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라는 마크가 있군요. 다음에서 검색결과물... 블로그명 옆에 붙더군요.
검색하다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몰랐습니다. -.-a

시험삼아 한번 검색해 봤습니다. 

저의 "
▩ 중국 유학생 시위는 테러라고 불러야 한다 ▩" 포스트를 염두에 두고요 ㅋ
검색결과는 이랬(↓↓↓)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여러 글들 검색해 봤습니다. 해당 글에 대해서 붙는 것이 아니라
블로그명 옆에 붙는 것이더군요.
신기했습니다. 한편으론 궁금했습니다.
어떤 기준일까. -.-; (대략 궁금. ^^)


그리고 이런(↓↓↓) 것도 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에서 검색을 하면 [연관 추천 블로그]라는 것이
검색 결과 보여주기 화면에 우측에 함께 나오더군요. 역시 신기했습니다
검색어마다 연관 추천 블로그는 달라지더군요.
어쨌든... 검색어에 따라 제 블로그가 [연관 추천]될 수도 있다는 것... ^^


그 와중에 이런 두가지 생각이 스쳤습니다.
1. 티스토리와 다음... 검색에 도전장을 내민 걸로 알고 있는데...
처음만 이렇게 뭔가를 한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추후로도 꾸준히 잘 해주길...
2. 누군가가 검색을 했을 때... [추천] 또는 [연관 추천]될 수도 있으니...
이왕 블로깅 하는 것...
자기검열은 원치 않지만-.-; 책임질 수 있는 글을 쓰자.


몇번 적은 바 있지만 "공유와 소통"이 모토인 저로서는~
검색에 노출되고 누군가에게 읽히는 것이 나쁘지 않습니다.
한편으론 생각을 드러내는 글쓰기를 지향하고 (소통)
다른 한편으론 내가 알고 있는 것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기에 (공유)
가능하면 검색에 많이 노출되는 것을 원하는지도 모르겠네요. ^^

악플러들과 스패머들의 배설장이 되지 않길 바라는
소박한 바람을 지닌채 말이죠. ^^


2008 0502 금 16:30 ... 16:55 비프리박


p.s.
이 포스트는 2008 0922 월 - 0930 화 ... 기간동안 '퍼올리기'로 갱신의 바람을 좀 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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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코술 2008.05.02 19:0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그냥 추첨 아니 추천이 아니라 검색어 관련 추천이라, 기것도 참 괜찮구만요.
    아무튼 밤바람밖 님 '말발'이 사람덜에게 잘 먹혔나 봅네다.
    좋게 표현하자면 '깊이 있게 가 닿았나' 봅네다.
    하긴 예전에 블로그가 없던 시절에도 지식거래소 쉼터에서 '말발박' 아니었습네까? 크학학!

    그리고 굳이 모든 글에 '자기검열'을 할 필요는 없갔디만, 아무래도 타인과, 세상과 관련된
    글에는 어느 정도 필요한 기디요. 왜냐하면 일기장처럼 혼자 쓰고 혼자 읽는 공간이 아니니낀.
    미자르 님은 밤바람밖 님과는 반대로 그 부분에 무척 신경을 써서리 그와 관련한 게시물도
    여러 차례 올린 바 있디요.

    저도 자유분방한 표현을 중시하디만, 그것도 책임을 질 수 있는 한도 내에서 해야 한다는 생각이디요.

    예전에는 기래서 그 모든 걸 소설로 쓴 겁네다.
    세상에 부르짖고 싶은 말, 혹은 '이건 이렇다' 하고 말을 하고 싶어도,
    이 복잡한 세상사에서 꼭 그게 옳지는 않으니 창작물 형식을 빌린 기디요.
    창작물을 통해 부르짖는 것은 어차피 허구이고, 다만 그 허구의 이야기를 통해 '느끼라'고
    쓰는 거라서리 과감하게 과장도 하고 극단적 상황도 연출하며 내뱉디요.
    기러다 보니 주로 공포물, 범죄물이나 사이코스릴러를 많이 썼고요.
    주인공의 심리와 행동을 통해 다시금 세상을 돌아보게 하는 기디요.

