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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5일(수)이었지요... 500 포스트를 넘어섰습니다. 기쁩니다. ^_______^
그날은 블로그를 개설한지 13개월 15일 되는 날이자, 티스토리 생활(?) 411일째 되는 날이었지요.
지난 4월 4일(토)이... 제가 티스토리에서 첫 포스트 올린지 꼭 400일 되는 날이었더랬구요.
별 걸 다 챙기고 기억합니다. 제가 좀 csi 스럽습니다. 제가 안 챙기면 아무도 안 챙겨줍니다. 큭.



비프리박의 500 포스트 발행 기념(?) 축하 영화...
Giovanni Robbiano 감독의 이탈리아 무비500!」입니다.

IMDB에서 찾아보니 영화 배급일이 2002년 5월 24일이군요. (
http://www.imdb.com/title/tt0218803 )
( 영화 포스터 이미지 출처 → http://www.geocities.com/zerobudget/locandina500.html
  & http://marcogandolfo.blogspot.com/2006_05_01_archive.html )



    500 포스트 발행 기념(^^) 돌아보기...


  1.  500 posts 클린 샷
 
500번째 글을 올리자마자 잡아둔 '비로그인' 500 포스트 클린 샷입니다.
로그인하고 스크린 샷을 찍으면 비공개 포스트의 갯수가 카운트 되므로 500이 넘습니다.
500 posts 클린 샷을 잡기 위해^^ 굳이 로그아웃해서 스크린 샷을 찍는 수고를 했지요.


500번째 글은
▩ 경기도 근교에서 가볼만한 곳, 포천 광릉국립수목원 ▩이란 포스트였습니다.
여행블로거(?)였으면 하는 평소의 제 바람과 소망이 크게 작용하여, 500번째 포스트를 여행 포스트가 되게 하려고 노력한 결과입니다. 이 날은 평소와는 달리 두개의 포스트를 올린^^;;; 날이었는데요. 같은 날 올린 다른 포스트
▩ 소소한 일상 : 코감기, 교재작업, 달리기, ... (2009년 4월) ▩는 그래서 501번째가 됩니다.



  2.  100 포스트 발행에 각각 걸린 기간은?
 
블로그개설 → 100 포스트 : 105일
101 포스트  → 200 포스트 :  73일
201 포스트  → 300 포스트 :  70일
301 포스트  → 400 포스트 :  80일
401 포스트  → 500 포스트 :  82일

401에서 500 포스트까지... 100 포스트 올리는 데 걸린 기간을, 70일대로 끊을 줄 알았는데 80일이 넘게 걸렸군요. 기간을 단축하려는 생각 같은 것은 없습니다. 설마요. ^^; 따져보니 그렇더라는 이야깁니다. ^^a 3월과 4월에 열심히(?) 글을 올린 느낌이었는데, 역시(!) 그녀의 수술이 있었던 2월의 블로깅(^^)이 작용한 것 같습니다.

대략 70~80일 만에 100 포스트 하는 거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봅니다. 먹고 살아야 하고^^ 답글-답답글 소통도 해야 하고 ... 그러면서 70-80일 만에 100 포스트 하는 것은, 오히려 노력의 결실이야하는 생각을 할려구요. ^^



  3.  카테고리별 포스트 발행 순위는?
 
400 포스트 발행했을 때의 카테고리와 500 포스트 발행 직후의 카테고리를 비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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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직?) 시사-이슈 관련 카테고리가 부동의(응?) 1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블로그 카테고리가 바짝(?) 붙어서 1위 카테고리 자리를 넘보고 있고요. ^^
400포스트 결산할 때와 순위는 변함이 없습니다만, 블로그 카테고리의 추격이 만만찮군요. ^^

다소 수다쟁이(응?)인 블로그 주인장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일상 포스트 카테고리가 그 다음,
그리고 마음의 빚으로 늘 올려야지~ 하면서 더디 올리게 되는 여행 후기 카테고리가 그 다음,
좀 제대로(??) 써보자고 맘 먹은 서평이 들어있는 리뷰 카테고리가 그 다음인 것도 변함이 없군요.



