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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에 둥지를 틀고 해가 바뀌었습니다. (벌써 15일이나. -.-;;;)
제가 물파스에서 몸만 티스토리로 옮겨^^ 블로그를 오픈하고 첫 글을 올린 것이 2008년 3월 1일이었지요.

   2월 28일 초대장 신청 & 수령.^^ (꼬미님 블로그 http://kkommy.tistory.com 포스트 "삼색구름" 에 신청)
   2월 29일 블로그 개설.
   3월 1일 첫 포스트 작성. (이날 결국 23시 45분에 글을 올렸다는 거 아닙니까. ^^)

스타트를 3월 1일, 3.1절로 끊을 계획이었습니다. 계획대로 되었구요. ^^
3월 1일도 의미가 있었지만^^ 결산을 해도 한달씩 딱딱 끊기는 맛이 있을 것 같아 그렇게 했습니다. 크흐.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서 꼭 300일 되는 날이, 지난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날이었습니다.
혹시라도 여친 (or 여편^^)에게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하시려면 3월 1일에 하시고...
12월 25일 되어선 "오늘이 300일째 되는 날이야." 라고 하시면 감동 먹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하.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가 306일이더군요. 삼.백.육.일...!
사회적으로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기간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제 블로그에도 많은 일이 있은 시기입니다.
이래저래 결산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맘만 먹고 있었던 2008년 블로그 결산을 해봅니다.

"앞으로 갈 길의 열쇠와 힌트는 지나온 길에 있다"는 생각을 하는 제가... ^^
2008년 한해의 결산...을 하지 않을 수 없지요. 맘은 계속 먹고 있었는데, 날짜만 지나가고... ^^;;;
그래도 1월 15일은 넘기지 말자는 다짐을 했는데, 지킬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___^




  ▩ 비프리박의 티스토리 블로그, 2008년의 결산
 
 
    하나. 374 posts  

첫달(3월)에 17개의 글을 올렸습니다. 둘째달(4월)에 26개의 포스트를 작성했구요.
그후론 바쁜 달은 덜 쓰고 덜 바쁜 달은 더 쓰고 하면서, 매월 쭈욱 31~47 posts 사이에 머물러 있었군요.
처음에 제 마지노선^^은 "포스트를 안(못?) 올리는 날이 있어도 이틀 연속은 안 돼!"였습니다.
"최소 2일 1글 하자" 라는 말로 요약했던 이 원칙은 잘 지켜온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읽힌 포스트 : ▩ 동생의 핸드폰 문자에 가슴이 미어집니다 ㅜ.ㅜ ▩ (하루 약 85000 정도...)

 
 
    둘. 6655 replies  

저는 답글을 통한 소통이 좋습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늦더라도, 항상 답답글을 적습니다.
그리고 답답글은... 받은 답글만큼 또는 그 이상 드리자는 원칙 비스무리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로그 개설 처음에는 누구나처럼 무플의 악몽(^^);에 시달렸는데요. ^^
물파스 블로그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박코술님이 꼬박꼬박 챙겨주신 답글이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러던 것이 12월에는 대부분의 포스트에 10, 20, 30 정도의 답글이 달리게 되었지요. ^_______^

가장 많이 답글 주신 지인 : BlogIcon HSoo님 (403 답글)

BlogIcon HSoo님은, 2008년 5월 12일... 저의 ▩ [개념좀갖고살자] 이런 운전자들...(1) ▩ 포스트에서
답글의 물꼬를 트신 후, 8개월이 채 안 되는
234일 동안, 날짜수보다 훨씬 많은 답글을 주셨네요. ^^
답글의 갯수를 떠나서,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좋아하시는 노래 CD 한 장 보내드려야겠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모두 보내드리고 싶으나^^ 경제빙하기가 웬만해야지요. -ㅁ-;;;
마음으론 모두에게 보내드리고픈 마음이니, 그 마음을 받아주삼..! ^^

 

 
    셋. 301 trackbacks  

답글을 통한 소통 못지 않게, 저한테 의미 있는 소통이 트랙백과 답(?)트랙백입니다.
306일동안 301개의 트랙백을 받았으니, 마구잡이^^ 평균을 내면 대략 하루에 1 트랙백 꼴이군요. ^___^
아마 보낸 트랙백은 받은 트랙백의 3배에서 5배는 될 거 같은데요. 통계기능이 없어서... 크흐.

