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 생활이 이제 꼭 2개월을 채우네요. 4월을 살짝 정리해보고 싶어졌습니다. ^^

4월 1일 ... 누적방문자 2000명 넘기다. 대략 낮 정도. 13일만의 1000.
4월 3일,4일 ... 이틀 연속 세자리의 1일 방문자수.
           아직까지는 숫자의 증가가 유의미한 시절입니다. ^^
4월13일 ... 누적방문자 3000명대 진입하다. 대략 낮 정도. 12일만의 1000.
4월15일-17일 ... 3일 연속 세자리의 1일 방문자수.
4월21일 ... 사이드바 폭 확대를 비롯한 몇가지, 레이아웃의 미세한 부분을 조절하다.
           아침 7~8시... 1시간여에 걸쳐 작업. CSS는 첨 건드려보는지라, 공부하면서. ^^;;;
4월21일 ... 올블로그 메인에 걸리다. 최초 1일 300명 대 경험. (366명)
           아침부터 초저녁까지 계속 걸려 있은 듯. 자동 순위변동방식인데... 꽤 오래~ 계속. ^^
             ... 올블로그 메인포스팅에 힘입어, 4천명대 진입하다. 대략 16시 쯤. 8일만의 1000.
           ( 관련글 : ▩ 4000 히트 & 올블로그 메인 ▩ )
4월25일 ... 각 포스팅에 [같은 카테고리 내 다른 글 보기]가 뜨도록 설정하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플러그인 형식의 툴로 설치. 생각보다 괜찮음~.
4월28일 ... 누적방문자 5000명선을 돌파하다. 7일만의 1000.
           우연히, 다행히 잡은 5000힛 클린 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4월29일 ... 4월20일부터 열흘째 계속... 1일 순방문자수 100명선으로 흘러가다.
           포스팅을 거의 매일했던 것이 작용한 듯. 그리고 시의성이 맞아떨어진 면도 있는 듯.
4월30일 ... 4월23일부터 8일째 연속 포스팅 중.
           포스팅에 관한 한 2일 1글 원칙을 지켜왔습니다.^^ 그 취지가 2일에 1글만 올리자~는 것이 아니라
           2일에 최소한 1글은 포스팅하자는 것이기에, 원칙을 깨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충실한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사회적 이슈들 때문에 제가 올리고픈 것들이 조금씩 뒤로 밀리고 있다지요. ㅋ


블로그 요약 (4월 한달만 계산해봄)
  개설일 2008.02.29
  글      26개 ... (3월 =  17개)
  댓글 143개 ... (3월 = 100개)
  트랙백 4개 ... (3월 =    1개)
방문자 통계 
  어제  154명
  3월  1955명
  4월  3333명 (아침 현재^^)


블로그 생활이 재미를 더해가는 것 같습니다. "공유와 소통"인 제 모토와 티스토리 블로그 컨셉이 맞아떨어지는 면이 있어서 그렇기도 하겠고요. 온라인 지인님들이 잊지 않고 들러주시고... 이름모를 수많은 분들이 와서 제 글 보시고 뭔가를(?) 얻고 가시니... "공유하고 소통한다"는 느낌이 커서 그럴 수도 있겠단 생각을 합니다. 예전 블로그 마을에 비해 비교적 활성화되어 있다는 느낌도 들고요. ^^ 지인님들과 그리고 무명씨(^^)들과 더 많이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더 큰 재미를 얻었으면 합니다.


2008 0430 수 09:50 비프리박
2008 0430 수 08:20 작성시작

p.s. 티스토리 블로깅 두 달을 넘기면서 갖는 소감은 별도의 포스팅으로 다루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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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이너스제로 2008.04.30 15: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프리박님~ 저도 초보 블로거인데요..^^.. 티스토리의 블로그 사용법을 잘모르겠어요...좀 난해한 단어들이 많아서리.
    사실 작년 8월에 서울대 모명예교수님에 의해 웹2.0에 대한 특강을 듣고...그때 부터 웹2.0에 관심을 가졌는데..결국 블로그가 대세다라는 결론을 얻고 블로거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근데..기능을 잘모르겠어요..ㅋㅋ.. 아까 써놓은 기능에 대해 읽었는데..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리..어쨋든. 간혹 기능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블로거 닉네임.- 마이너스제로

    • BlogIcon 비프리박 2008.04.30 15: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차차 익혀가심 되지 않을까 하고요.
      저도 이런 컨셉의 블로그는 처음이라 css, html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는 정도지요.
      가급적 주어진 것들 클릭클릭해서 처리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할라고 하고요.
      그리고 제가 좀 심플한 것을 좋아해서, 편하게 블로깅하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기능에 대해서 제가 아는 거라면... 정보를 공유하도록 할게요. ^^

  2. BlogIcon 박코술 2008.04.30 19:4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첫 한 달에 비교해 볼 때 약 50퍼센트 정도 방문객이 증가했구만요.
    일단 날짜가 흐르면서 알고 찾게 되는 사람이 늘어서 기럴 것이고,
    또 하나는 게시물이 누적되면서 정보량이 많아 기리케 되기도 하갔디요.

    주요 포털사이트의 검색과 관련해서는 어쩐지 몰갔습네다.
    엠파스만이 다른 사이트 것(블로그 포함)까지 검색을 해 주는 듯하니
    다른 포털들은 관계가 없을 듯하고, 다음에서는 검색이 되갔구만요.

    전에 뇌입원에서 시험해 보니 이글루스 등의 블로그는 [블로그] 아닌 [웹 문서] 관련해서
    검색이 되는데, 안 되는 곳도 많은 듯합네다.
    아무튼 인터넷 검색 초기와는 달리 주요 포털사이트덜이 주로 자기네 커뮤티니 위주로
    검색되게 해 놔서리 오히려 훨씬 좁아진 거이 사실입네다.
    그나마 엠파스는 '열린 검색'이라 하여 다른 곳까지 검색되게 해서 국내에선 가장 넓은 편인 듯하고요.

    따라서 차별하지 않고 골고루 검색을 하기에는 외국 포털덜이 더 나은 듯합네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04.30 20: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1. 아 글쿤요. 숫자만 봤지, 퍼센트는 머리를 못 굴렸네요. ㅎㅎ
      게시물이 누적되면서 점점 더 늘거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시간순으로 뒤로 밀리긴 하겠지만요. ^^

      2. 엠파스 열린검색... 잘만 돌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관련 글을 올린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그걸 나름 수정한다고 한 것 같구요. 티스토리 포스팅은 다음에선 완벽하게-.-; 검색을 해내는 것 같습니다.

      3. 뇌입원에서는 말씀처럼 검색을 잘 못해내는 블로그들이 많더군요.
      자기네 블로그와 까페와 지식검색은 잘 돌아가는 듯 하고요. ㅋㅋ
      엠파스는 말씀처럼, 그게 폭이 더 넓지요. 검색범위가요. ^^

      4. 외국검색엔진... 자주 활용하게 됩니다. 주로 편향성은 구글로 몰리지만요. ㅎㅎ
      그리고 그 외에도 좀 더 전문적인 것들도~ 우리나라 검색엔진으로는 해결 안 되는 것들이 많지요.
      아직도 포털 정도의 수준으로만 검색하는 우리의 현실인 것 같습니다.
      뭔가 좀 전문적인 검색이 가능했으면 합니다. 우리나라 포털은 거의 문어발 재벌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