  4.  500 포스트 하는 동안 답글수와 트랙백수와 누적방문자수는?
 
500 포스트 올린 직후에 관리자모드로 들어가서, 기록삼아, 기념삼아, 찍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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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은 총 10785개    → 포스트당 평균 21.57개의 답글이 작성되었군요. (답답글 포함입니다. ^^)
트랙백수는 439개     → 포스트당 채 1개가 안 되는군요. 그래도 평균 1.0은 넘길까 했는데. 크흑.
누적방문자 75만7307 → 포스트별 1515명 그리고 1일 평균 1843명인 셈이군요. 그렇단 이야깁니다. ^^



  5.  돌아보기 그리고 다짐
 
언젠가 적었던 블로깅에 관한 제 생각을 다시 반복하게 됩니다.

저 혼자 열심히 블로깅 한다고, 공유하고 소통하는 블로그 되는 것 아니지요. 잘 압니다.

이렇게 저렇게, 이런 이유 저런 이유로, 이런 인연 저런 인연으로, ... 찾아주시는 분들과
잊지 않고 들러주시는 지인님들에게 공을 돌려야지, 싶습니다. 꾸벅. (^^) (_._) (^^)

사람이 북적임으로써 인터넷이라는 '무미건조한' 가상공간이 인(人)터넷이 되고,
따뜻한 마음으로 오고가고 공유하고 소통하고, ... 그럼으로써, 온(溫)라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린다는 말씀 드립니다. 다시한번 꾸벅. (^^)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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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417 금 18:00 ... 18:30  거의작성
2009 0418 토 00:30 ... 01:00  비프리박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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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리아빠 2009.04.18 07:5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그 짧은 시간에 엄청난 포스팅.. 정말 대단하시다 생각듭니다.

    저야 유리 성장기를 위해 블로깅하는 거라 내용도 없고 생각도 없고...대부분 사진으로만 채워지는데,
    이렇게 개인적으로 많은 내용을 포스팅(일종의 출판)하시는 분들 보면;;;

    결론적으로 이 세상엔 아직도 제가 모르고 있는 게 너무 많다는 것과 다른 분들 블로그를 돌아다 보며 간접 경험이란 게 새삼 소중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쭉~ 힘 잃지 마시고 좋은 생각 많이 보여주셨음 합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19 08: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예전에 물파스에서 했던 패턴을 이어갔다면 어쩌면 불가능할 그런 포스트 숫자라는 생각을 합니다. ^^

      유리아빠님의 블로그에서는 유리아빠님의 고충도 있으시겠죠.
      좋은 사진을 찍는 것과 고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제 블로그에서 간접경험이라든가 뭔가를 알게 되신다든가 하는 말씀하시니,
      저는 좀 더 힘을 받습니다. ^^

      쭉 힘 잃지 않고 뚜벅뚜벅 제 길을 걸어가게 많이 도와주시길요.

  2. BlogIcon YoshiToshi 2009.04.18 11: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500포스팅 축하드립니다~ (^^)
    비프리박님의 정녕 무서운 점(?)은 갯수도 갯수지만
    글 하나하나의 후덜덜한 포스이지만요. 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19 08: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 감사합니다. ^^

      글 하나하나 어줍잖다고 생각하는데
      요시토시님같이 포스를 느낀다는 분이 계시니
      힘이 마구 솟는군요.
      흠. 무섭기까지. ^^

      요시토시님도, 주말 잘 보내시고요.
      거긴 날씨가 요즘 어떤가요? ^^

  3. 토끼와곰 2009.04.18 11:4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와우~ 정말 부지런 한 분이시네요^^ 저같이 초대장 받은 지 1년이 다 되고도 시작도 안 한 게으름뱅이는 좀 본 받아야겠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19 08:4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부지런하긴요. ^^
      초대장 받으신지 꽤 되셨군요.
      한번 계기를 만들어 달려보시는 것도 좋을 듯. ^^

  4. BlogIcon G_Gatsby 2009.04.18 11: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축하합니다.!! 저는 500포스트의 길은 아직도 멀고 머네요.^^ 좋은 블로거란 꾸준한 포스팅과 소통능력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비프리박님은 그러한 것들을 잘 지키시고 있다고 보네요. 앞으로 500,000 포스팅을 향해서 달려주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19 08: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개츠비님의 500 포스트는 이제 얼마 안 남지 않았던가요? ^^
      일단 꾸준히 포스팅하자는 생각을 놓지 않고,
      답글-답답글 소통을 포스팅만큼 소중하게 생각하긴 합니다만,
      좋은 블로거인지는, 아직. 크흐.

