:3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고생 하셨습니다. 주파파님이 일등이군요. ㅋㅋ 행복한 6월되세요.

  3. BlogIcon 유리파더 2009.06.03 08:3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진짜 어익후네요. -_-;;

    일은 안하고 답글만 딥따리 달았나 봅니다. 이젠 일해야쥐...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03 17: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유리아빠님 답글수를 합산하면서 진짜 어익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유리아빠, 유리파더, 천랸메일주소, ... 다 찾느라 고생을 좀 했을 뿐입니다. ^^

      에에이. 열심히 일 하셨으면서 무슨 말씀을요.

    • BlogIcon 유리파더 2009.06.04 08: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하~~~ 그래서 로그인해서 글 남기라고 하셨었군요.
      누구누구 모니터링 편하게 할라구요. ㅋㅋㅋ

      근디...비프리박님 블로그 들어오는 거 좀 자제하렵니다.
      30분마다 들어와서 새 글 올라오나 지켜보려니, 업무가 영 어렵습니다. ㅋ

      혹시 제가 몇일 전 보내드린 메일 보낸 거 도착했던가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04 08: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로그인 해서 남기면 유리파더님이 편하시다고 말씀 드린 것이었습니닷...! ^^
      비로그인인 경우 통일해서 남기시기만 하면 편합니다만,
      아주 많은 닉네임을 돌려가며 쓰지 않으신다면
      제 기억은 찾아내니까 그닥 염려하진 않으셔도 되구요.
      유리아빠님의 닉네임이야 제가 다 기억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든 안 하시든 편하게 하셔도 됩니다. (진심입니다.)

      30분마다 들어와서 새 글과 답글을 봐주고 계셨다니
      이거, 갑자기 감동의 눈물이 주르륵.
      불편을 끼쳐드린 것은 아닌지요. -.-a

      자제하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자제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회사일이 먼접니다. 당근.
      그래도 학습샷 관련 포스트가 올라오면 또 달리실 거잖아요? (다 압니다. ^^ 희망사항? 큿.)

      아. 말씀하신 그 메일은, 답글 주신 거 보고서 봤어요.
      메일 보내실 거 같아서, 확인을 계속 했는데 제가 놓쳤더군요.
      한글로만 보낸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이번엔 보낸사람이 영문이더군요. 방금 알았어요. -.-;

      어쨌든, 메일 보내주신 거 감사히 잘 받구요.
      감사히 잘 챙겨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힘찬 하루 맞으시기 바라구요.
      저는 행복한 휴무입니다. 유리아빠님은 행복한 휴무가 모레로 다가왔군요? ^^

    • BlogIcon 유리파더 2009.06.04 11: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로그인하면 8자를 타이핑해야 하고
      비밀번호는 넉자면 된다지요... 신규 글 쓸 때는 비밀번호넉자 쳐 넣는 게 좋아요. 근데, 제 스타일 상 수정을 한 두번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ㅋㅋ
      (조삼모사격이죠? 하루에 글을 한번만 쓰는 것도 아니고)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08 02: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이런 저런 거 따지면 로그인이 편할 수도, 비로그인이 편할 수도, ... 있어요. 그쵸.
      수정을 안 한다면 비로그인이 편하겠고
      수정을 좀 하는 유리아빠님 같은 분은 로그인이 편하겠지요.
      그런데 왜 반대방향으로 가고 계신 겝니까...! ^^

  4. BlogIcon 돌이아빠 2009.06.03 09: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알찬 결산 잘 봤습니다^^!
    역시나 순위에 없군요 ㅡ.ㅡ;;;;

  5. BlogIcon Slimer 2009.06.03 10: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음.. 댓글창 채팅신공까지 펼쳤지만 진입 실패로군요..ㅋㅋㅋ
    결산 쉽지 않으실텐데.. 역시 대단하십니다..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03 10:3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다시 한번 본문을 봐주시라요. ^^
      답글 주신 거 보고, 급수정 했습니다.
      이거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ㅁ-;;;

    • BlogIcon Slimer 2009.06.03 11:0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역시 댓글창 채팅의 위력은 놀랍군요. 죄송하다뇨.ㅎ
      http://raspuna.lovlog.net/3175612 참조해 보세요
      언젠가 저도 이 통계툴 한번 써본적이 있는데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03 17:5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댓글창 채팅의 위력은 언제나 저에게 큰 기쁨이라지요.