    블로그에서는 역시 창작물이기는 하디만 주로 소설이 아닌 우스개로 이야기를 했디요.
    하지만 근년에는 점점 너무 진지해지는 것 같습네다.
    이거이 그다지 좋은 현상이 아니디요.
    애초부터 기런 뇌라면 모르는데, 전혀 엉뚱한 각도를 통해 접근을 하던 뇌는 기거이
    지키는 거이 좋기 때문입네다.
    다양한 표현방식이 존재해야 세상은 풍요로운 기디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5.02 21: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1. 추천... 괜찮은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개입하긴 할테지만, 전체적으론 시스템이 작동하는 것 같습니다.
      말발박...! 크학학! 지식거래소 자유게시판을 기억하시누만요...!
      아마 쥬신님과 옛 블로그지인님들의 첫인연이었던 곳일 듯. ^^
      말발...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지만...^^
      다들 뭔가 도움을 원하거나(공유) 소통을 원하거나 그런 것 같습니다. ^^

      2. 자기검열은 저도 원치도 않고 불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지만...
      말씀처럼 아무래도 타인과 또는 세상과 통하는 지점이 존재하기에...
      어느 정도는 선택해야 하고... 가려내야 하고... 걸러낼 필요는 있다는 생각입니다.
      일기장은 힘들지만... 일상을 조금은 드러내고자 하는 편입니다.
      물론, 일상 드러내기 그 자체가 목적은 절대 아니고요...
      어느 정도는 공유와 소통을 위한 소재라고 봐야겠지요. ^^
      어쨌든... 자유분방하더라도 책임질 수 있는 한도 내에서... 그리고 뒷일을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하는 것이 좋겠지요. 당근~! ㅋㅎㅎ

      3. 아... 그래서 소설로 쓰신 거군요. 나름의 방식이 있단 생각을 합니다.
      저 같은 경우 생각과 의견을 다듬고 다듬어-.-; 글로 올린단 생각을 하지만...
      쥬신님은 그걸 창작물 형식을 빌린 것이군요. ^^;;; 그런 맥락에서 소설가들은 소설을 쓰고...
      시인들은 시를 쓰는 거겠지요...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음... 쥬신님~ 요즘 진지해지는 것 같은 측면이 있으시다고요...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근데, 뭘 하든~ 결국은 세상에 대한 발언이므로... 따지고 보면 진지하지 않은 것이 없겠지요.
      게다가 시절이 하수상하니... 우스갯소리의 시절은 올똥말똥 한 것인가... 하네요.

  2. BlogIcon 돌이아빠 2008.09.22 10: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왜 제 글에는 없을까요 =.=

    이거 경우에 따라서는 기분 나빠할 수도 있겠다는...
    연관 추천 블로그라는 곳에 가보니 제가 포스팅한 것보다 못한 글이 있는 곳이 연결되어 있네요 ㅎㅎㅎ

    너무 자기 과신인가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2 15: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자기 과신이 너무 과하신 거 아임미까. (하하, 농담입니다. ^^ 친한 척~~~!)

      말씀처럼 '나보다 못한 곳엔 표시가 있고 나한텐 없고...!'
      그런 경우가 있을 거라 봅니다.
      저도 사실, 그냥 발견했다는 뜻이지... 남들보다 나은 포스트다 이런 건 아닙니다. ^^
      그리고 어떤 시스템으로 이게 필터링되고 표시되는지는...
      알 길이 없는 상태구요. -ㅁ-;

  3. BlogIcon 베이(BAY) 2008.09.22 11:3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 새로운 시스템이군요.
    저도 추천 좀 올라오려나~ ㅋㅋㅋ

    저같은 경우는 옛날 네이버 블로그도 그렇고 현재 블로그도 그렇고 검색어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지금 티스토리도 2주 정도밖에 안됐는데 생각보다 많은 히트수... 그러나 댓글은 없는 ㅎㅎㅎ
    다음 검색으로 들어오고 보고만 나가시는 분들이더군요.
    저도 좀 복작복작한 블로그를 원하는데 제 글 스타일이 댓글 남기기가 좀 그런가 봅니다.
    예전부터 어디든 글을 남기면 악플 하나조차 찾아보기 힘들었다는...;;