      좋게 봐주시니 감사하고요.
      5십만 포스팅을 하려면 가만있자,
      지금 속도라면 몇년이 걸리는 겁니까. -.-a
      저의 장수를 축원해주시는 걸로 받잡겠습니다. 크흣.

      축하는 언제나 감사합니다. ^^

  5. BlogIcon HSoo 2009.04.18 14: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500포스팅 축하드립니다~(2)
    전 1000포스트가 넘지만 쓸만한..유익한 포스팅은 하나도 없다는게 문제지만...
    비프리박님은 포스팅 하나하나마다 온 정성을 다하신거라 유익한 읽을거리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의미에서 남원 여행정보좀 공유해요..좀 있다 남원에 갈일이 있거든요...^^;;

    크크..블로그 개설한지 13개월 15일이라..블로그와 첫사랑을 나누신 날?...
    연애할때 이런거 기억못하면 아주 혼줄이 나기도 하지요..오늘 연애 시작한날 몇일..이런거요...ㅎ
    비프리박님하고 사시는 형수님은 아주 좋으시겠어요..날짜는 정확하게 기억하고 계실것 같은 느낌이..
    많이 CSI스럽군요...섬뜩합니다.....ㅎㅎ

    아 뭐..비공개 포스팅까지 합치면 얼마나 될려나요?..짐작상..530은 넘지 않을까요?...
    암튼 참 많이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19 08: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는 언제나 감사하지요. ^^

      희수님의 포스트도 희수님의 간택을 받은 포스트가 아닌가요? ^^
      다 나름의 유익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제 포스트야, 나름 정성을 기울이긴 했지만, 어줍잖은 것들일 뿐이지요. ^^
      희수님이 유익하다 해주시니 기분 up입니다. ^^

      남원 여행 정보요. ^^
      남원 가실 일이 있으시군요. 관광인가요? 업무차인가요? ^^
      남원 관련 어떤 측면의 정보를 원하시는지 말씀하시면 아는 한도 내에서 알려드립지요.
      가볼만한 곳, 식당, ... 종류가 좀 많아서요. ^^

      나중에 블로그 개설 얼마나 된 건지 알기 편하게 3월 1일을 기해서 첫 글을 올렸더니,
      지금에 와서 편한 측면이 있군요.
      그리고 티스토리는 이러니 저러니 해도 현재로서는 정이 많이 가는 게 사실이예요.
      날짜수 이야기하는 게, 얼핏 보시면 섬뜩하실 수도 있고 csi 스러울 수도 있어요.
      그게 접니다...! 버럭. ^^
      (사실은 d-day기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요. ^^)

      비공개로 묵히고 있는 미발행 포스트까지 합치면,
      아마도 530은 되겠죠?
      포스트 넘버가 539로 찍히는데, 삭제한 것도 있으니... 크.

      희수님의 축하, 더더욱 의미가 있지 말입니다.
      고맙습니다.

  6. BlogIcon 돌이아빠 2009.04.18 18:0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500포스팅, 400일 축하드립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데 말이지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전 언제나 되어야 이렇게 될까요? 흐...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5000, 500000000 쭈욱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19 08:5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 감사합니다.
      돌이아빠님은 이미 500을 넘기시지 않았나요?
      날짜수 대비 포스트수로는 저보다 훨씬 앞서가시는 분임을 알고 있습니다요. ^^
      축하나 기념 포스트 올리시면 꼭 확인할 거임. ^^

      흠. 5000도 50000도 쭉 가야죠. ^^
      500000000 포스트는 저의 장수를 빌어주신 것이라 더더욱 행복합니다.