      그래도 첨부터 챙겨드리지 못해 이거 블로그 주인장으로서 면목이 없습니다. -.-;;;

      알려주신 통계툴은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

  6. BlogIcon 별바람 2009.06.03 10:2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런..제가 드디어 순위권에 진입했군요. 거기다 나날이 발전하는 비프리박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하지만 이게 다 리명박 지도자 각하 수령님의 민주주의 태평성대 통치로 이루어진 결과라는것을 잊지 마십시오. 비열하고 뻔뻔한 북괴좌빨인 슨상님과 놈현의 암흑시대에는 꿈도 못꾸었을겁니다.

    • BlogIcon mingsss.net 2009.06.03 13:21 | Address | Modify/Delete

      더불어 별바람님 댓글 팬도 늘어만 가지요.. 후후.
      저는 꽤 초기부터 팬이랍니다!

    • BlogIcon 초록장미 2009.06.03 16:0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여기 팬 하나 추가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03 17: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별바람님의 순위권 진입에 제가 다 기뻤습니다.
      리명박 수령님의 티스토리 교두보를 자처하시는 별바람님은 제 블로그에서 더더욱 선두로 치고 나가셔야 함다.
      (은근히 압박중? 크하핫.)

      블로그의 성과, 이게 모두 리명박 수령님 덕분이라뇨옵...!
      별바람님 덕분인 걸요. 큭.

      흠흠. 리명박에게 좌빨이 아닌 것이 있을까 합니다.
      수구꼴통을 제외하면 온통 좌빨이라서요. ㅠ.ㅠ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03 17: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밍스는 별바람 커피프린스 1호점? 큭.
      별바람님이 지금의 '반어법 지존의 자리'에 등극하시느라 많이 힘들었었지?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03 17: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초록장미님을 별바람 커피프린스 2호점으로 지정합니다. ^^

  7. BlogIcon 미로속의루나 2009.06.03 20: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프리박님 월말 결산 포스트가 제일 기다려져요. ㅎㅎ 오늘도 재미나게 보고 갑니다. 지난달을 돌아보는 것은 이번달의 힌트가 된다라는 말 참 맞는 말인 것 같아요. 과거를 돌아보는 일은 언제나 현재를 살아가는 데 힌트를 주는 것 같아요. ㅎㅎ 즐거운 저녁 되세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06 04: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다른 분들 결산도 기다려지지만 제 결산이 제일 기다려진다는 뜻이지요? ^^
      저의 다른 포스트보다 결산 포스트가 기다려진다는 뜻이 아니라. (크흣. 따지기는! ^^)

      어쨌든, 재미를 드릴 수 있다니, 이거 기쁜데요? 앞으로도 쭈욱 이어가야 할 듯. ^^

      미래의 힌트는 과거 속에 있다고 봅니다.
      2mb는 자신의 힌트가 박정희에 있다고 보는 거 같습니다. 이건 악몽같은 최악의 힌트겠네요. -.-;

      루나님이 공감해주시니 이거 왕 기쁜데요? ^^

      p.s.
      이제 현충일이네요. 쉬시는 날이겠죠?
      저는 오늘도 열심히 일하러 갑니다. 좀 있으면. 큿.

    • BlogIcon 미로속의루나 2009.06.06 23: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우 저도 오늘 하루종일 학원 수업 듣고 왔어요. 피곤해 죽기 직전이네요. ㅋㅋㅋ

      비프리박님도 오늘 고생 많으셨네요. 다들 쉬었을 텐데 말예요. ^^

      좋은 밤,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07 20: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루나님 바쁘게 사시네요. 보기 좋아요.
      휴일에도 학원 수업 들으시고. 취직 또는 공무원 시험 관련된 수업이겠죠? ^^

      음. 저는 이제 토-일 수업을 마치고 쉬는 시간입니다. ^^

    • BlogIcon 미로속의루나 2009.06.07 22: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 임용고사 준비 중이에요. ㅎㅎ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데 매일 놀기만 하네요. ㅠㅠ

      비프리박님, 오늘 푹 쉬셨나 모르겠네요.
      아이들 기말고사 기간이라 비프리박님이 더 바쁘시겠어요.
      오늘 푹 쉬시고 또 낼부터 달리셔야죠!!

      편안한 일요일 밤 보내시길 바랄게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08 03:3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음. 임용고사 준비중이시군요.
      놀기만 하다뇨. 휴일에도 학원다니시는 분이. ^^
      루나님이 소망하는 과목은 어떤 과목인지도 살짝 궁금해집니다.

