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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한국인의 밥상 

매주 목요일 19:40- KBS1 방송

 

 

 

 

2021년 6월 10일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515회 < 얼쑤 안동이라 - 새로운 전통의 밥상 > 편이 방송되었습니다. 



 

안동시 안동호 / 도산면

 

# 안동 도산면 민물고기 ー 안동의 여선장, 희망찬 내일을 향해 출항하다 ! 

 

 

지도 중앙의 구름 모양 혹은 용 모양을 한 물길이 안동호입니다. 

도산면은 안동의 북쪽 끝에 위치합니다. 지도의 중앙 상단에 도산면이 보입니다. 

 

 

 

안동 예끼마을

- 경북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

 

# 안동 예끼마을  – 수몰의 아픔을 잊고, 예술과 끼가 있는 마을로 거듭나다

 

 

도산면 예끼마을은 도산면의 남쪽 끝에 위치한 마을입니다. 예끼마을 앞으로 안동호 물길이 이어지고 있고요. 

 

 

 

안동 맹개마을

- 경북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

 

# 안동 맹개마을  – 오지마을의 이유있는 변신, 전통에서 미래를 찾다 

 

 

도산면 맹개마을은 도산면의 북동쪽 끝에 위치한 마을입니다. 

 

 

 

안동 예미정 (본채, 본점)

- 경상북도 안동시 옹정골길 111 / (지번) 경북 안동시 정상동 481-1

 

# 안동 예미정 – 유서 깊은 안동에서, 안동찜닭의 원형을 맛보다 ! 

 

 

안동 예미정 본채(본점)은 안동시청이 있는 안동 시내의 낙동강 건너편에 위치합니다. 근처에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 강남동 행정복지센터, 안동시민운동장이 위치합니다. 

 

 

 

다음은 한국인의 밥상 방송사 KBS 홈페이지 방송 회차 소개 중 일부입니다. 

< 얼쑤 안동이라 – 새로운 전통의 밥상 >

"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안동 / 음식문화의 원형을 찾아 /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으로 향하다!

* 안동 도산면 민물고기 ー 안동의 여선장, 희망찬 내일을 향해 출항하다 ! 

안동호는 1971년에 착공하여 1976년에 준공한 우리나라 최초의 양수겸용 발전소인 안동댐으로 말미암아 형성된 호수. 이 호수에는 그 옛날 안동에서 어뱅이라 일컬었던 어부들이 20여 명 정도 있는데, 특이하게도 어부들 가운데는 30년 경력의 여선장님도 계시다. 남편과 함께 이 일을 시작했다가, 이제는 아들이 물려받아 겨울에는 빙어를 이맘때는 붕어, 잉어, 메기 등을 잡아 생계를 이어왔다는 황정숙(58)씨와 아들 김현(32)씨! 지금은 어부로 살아가고 있지만, 소박한 꿈이 하나 있다면, 내 음식점도 하나 차려보고 싶다며 솜씨 자랑을 하는 황정숙씨의 안동호 밥상을 만나본다.

* 안동 예끼마을  – 수몰의 아픔을 잊고, 예술과 끼가 있는 마을로 거듭나다

1970대 안동에는 중화학공업시대 영남 지역이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는데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한 안동댐이 생겼다. 당시를 기억하는 이들에게 안동댐은 멈출 수 없는 대세였겠으나, 수몰 지역에 살던 이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아픔이다. 안동댐과 함께 실향민이 된 예안면 서부리 사람들! 지금도 그들은 고향이 보이는 언덕배기에 집을 짓고 고향을 그리워하며 살아간다. 다행히, 최근 이야기가 있는 마을 조성 사업 덕분에 예끼마을이라 마을 이름도 새로 짓고, 수몰 당시 상황을 그린 연극을 상연하는 등 수몰의 아픔을 예술로 승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끼마을 사람들의 지난날의 애환을 들어보고, 당시의 추억이 담긴 밥상을 만나본다.

* 안동 맹개마을  – 오지마을의 이유있는 변신, 전통에서 미래를 찾다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에 있는 맹개마을은 육지 속의 섬이나 마찬가지였던 외딴 마을! 물돌이 마을 가운데 하나로 낙동강이 마을을 휘감고 있어서 걸어서 장을 보러 가려면 반나절이 꼬박 걸리고, 강을 건너자니 마땅한 이동수단이 없어 고립무원이나 다름없는 척박한 땅이었다. 사람이 들기보다 떠나기 바빴던 마을! 그런데, 요즘 이 마을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맹개마을에 들어서면 끝도 없이 펼쳐진 3만여 평 밀밭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14년 전, 맹개마을이야말로 천혜의 자연환경이라고 여겨 이곳에 뿌리를 내린 박성호(52), 김선영(49)부부의 작품이다. 밀이 익어갈 때면, 밀고기라 불리는 점몰개도 요긴한 먹을거리가 된다. 들에는 뽕잎, 아카시아, 엉겅퀴, 단풍잎 등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식재료도 지천이다. 지금은 낙동강 상류 얕은 물을 건너기에 용이한 트랙터가 이동수단으로 등장하면서, 사람이 오가기에도 불편함이 사라졌다. 사람이 찾아드는 마을로 거듭나고 있는 맹개마을의 자연이 내어준 밥상을 맛본다.

* 안동 예미정 – 유서 깊은 안동에서, 안동찜닭의 원형을 맛보다 ! 

... 여럿이 나누어 먹기 위해 당면을 넣기 시작했다는 찜닭에 대한 이야기과 찜닭의 원형인 수증계부터 제삿밥이 맛이 있어서 가짜로 제사를 지내 먹었다는 헛제삿밥까지 밥상 위에 흘러넘치는 안동만의 재치를 맛본다. 전통음식을 연구하고 있는 최미경(53), 구미영(53), 이영애(56)씨와 함께 수증계와 헛제삿밥을 만들어본다. 수증계는 조선 시대 고조리서인 음식디미방에도 기록이 남아있는데, 당면 대신에 부추, 쪽파, 지단 등으로 모양을 낸 것이 맛도 좋지만 눈으로 보기에도 즐겁다. 귀하다는 문어, 상어, 소고기 산적과 삼색나물, 탕국 등으로 반찬 가짓수를 줄여서 차렸다는 헛제삿밥도 차려본다. 특히, 소고기 산적은 굽는 것이 아니라, 탕국에 핏물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익혀서 올렸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옛 조리법에 따라 음식을 만들면서 종갓집에서 자란 세 분의 종갓집 이야기도 들어본다. "

 

 

 

2021 0610 Thu 19:45

posted by befreeapark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 비프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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