  7. BlogIcon 아련_ 2009.04.18 18:4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축하드립니다! 70일에 100포스트라니, 정말 대단하셔요! 덧글도 저렇게 많이 받으시니 바쁘신 비프리박님이실 거 같습니다. 저도 의미있는 날은 기록하고 기억해둬야겠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19 08:5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 감사합니다.
      대략 70~80일에 100포스트 찍는 것 같아요.
      흠흠. 덧글은 제가 달은 답답글이 많아서가 아닐까효. ^^
      답답글은 저를 바쁘게 하지만 동시에 기쁨을 주는 빼놓을 수 없는 것이더군요. 하하.
      포스트만큼 중요한 답글-답답글 소통이란 생각을 합니다. ^^

      이런저런 의미있는 날의 기록은, 저는 참 좋더군요.
      한번 아련님도 의미부여를 하시고 시도해보시길요.

      다시한번 축하 감사합니다. ^^

  8. BlogIcon candyboy 2009.04.18 20: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수고많으셨어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9. BlogIcon 2proo 2009.04.18 20: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우와.. 댓글과 트랙백과 방명록!!!!! 닮고 싶은 기록이네요.
    일단 축하는 하지만 뒤로는 시샘하겠음... O_Oa
    덤으로 선물도 없어요~~ 히히
    앞으로 500 포스팅 뒤에 숫자 0 이 3개 정도 더 붙을때까지 열심히 하깁니다~
    (음.. 그때까지 살아계실지는... ㅎㄷㄷ)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19 09:1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닮고 싶으시다니. 으쓱. ^^
      사실은 아직 멀었지요. 크흐.
      쭈욱 꾸준히 지치지 않고 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봅니다.
      축하도 시샘도 모두 감사합니다.
      선물은 없습니다. ^^ (얼마전에도 이벤트 했는데, 또 하면 이벤트 남발이죠. ^^)

      흠흠. 500 포스트 뒤에 숫자 0이 세개 정도 붙으려면 일단... 흠흠. 장수부터하겠습니닷...! ^^

  10. BlogIcon 뻔뻔한유네씨 2009.04.18 20: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500이란 영화의 개봉일이 제 생일과 같아서 막 댓글을 남기고 싶어지네요ㅋㅋ
    전 이제 막 50 포스팅을 맞이 하고 있어서 500포스팅은 꿈같아요+_+
    축하드려요!!! 하루에 한개 이상 포스팅이라니 진짜 노력의 결과네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19 09: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개봉날짜가 마침 생일이시군요. 우연의 일치는 도처에 널려있다...! (그런 거죠. 크흐.)
      50 포스트 하셨으니 500포스트도 멀지 않았어요. ^^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고요.

      축하 감사하고요. 하루에 포스트를 하나 이상 올린 셈이군요. 크핫.

  11. BlogIcon 냥고♪ 2009.04.18 23: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가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4년째 넘어서 포스트 600개가 조금 넘었었는데 비프리박님 정말 대단하세요~

    댓글은 처음 남기지만... 종종 와서 비프리박님의 포스트를 보면서 느꼈던건 저같은 날림;; 포스트가 아니라 포스트 마다 정성이 느껴져서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었거든요ㅎㅎ
    400일에 500포스트라니, 멋지세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19 09: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예전에 네이버에 계셨군요. 저는 엠파스에 있었다죠.
      올리신 포스트가 제가 엠파스에서 올린 포스트수랑도 비슷하시네요.

      티스토리로 건너온 다음으론 어디서 힘을 얻었는지,
      아직, 다행히, 지치지 않고, 잘 걸어오고 있습니다.