최근의, 기억에 남는, 최다 트랙백 받은 포스트 : ▩ 2009년 새해를 밝혀줄 사자성어 릴레이 ▩ (9 트랙백)

시사-이슈 관련 포스트는 메타블로그에 노출된 포스트에 꼭 트랙백을 보내는 편입니다.
그리고 가끔은 검색엔진을 돌려서 관련글을 찾아(!!!) 트랙백을 보내기도 하지요. (이 부지런함...! ^^)
그렇게 알게 된 분 가운데 인연의 끈을 길게 이어가고 있는^^
please님이 계시네요.

검색씩이나^^ 해서 트랙백을 보낸 please님의 포스트 : 황정민씨 사과와 냉철하고 이성적인 시선들

이 트랙백으로 안면을 튼 후^^ 장문의 답글을 쓰게 되었던 플리즈님의 포스트는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
<
김구 선생은 테러리스트가 맞다"는 글을 읽고>라는 플리즈님의 누군가에 대한 반박글이었는데요.
사회-정치적 코드가 같은 분의 글을 읽는 즐거움이 이런 거구나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넷. 일일 방문자수, 첫달과 12월의 비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상할 수 없는, 그리고 상상 그 이상의 발전(?)이라고 할 수 있겠죠. 숫자가 기준이 될 수는 없겠지만요.
2008년 3월 한달간의 1개월 방문자수가 2000을 못 넘겼던 걸 생각하면, 경이적인 증가지요. ^^
3월 1일 23시 45분에서야 글을 올린 티스토리 블로그 첫날은... 하루가 15분 밖에 남지 않은 상태였지요.
아직 '카테고리로 글 보내기' 태그도 모르는 상태다 보니, 1이라는 놀라운(!) 1일 방문자수를 기록합니다. >..<

처음으로^^ 1일 방문자수 세자리수(!)를 기록하던 3월의 저날 21일은... 살짝 기분도 up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12월 12일, 13일의 방문자 허리케인의 흥분과 맞먹을 정도였지 싶군요. 숫자의 크기가 중요하겠습니까.
상상하지 못한 변화이고, 발전이라면 발전인데, 2009년 한 해도 상상은 금물일 거 같습니다. 그쵸? ^^

 
 
    다짐  

소중한 인연들이라는 생각합니다. 비록 닉네임 뒤에서 답글과 트랙백이란 형태를 빌려서지만,
얼굴 한번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온라인 상에서 소통하고, 공유하고, ... 이렇게 서로 알고 지내기 힘들지요.
만나게 된 것도 인연이고, 한분 한분이 소중하지 않은 분들이 없구요. (악연만 아니라면...! ^^)
언젠가 포스트에서 적은 그대로, 모두들, 가늘더라도 길게 가는 인연이었으면 합니다. _()_

사회-정치적으로 쉽지 않을 2009년, 2010년, ... 이 될 것 같습니다.
연초부터 2mb와 그의 정부 그리고 딴나라당을 주축으로 연일 한 건씩 터뜨리고 있고,
재한왜놈이라 불려 마땅한 뉴또라이들과 찌라시즘의 대명사 좆중똥의 설레발이 날로 더해가고 있습니다.
비판에 긴장을 늦추지 않는, '질긴자승'(叱緊者勝)의 자세로 블로깅하자...! 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 해가 바뀌어 2009년, 그리고 티스토리 블로그 2년차. ^^ 그리고 빡빡한 일상... -.-;;;
개인적으로 다소 느슨해질 수도 있는 2년차^^이고, 블로깅에 게을러야만 할 때도 있겠지요.
어차피 블로깅보다는 삶이 우선이니까요. 설마, 삶 앞에 블로깅이 올려구요. ^^
그래도...! '시종여일'의 자세로, 블로그를 처음 열 때의 그 첫 마음을 잃지 말자...!는 생각을 합니다.



저를 아는 모든 분들... 2009년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모두들, 모쪼록 좋은 일만 있었으면 하구요. _()_




2009 0115 목 15:50 ... 16:40  비프리박
2009 0115 목 12:00 ... 12:20  가닥잡기



p.s.1
그리고 얼마전 맛본^^ 클린샷의 기쁨을 공유해봅니다. 40만 클린 히트입니다.