      흠흠. 기말고사 기간 맞구요.
      다행히 고3이라 아직 시작은 안 했네요.
      아무래도 걔네들은 수능이 중요한 측면이 있어서요.
      주말 수업이 적지 않아서 주말에도 수업을 달리고 있구요.
      주중 휴무라죠. 목요일! ^^

      루나님도 월요일부터 또 달리실텐데
      체력 비축 잘 하시고 힘찬 한주 열어제치시길. ^^

  8. BlogIcon sephia 2009.06.04 21: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결산 잘 봤습니다. 나도 이런 것 좀 해야 하는데. ㅠ.ㅠ

  9. BlogIcon 초록장미 2009.06.05 00: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에고- 답글을 이제야 다네요. 어제 그제 바쁘진 않았는데 왜 답글을 달 시간이 안 났나 몰라요. -_-;; 메일로도 말씀드린 것 같은데, 지난 달보다 순위가 한 단계 올라간 것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절대답글수도 크게 늘었고요. 6월 한 달도 열심히 달리다보면 또 좋은 결과가 나오겠지요. 괜시리 뿌듯하네요. ㅎㅎ

    포스트, 답글, 트랙백 등 모든 분야(?)에서 노 전 대통령님 서거가 1, 2위를 차지한 것을 보면, 확실히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사회적에 큰 파장을 일으킨 일대 사건임은 분명해요. 대다수 사람들은 안타까워하고 슬퍼했고, 개중에는 이런 분위기에 꼭 그런 말을 해야 하나 싶을만큼 까칠한 사람도 섞여 있었지만 뭐, 누구나 자기의 생각과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세상이니까요. 그런 세상을 정부 차원에서 퇴보시키려 하는 게 문제지만-_-;; 그리고 종합소득신고세 역시 돈에 관련된 주제이고, 그 포스트를 올린 시기가 신고 기간이었으니까 검색들을 많이 했겠지요. 글이 많이 읽히려면 사람들의 공통된 관심사(디에셰랄처럼요^^)를 주제로 선정하는 것이 첫번째겠지만 그만큼 흐름을 타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그런 것에 관계없이 하고 싶은 주제로 포스팅을 하는 것도 좋고요. 누가 뭐래도 '내' 블로그 아니겠습니까. ㅎㅎ

    트랙백 수가 16개가 늘었군요. 그 59트랙백 중에 제가 날린 것도 두어 개 있을 거예요. 주제가 일치하면 뭐든 날리려고 애썼거든요. ㅋㅋ 정말 누군지 몰라도 좋은 아이디어를 냈어요, 트랙백이라는 거. 답글과 답답글이라는 1차원 소통의 영역을 한층 더 넓혀주는 역할을 하니 말입니다. 저만 해도 다른 블로그에 트랙백으로 걸린 비프리박님의 글을 보고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 크게 와닿습니다. 앞으로도 트랙백 많이많이 쏘시고, 좋은 인연 만들어가시길요. ^^

    그나저나 제가 별바람 커피프린스 2호점으로 지정되었군요. +_+ 인터넷을 하다보면 오염된 글로 눈을 많이 버리지만 별바람님처럼 안구를 정화시켜주는 분들도 많이 봐서 좋아요. 이젠 예술의 경지에 이른 반어법 신공, 저는 평생 가도 못 따라잡지 싶습니다. ㅎㅎ 저는 저만의 분위기를 유지해야죠. 비프리박님도 그렇고 여러 댓글들을 읽다보면 다 하나씩은 자기만의 분위기를 가지고 있거든요. 다양한 인격체이기 때문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댓글을 읽는 재미가 두 배로 커지기도 하고요. ^^

    이런 통계가 나오는 것만으로도, 그리고 블로그 초기부터 꾸준히 결산을 하시는 것만으로도 이미 공유와 소통은 충분히 하고 계신다고 봐요. 지금보다 더 넓은 영역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소통하는 것도 좋지만, 그래도 한계라는 것이 존재하잖아요. 하지만 욕심을 내도 전혀 해가 없는 분야이기도 하지요. 사람들과 소통한다는 건. ^^ 가끔 제 블로그에 가장 부족한 것이 바로 이 공유와 소통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답글 수보다는 개인적 일상을 주제로 한 포스트가 다수를 차지하다보니 사람들이 다가오고 싶어도 쉽게 다가오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거든요. 그래도 뭐, 어쩔 수 없어요. 이미 그런 분위기에 익숙해져서. ㅋㅋㅋㅋ