      종종 놀러오셨었군요.
      흠흠. 게다가 포스트에서 정성이 느껴지셨다니...
      이거, 감사, 또 감사입니다. ^^

  12. BlogIcon 별바람 2009.04.18 23: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과연..대단하십니다. 앞으로 좋은 글과 함께 지금처럼 좋은 모습으로 남아주세요. 그리고 우리의 영원한 영웅이신 리명박 지도자 각하 수령님 찬양도 잊지말아주세요! 수령님의 종신집권을 위해 건배!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19 09:2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스기야마상이 권좌에 있는 한, 어떻게 잊겠습니까.
      질긴 자가 승리한다는 정신으로 꾸준히 포스트에서 다뤄^^ 드려야지요.
      요즘 이쪽으로 다소 좀 느슨해진 것 같은데 좀더 분발해야 할 듯요. ^^
      블로그 카테고리 글이 시사 카테고리 글을 갯수로 추월할 거 같아효. -.-a
      스기야마상을 생각하면 그럼 안되는데 말입니다. ^^

    • BlogIcon 찬늘봄 2009.04.19 09:3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따라쟁이인 저도 같이 건배~~~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19 11:0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우리 모두 그의 종신집권을 위해 건배~~~! ㅠ.ㅠ

  13. BlogIcon 찬늘봄 2009.04.19 09:4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맞아요..
    내가 안챙기면 누가 챙겨주겠어요.. ㅋ~

    500포스팅 축하드려요..
    人터넷이기 때문에 溫라인이 된다는 말씀 공감해요..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비프리박님..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19 11:0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이럴 때 자기밥 자기가 챙겨먹는다고 하면 맞을까요. 히히.

      축하 감사하고요.
      인터넷과 온라인의 그 의미가 쭉 이어졌음 합니다.
      적어도 제 지인과 절친과 베프들 사이에서는요. ^^

      어휴. 부탁은 제가 드려야죠.
      잘 부탁 드려욤. ^^

  14. BlogIcon 구슬 :D 2009.04.19 11:2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거의 매일 포스팅을 하신건가요?
    아무튼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전 많아야 일주일에 한두번인데..
    암튼 대단한 결실을 맺은 것에 축하드려요!
    저도 본받아야겠어요~ㅋㅋ
    근데 비프리박 뜻이 뭔가요?
    볼때마다 카프리 생각난다는..;;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19 13:3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일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
      대단은요. ^^a

      아. 저도 예전에 다른 곳에 블로그 운영할 때는 일주일에 서너번 두세번 올렸더랬어요. ^^;;;

      축하 감사합니다.
      크헉. 본받기까지...? (무슨 말씀이시옵니까. 훌륭한 분들 많은데, 저같은 사람을. -.-;)

      닉네임이 궁금하신 거군요.
      한번 기회 봐서 포스트 올릴까요?

      편안한 일요일 보내시길요.

  15. 재춘이 2009.04.19 21:5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 여태까지 방문자수가!~~~~
    선생님이 저거 초기화 하시면 제가 수업때
    안떠들고 열심히 수업만 들을게요. ㅋㅋㅋ
    그리고 방문자수에 비해 댓글이 적네요? ㅋㅋ

    • BlogIcon HSoo 2009.04.20 06: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오..대박인대요?
      비플박님..방문자수 초기화 시키면 저도 댓글 열심히 달겠습니다....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0 16:0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재춘. 어째 저거 초기화 못해서 안달난 사람처럼 보이는구나. 췟.
      그리고 혹시 현재 비열공모드에 대한 비.겁.한. 변명처럼 들리기도 하고 말이야.

      아마 네가 블로그를 해보면, 위의 방문자수와 댓글수가 어떤 수준인 줄을 알게 될 거야.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0 16:0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 이게 대박인가요? 걍 확 한번 초기화 해버려요?
      100만을 치면 고민해보겠습니다. 크흐.