     


1월 13일 새벽 1시 정각의 일이었구요. 흐미... 숫자가 넘흐 커진 것 같습니다. ^^;
한번 초기화를 해...? 이러고 있습니다. ^^


p.s.2
 BlogIcon HSoo님은, 사양하지 마시고... 제 마음을 담은 CD를 받아주셨으면 합니다. ^^
1만원 조금(!) 넘는^^ 노래 CD 하나 정하셔서 비밀글로 주소랑 함께 알려주세요.
1만원 조금 넘어야 해요...! ^^ 대략 1만5천원 안쪽으로 정하시리라 보구요. 14900원도 괜찮습니다. ^^
그러고 보니, 설날 선물의 의미도 있군요. ^^ 
CD랑 주소만 비밀글로 적으시고, 소감은 공개 답글로 써주시리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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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제이슨소울 2009.01.15 17: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와우~ 비프리박님 2008년 한 해 수고 많으셨어요!! ^^
    벌써 밝아버린 2009년에는 좀 더 자주 뵐 수 있도록 할께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6 05: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제이슨 소울님께서 이렇게 일빠를 드셔 주시니 더욱 기쁜데요? ^^
      변화와 성장을 포함해서, 많은 일이 있었던 한해였습니다.
      2009년에는 더 많은 좋은 일이 있겠죠?

      새해에는 더 자주 뵙도록 하자구요...! 아자...!

  2. BlogIcon Mizar 2009.01.15 19:0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무시무시할 정도로 엄청난 양적 성장이군요..
    방문자 수의 증가가 모든 것을 대변하지는 않는다지만 저정도로 변화할 때까지 얼마나 블로그를 정성스럽게 운영하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처음 엠파스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하셨을 때를 기억하는 저로써는 괄목상대 그 자체로군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6 05:3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무시무시까지는요? ^^
      사실, 상상 이상이긴 합니다. ^^

      그래도 2009년에는 더 컸음 하는 바람이 있네요. 하하.
      욕심도 과한 것인가요? ^^

      방문자 수의 증가가 전부는 아닐 건데,
      그래도 저렇게 가시적으로 보여지니 더 기쁜 거 있죠? 하하.

      물파스에서 건너 올 때, 물파스의 것은 모두 두고 그냥 건너오면서,
      많은 생각과 다짐을 했는데, 그것이 헛것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 과정은 미잘님이 보셨던 것 그대로고요.

      호오. 괄목상대...!
      듣기만 해도 기분좋은 말인데요? ^^

  3. BlogIcon YoshiToshi 2009.01.15 21:1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40만 축하드립니다~ 댓글은 6500도 돌파하셨내요~~~ 축하2~~~!! ㅎㅎ;;
    저는 트랙백 놀이하는 재주가 부족한지 트랙백은 영 부실하내요~ (>_<);;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6 05: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 감사합니다.
      이런 저런 좋은 일이 많이 있은 2008년이고,
      이런 저런 좋은 일이 많이 있을 2009년이었음 합니다. ^^
      트랙백 놀이...!
      이거, 일단 요시토시님과 저는 전속계약을 좀 맺어볼까요? 하하.

  4. 유리애비 2009.01.15 21:3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엄청난 포스팅과 리플들에 바쁘시겠어요. ^^
    요즘 독감이 다시 극성 부린다고 합니다.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 유리애비 2009.01.15 21:36 | Address | Modify/Delete

      아! 그리고 요즘 제 주변에서 카메라 카메라 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이 생기네요.

      불경기라는데... 사진으로 득도하고 싶으신 건지, 차분한 취미를 가지려는 분들이 느는 듯 합니다.

      저도 올핸 사진 열심히 찍기 위해 부산.경남지역 카메라 동호회 들었습니다.

      나이 40 넘어서 그런 데 가면 욕 먹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괜히 찔려서...)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6 05: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포스트와 리플 속에 바쁘긴 하지만, 그것도 즐거움이다...라는 생각 합니다.
      왜, 바빠도 기분 좋은 일이 있고, 힘들어도 즐거운 일이 있잖아요. ^^

      유리아빠님도 감기 멀리 하시고요.
      유리는 더더욱 감기 멀리해야 합니당. 아셨죠?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6 05: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아. 주변에 카메라 카메라 하는 분이 좀 되시는군요?
      저도 그 중의 1인입니다. ^^ 물론 뽐뿌질만 장시간 하고 있지만요. ^^;;;

      하아. 올해는 유리아빠님, 다시 사진찍기 모드 돌입이신가요?
      접때 이야기하신 뭔가 열정을 쏟을만한 일... 중의 하나인가요?

      40 넘어서 그런 데 간다고 욕하면 그곳은 때려치십셔...!
      동호회면 같은 관심이 중요하지, 같은 나이가 중요할라구요. 그쵸?