    블로그에서 저도 좀 과감한 표현을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그냥 인터넷에서 안 사람들끼리라면 그런 과감 솔직한 표현이 그다지 문제는 안되는거 같은데
    이게 전부터 알던 사람이 제 블로그를 보면 말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도 지인들이 찾아와 포스트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게 싫어서 닫아버렸죠.
    지금 티스토리에서는 새로운 블로거들, 그리고 네이버 시절 정말 절친했던 몇몇 분들만 모시고 있습니다.
    비프리박님도 새로운 블로그에 거의 최초의 이웃 세손가락(사실 잘 오시는분 3명;;) 안에 드시네요.
    앞으로도 방문 많이 해주셔요

    저도 추천 뜨면 자랑할래여 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2 14: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이 시스템이 도입된지는 좀 된 것 같습니다만, 잘 모르고들 계신 것 같습니다.
      사실... 몰라도 그만인 그런 시스템이지요. 하하.

      하하. 초장(?)에는 검색서퍼들이 조회수를 올리지만 답글수는 왜 그렇게 안 올라가는지...! -ㅁ-;
      저... 베이님 블로그 단골인 거 감지하고 계시죵?
      하하. 세손가락...! 캄사합니다. ^^

      아마, 검색을 하시는 정보를 원하는 분들, 궁금해서 들어오신 분들은
      답글을 남기기가 힘들 거 같아요.
      글쓰기 스타일도 작용을 어느정도는 하긴 하겠지만요. ^^

      과격한 내용을 부드럽게 표현할 수도 있고
      소소한 내용을 과격하게 표현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인터넷에서는 적절한 구사가 필요치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가끔은 내용과 무관하게 표현을 트집잡는 분들이...
      그리고 표현과 무관하게 내용만 태클거는 분들이...
      왕왕 계십니다.

      넴. 추천 뜬 거 자랑할 그 날을 저도 기대하겠습니다. ^^

  4. BlogIcon !!!!!! 2008.09.22 12: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추천 표시가 있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링크 담아갑니당!!

    앞으로 자주 뵈여~~

  5. BlogIcon Lucia 2008.09.22 14:0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음, 이런건 글 보내기를 해야만 추천도 되고그러는건가요???
    글 보내고 그런거 잘 몰라서. ㅋ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2 14:4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글보내기를 해야 되는 건 아마 블로거뉴스 쪽이 아닐까 합니다.
      이건 그냥 수집해서 어떤 시스템이 필터링을 해서,
      이렇게 표시하는 것 같던데요...?
      굳이 안 보내셔도, 다음이나 티스토리는 다음검색에 노출이 되지요. ^^

  6. BlogIcon please 2008.09.22 17:5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도 추천 시스템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공개하는 포스트라면 많은 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쪽이 더 좋죠.
    다만 비추천이 없다는 게 좀 아쉽더군요. 아울러 추천보다 비추천을 더 많이 받은 글은 순위에서 밀려나서 안보이게 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다음에선 보기 싫은 글도 안티팬들 덕에 봐야 하는 시스템이죠. ^^;;;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2 22:3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 추천을 다음 시스템에서 어떤 필터링을 통하는 것 같습니다.
      조회한 사람이 추천/비추천을 누르는 것은 아니고요.
      아마, 그렇게 되어도 문제가 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자작... 뭐, 그런 거요. 하핫. 울 나라에는 네티즌만 있는 게 아니라, 개티즌도 있잖아요. ^^

      말씀처럼, 그나저나, 비추천되어야할 글이나 블로그가 추천으로 뜨는 것은 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플리즈님, 오랜 만입니다. ^^

  7. BlogIcon HSoo 2008.09.22 19:0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얼라...여긴 제 댓글이 없군효!!!..어찌된 영문인지 봤더니...한참전에 쓴 글이군효!!!
    제가 이 시간에 비프리박님 블로그에 있는 이유는...흐...당직중입니다...^^