  16. BlogIcon 미로속의루나 2009.04.19 22: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음. 역시 비프리박님껜 배울 점이 무지무지무지 많다는 걸 새삼 또 깨닫는군요.
    500 포스트와 400일 기념을 축하드립니다. ^-^
    비프리박님의 기념 포스트를 보니,
    저도 얼른 100포스트를 채우고 기념 포스트를 작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 며칠 포스트에 신경 쓰지 못하고 있었는데 다시 타올라야겠어요. 화르륵~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0 16: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루나님, 배울 점까지는요. 부끄럽사옵니다. ^^;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황야에서^^ 자신의 밥은 자신이 챙겨먹는 거 정도입니다. 크흐.
      아. 100포스트가 얼마 남지 않았나 보군요?
      기대하겠습니다. 100포스트 달성과 기념 자축 포스트를요. ^^
      의지를 불태우시는 화르륵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아. 스피커를 오프시켜놨지. 크흐흣.)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0 16: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하핫. 이(↑) 답답글이 11000번째 답글이어요.
      루나님에게 드리게 되어서, 루나님 축하해욧...!

    • BlogIcon 미로속의루나 2009.04.20 20: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와~ 감사합니다.
      뜻깊은 답글을 저에게 하사해 주셨군요.
      감사히 받겠습니다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2 01:0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루나님. 그러게요.
      그렇게 저렇게 해서, 울 루나님에게
      저로서는 뜻깊은 숫자의 답글이 루나님과 엮이게 되었습니다.
      기쁘다는...! ^^

  17. BlogIcon 오빠는 알고있다 2009.04.20 22: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와우........... ㅋㅋ 500포스팅 대단하시네요 ㅋㅋ

    저는.. ㅋㅋ 얼마전에 겨우 400포스팅을 넘겼는데 말이죠 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2 01:0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400일 조금 넘기고 500 포스트를 하게 되었다지요.
      그래서 기뻐갖고 이렇게 자축 포스트를 올렸답니다. ^^
      천상한별님도 400 포스트 발행 기념 포스트 같은 거 안 올리시남요? ^^

  18. 2009.04.22 10:3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20 16: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콩쥬님. ^^
      예전부터 쭉 저를 알고 계시기에...
      이리저리 머리 속에 많은 것이 스치셨군요.
      이거, 축하까정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p.s.
      아 비공개로 적는 그런 깊은 뜻이...? ^^
      잘 알겠습니다.

      티스토리 로그인 상태에서 남긴 답글이 아니면,
      정작 답글 남긴 사람도 답글을 볼 수가 없지요.
      티스토리 로그인을 하시거나(비밀답글을 보기 위해서 가입을 하셔야겠죠. 크흣. 초대장 드려욤? ^^)
      그게 아니면, 답글수정 - 비번을 치고 다시 들어가서 답글 내용을 보실 수는 있어요. ^^
      제가 비밀답글 남기신 분들 닉네임을 굳이 불러드리는 이유가
      바로 그렇게, 본인의 답글임을 알리기 위한 것임은, 물론입니다. ^^

  19. BlogIcon LovelyJoeny 2009.06.27 10: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두달이 조금 더 지났지만,
    500 포스팅 대박 추카드립니당~^^
    좋은 이웃블로거님 생겨서 좋습니당~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6.29 08: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두달 전이 아니라 두해 전인들 어떻겠어요.
      이리 챙겨주시면 그저 감지덕지지요. ^^

      저도 든든한 이웃블로거 생긴 게 마냥 좋습니다.

  20. BlogIcon Tessie. 2009.09.20 23:3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전 한달만에 포스팅이 100개를 넘어버린.심각한 중독증상.
    비프리님처럼 여유를 가지고 블로깅해도 인기블로거되는 비법은
    진정 따로이 있을 듯.......내가 반드시 따라잡으리라...ㅋㅋㅋ

    • BlogIcon Tessie. 2009.09.20 23:3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바로 이 포스팅의 맨 아래 비프리님이 써논대로 하면 되는거죠!!!!!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23 07:0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한달에 100개를 넘기셨군요.
      대략 '많다'는 생각은 했는데 한달 100개라...
      대단하세요. ㅎㄷㄷ

      아. 저야 여건이 되지 않아서 여유를 가진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그리고 인기블로거라뇨. ^^a 그냥 아웃사이더 비인기 블로거인 걸요.

      따라잡는 건 아마 시간의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저 멀리 앞서 가실 거 같은 느낌이 그림처럼 눈앞에...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9.23 07:0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맨 아래 제가 썼던 내용 그 이상을 하셔얍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