    • BlogIcon 유리아빠 2009.01.16 07:02 | Address | Modify/Delete

      그런데...
      바로 앞뒤로 젊은 사람들에겐 댓글이 10개 이상 달리는데, 저는 이틀동안 겨우 4개.. ^^;;;
      제거 하나 달릴 때, 젊은 처자는 10개씩. 큭.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6 07:1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 동호회 이야기 같습니다. 맞죠?
      흠흠. 웹상에서 여성들에겐 많이들 들이대기 때문이 아닐까요? 하하.
      아마도 10개이상 답글이 달린 그 분은 '젊어서'라기 보다는 '젊은 처자'여서가 아닐까요? 크하하.

  5. BlogIcon powder FlasK 2009.01.15 23: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예전에 제가 처음 비프리박님을 찾아왔던 포스트는 뭘까 궁금하네요ㅋ
    아마 명이님의 블로그를 타고 와더 것 같은데..
    포스트양도 엄청나고, 댓글수도 엄청나고, 트랙백도 엄청나군요..
    힛트도 엄청난..ㅇㅅㅇ
    08년 수고하셨습니다 비프리박님:)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6 05: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 포스트와 날짜 찾아볼까요?
      파우더님이 첨으로 저와 인연을 맺은 그 포스트요. ^^

      잠시만 기다려 보삼. ^^

      2008년 9월 21일에... ▩ 일본어공부를 다시 시작하다 ▩ 포스트에 주신 답글이 첫 답글이었어요.
      ( http://befreepark.tistory.com/263 )

      그후로, 2008년에만 88개의 답글을 주셨구요. ^^
      아마 제가 파우더님에게 드린 답글은 이보다 훨~ 적을텐데,
      많이 부끄럽군요. -.-a

      포스트는 제 노력으로 한다 하지만,
      답글과 트랙백은 모두 제 노력 밖의 일이니...
      이거 운이 좋다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감지덕지...! ^^
      그 와중에 히트는...! 정말 상상 이상이었구요. ^______^

      그냥 2008년처럼만 하면 2009년도 상상 이상이 되려나... (먼산. 뒷짐.)
      이러고 있습니다. ^^

      더불어, 파우더님의 건승을 기원하렵니다. ^^

    • BlogIcon Bailar 2009.01.16 17: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는 더플라스님의 블로그에서 찾아왔어요.

      댓글에서 울컥해서. ㅠ_ㅠㅋ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6 18: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파우더 플라스크님을, 더플라스님으로 읽으시다뉫...!
      bailar님 좀 짱인 듯. ^^

      그 울컥하셨다는 댓글은,
      혹시 파우더 플라스크님의 ex-걸프렌드와 관련된 그 포스트에
      제가 달았던 답글을 이야기하는 건가요? ^^
      갑자기 궁금~ 궁금~! ^^

      어찌되었거나 반갑습니당. ^^

    •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9.01.18 19: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도 명이님네서 "일본어공부를 다시 시작하다"라는 포스트를 소개한걸 보고 링크 타고 처음 왔던것 같은데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9 11:3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초파파파파파워 블로거 명이님 블로그에서 들어온 분이 의외로 많겠는 걸요? ^^
      흠. 그나저나. 일본어공부는 지지부진 지체되어 있군요. -.-;;;

  6. BlogIcon 雜學小識 2009.01.16 15: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40만 힛도 가볍게 넘기셨네요.
    진짜, 축하드려요~ㅎㅎ
    아울러, 300여 트랙백과 6600여 댓글도 축하드리구요.^^

    그럼, 앞으로도 때론 가늘더라도 길게~~~, 또 때론 굵고 길게~~~, 쭉~ 뵙겠습니다.^_^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6 16:2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이거 숫자만 커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위에 적은 초기화의 유혹은 상존하구요. -ㅁ-;

      그래도, 축하는 낼름...! 감사합니다. 하하.

      그렇죠. 답글과 트랙백에서 웃습니다. ^___^
      잡학님도 쪼매는 기여하고 있으신 거 알지예?