    다음 포스트로 넘어갑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08 02:1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바쁜 때가 있지요. 답글을 바로 바로 달아야 한다는 마음의 짐은 내려놓으시길. ^^
      순위가 올라간 것을 기뻐하신다니 정리를 제가 잘 했군요.
      하지만 역시 쉼터(?)처럼, 수다방(?)처럼 들르는 곳이니 순위에 크게 의미부여는 마시길. ^^

      노무현 대통령은 정말 말 그대로 초미의 관심사였던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안타까와 하고 조문하고 분향하는 분들만큼
      온라인에서도 관심과 애도를 표했던 것 같습니다.
      그게 제 블로그 유입량과 포스트 페이지뷰에서도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말씀처럼 올리고 싶은 주제로 포스팅을 합니다만,
      아무래도 사회적 관심사와 맞아떨어지는 때도 있고 시기적 타이밍이 통하는 경우도 있군요.
      일부러 그러려고 쓰는 건 아니래지만, 이왕 쓴 글 그렇게 많이 읽히니까,
      글쓴 사람으로서 기분은 좋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노리고서(?) 글을 쓰면 그건 또 빗나간답니다. 크흣.
      유입량과 페이지뷰에 관한 한, 모든 건, 내 의지와 무관하게 벌어지는 듯. 큿.

      트랙백은 공유와 소통에 참 잘 부합하지, 말입니다. ^^
      그렇습니다. 초록장미님과의 첫 인연에 중요한 역할을 했지요.
      받는 것도 좋지만, 부지런히(?) 트랙백을 보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별바람 커피프린스 2호점. 어떻습니까. 딱 좋죠. ^^
      커피 브레이크 타임을 가지면서 별바람님의 반어법 신공도 접하고, 아주 좋습니다. 핫.
      흠흠. 따라하고픈 스킬이지만 초록장미님 말씀처럼 나름의 분위기와 장르가 있는 거겠죠.

      초록장미님이, 공유와 소통은 이미 충분히 하고 있다 하시니, 이거 기쁜 걸요? ^^
      한계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그렇죠, 시간이라는 게 참 아쉬운 자원^^입니다.
      무한자원이라고는 하지만, 하루 24시간으로 제약을 받는 요소이지요.
      욕심은 나지만 욕심껏 실천하기 힘든 공유와 소통입니다. ^^;

  10. BlogIcon 찬늘봄 2009.06.07 22: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1떵 먹기로 다짐을 했었는데 3덩을 해버렸네요.. ㅎ~
    비프리박님이 한달씩 매듭을 짓는 결산포스팅은 비프리박님께도 도움이 되지만..
    방문하는 많은 분들께도 도움이 되요.. ^^

    오늘 하루도 열강하셨죠..
    대문을 보니 날자로 160여일 밖에 안남았네요.
    작년 수능포스팅을 본게 엊그제 같은데요.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가요..
    베풀어님 오늘도 수고하셨으니.. 편안한 즐밤되세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08 02: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지난달에 찬늘봄님이 달리신 답글 러시도 보통 수준은 넘어효. ^^
      제가 찬늘봄님 블로그에 가서 답글 남기는 거에 비하면 이건 황공무지로소이다 입지요. -.-a

      결산은, 그쵸, 저에게는 말 그대로 결산의 의미지만,
      방문하는 분들께는 어떤 힌트나 자극(?)의 의미도 있지 않을까 해서,
      계속 이어오고 있는 포스트 컨셉이네요.

      오늘 하루도 힘들었네요. (무슨 유행가 가사가 떠오릅니다. 이현우의. ^^)

      수능은 매년 돌아오고, 작년 수능 본 것은 엊그제 같건만,
      또 한해가 가고 있고, 우리도 나이를 한살 먹었고, ...
      에휴... 입니다. ^^;;;

      찬늘봄님도 즐밤~~~! ^^

  11. BlogIcon 雜學小識 2009.06.08 13:2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5월 결산도 살펴보니, 역시나!!네요.
    대단하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12. BlogIcon VISUS 2009.06.08 21: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것이 과연 월별 결산인지, 분기별 결산인지, 연말 결산인지...^^;
    정말 후덜덜덜한 결산 내역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