    연관추천 블로그라...전 아마 한번도 들어가 있지 않았을꺼구만요...
    그리고 전 왠지...저렇게 검색에 노출되는 것도 개인적으로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어요...ㅎ

    하기사 날라가는걸 막으려면 발행버튼을 안누르면 그만인대요...ㅎ
    전 몇일전에 놀랬어여...비공개로 야동을 한건 올려놓은게 있는대...아니 그게 노출된겁니다...^^
    다음에서 날리났어요...매일이 수십통 날라오고..당장 지워라 어쩌라 난리 부르스를 추더라구요..
    그래서 비공개글도 어쩌다 보면 노출되는구나..하고 알았지요...^^;

    아 그 야동이라는것이요..생각만큼 화끈한건 아니었습니다...ㅎㅎ

    당직 사무실로 옮겨는대..여기 인터넷이 약간 불안정하군요...
    랜선 불량같습니다..조금 흔들면 접속이 되는걸 보니...^^
    이러다 또 댓글 날라갈까봐..여기서 줄여볼까 하내요...아휴...저 무지 소심하거든요....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2 22:4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침에 답글-답답글 모드를 마친 후에, 고심 끝에 갱신(!)한 글이라...
      희수님 답글이 없습니다. ^^

      하하. 연관추천 블로그 저런식으로 추천되는 것은 저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어차피 다음검색에 노출되는 상태이니까요.
      그리고 다음검색에 노출되는 것을 꺼리는 편도 아니고요. ^^

      으읏~! 어쩌다 발행을 하셨대요...? 크학.
      다음 측에서 제재조치 안 들어가서 다행이군요. 메일만 날아오고 말이죠. ^^
      아차 하면 노출되겠다 싶었는데, 그걸 직접 경험하셨군요. ^^;
      그나저나, 그 동영상은 어떻게 공유 좀... 하하핫. (농담입니당)

      랜선과 접속이 불안할 때에는 조금씩 쓰고 저장하고 수정들어가는 번거로움을...! 하핫.
      제가 가끔 그러거든요. -ㅁ-;

      아. 당직이셨군요. 김밥 사다(싸?) 놓으셨다고 일찍 들어가신다고 방금전에 확인했습니다.
      잘 드시길.

  8. BlogIcon 니그 2008.09.22 21:3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다 다음블로그나 티스토리 유저들만의특권이지요=ㅅ=


    그보다 야동을 올려노았던 저의가 뭐였을까 궁금 ㅎㅎ =ㅅ=
    =_= 찔리시는거없으세요?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2 22: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런 거 같습니다. 특권까지는 좀 그렇고,
      한 지붕 아래 사는 다음블로그와 티스토리블로그 유저들의 또다른 재미정도? ^^

      그러게요. 저도 그 동영상의 내용이 궁금하다는...!
      저야 찔릴 게 없지만, 희수님도 그닥 찔릴 분은 아니시죠. 하핫.

  9. BlogIcon 雜學小識 2008.09.23 13: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재발행 글인가요?^^
    희수님처럼, 저도 댓글을 못달았었나 보네요;;;

    잡학닷넷에도 추천 표시가 붙어 있답니다.^^
    이거, 알게 된 날,,
    은근히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러면서, 적으신 것처럼 책임감 같은 것도 같이 생기고 그러던데요? ㅎㅎ

    비프리박님, 오늘도 행복한 날 보내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3 15: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재발행요... ^^ 저는 '퍼올리기'라고도 한답니다.
      뒤에서 적은 리플로 울고 있는 아이들 앞으로 퍼올려주는 거지요. ^^
      지인들에게 더 읽히고 싶다는 것이 강한 욕망입니다. ^^

      아마 저때는 울 잡학님 알기 전일까 아닐까 가물가물합니다. 희수님도요.
      아니면 친해지기(?) 전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

      잡학님도 추천표시가 붙어있겠죠... 당연히~~~!
      맞습니다. 기분이 좋은 한편으론 책임있는 글을 쓰자는 생각이 들더군요.

      잡학님, 쪼매 더 자주 뵈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예.
      마이 바뿌믄 할 수 음꼬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