      가늘더라도 길게...!
      맘 같아선 굵고 길게...!
      그렇게 뵙도록 해요. ^^

  7. BlogIcon HSoo 2009.01.17 05: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흐흐...제가 댓글을 저렇게나 많이 남겼었나요?....
    40만힛도 정말 가볍게 넘기시고...저의 방문객을 가볍게 멀리 추월해 버리셨는대요?.....
    정말 축하드립니다..날로 발전해 가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구요...
    전 점점 방문객 수준도 떨어지고 이는 가운대의 비프리박님의 눈부신 발전에..더 기분이 좋군요..^^

    그와중에 저에게 선물까지 주신다하니....정말 정말 좋습니다....^^
    음....뭐가 좋을까?....
    좀 저렴한걸로.....
    기왕 선물주시는거 통크게...요즘 인기있는 케논50D는 어떠신지?......ㅎㅎㅎㅎ
    약 170만원 정도면 번들페키지로......ㅎㅎ농담이구요...
    어찌되었든....꼭 계기를 만드시는군요....^^;;
    저도 뭔 선물을 드릴 계기를 만들어야지...막 이러고 있는대요...에구..사는게 좀 팍팍해서...
    당췌...여유가 안생기내요..^^
    마음도 몸도...경제적인 여유도 요즘은 좀 팍팍합니다...^^

    암튼..선물을 주신다니..사양은 안합니다...비싼걸로다 신청해야지..막 요러고 있어요...^^
    감사합니다...더 더더더더더더더..마구 발전하는 비프리박님의 블로그 되시길 바래여..^^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7 14: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답글 수에 희수님도 놀라신 모양입니다. ^^
      저도 놀랐다는 거 아닙니까. 사실 장문의 답글로도 감지덕지인데...
      이 포스트 작성할려고 딱 클릭하고 두둥 뜬 숫자를 본 순간...
      흐미~ 그야말로 흐미~ 였습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

      40만 힛은 클린 힛이라 잡은 것인데,
      숫자만 커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부담입니다. ^^;
      그래도 날로 발전해간다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희수님 메인 블로그 방문자수가 줄어들던가요?
      제가 보기엔 늘 그 수준 유지하시는 것 같던데...
      아마도 희수님이 바쁘셔서 블로깅에 매진(?)을 하지 못하셔서 그렇지...
      맘 먹고 다시 달려들면 상승곡선 타실 거잖아요? ^^

      선물은 마음을 담고자 함인데, 경제가 어렵다보니, ^^;;;
      통크게 캐논 50d같은 거 못 보내드려서-.-; 맘이 무겁습니다.

      맞습니다. 어떻게든 계기를 만들어야지요.
      그냥 넘어가기는 그렇고... 그냥 넘어가고 싶지도 않고...
      그렇습니다.

      희수님에게서야, 늘 고마운 마음 잘 받고 있지요.
      선물 주실 계기 안 만드셔도, 받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

      이벤트계에선, 무관의 제왕이신 희수님에게...
      이렇게 드리지 않으면 드릴 수도 없고...! 하하.
      사양하심 안 됩니다. 크하하.

      격려와 응원은 비프리박을 춤추게 한다는 거, 잘 알고 계시는군요. ^^

  8. BlogIcon HSoo 2009.01.17 05: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혹시 저의 거품블로그 방문자 보셨어요?...천만명 돌파입니다.....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7 14: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어제였죠? 천만 돌파가... ㅎㄷㄷ
      저도 세컨드 블로그 하나 만들까 심각한 고민을 하게 하시누만요.
      관련 질문은 좀 있다가 희수님 블로그에 비밀글로. 히히.

    • BlogIcon please 2009.01.18 01:21 | Address | Modify/Delete

      HSoo님 CD선물 받게 되신 거 축하드립니다.
      제가 생각해도 HSoo님께선 선물 받을 자격이 있는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8 10: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플리즈님, 이리 축하를 해주시고,
      희수님이 더욱 기쁘시겠는걸요? ^^

  9. 2009.01.17 06:0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7 14:3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선물 받으실 거 신청 접수 완료...!
      주소도 깔끔하게 접수 완료임다...!

      아마도 일요일 밤까지는 주문을 넣지 싶구요.
      아직 안 뒤져봤는데, 1순위로 정하신 앨범이 제발 구해지기를 바라고요.
      가격이 범위 내에 있기를 더더욱 간절히 바라고요. ^^

      노력하겠지만, 못 구하면 2순위 앨범을 시도해볼게요.

      흠흠. 또 바쁜 토요일일이시군요.
      저는 2월까지는 그래도 토요일을 기대하면서 산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일요일인 내일 쉽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7 23: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 1순위는 구하기 정말 힘들 거 같군요. -ㅁ-;
      2순위는 2008년 12월 발매된 7집이 맞을까요? ^^
      그래도 확인하고 주문해드려야지요. ^^

  10. BlogIcon mingsss.net 2009.01.17 15:2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와우- 사십만! 축하드려요 ㅎㅎ
    전 요새 리뉴얼 준비한답시고 보드 바꾸다가
    에러만 잔뜩나서 그만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ㅋㅋ
    구관이 명관이라고 지금 쓰던 체제가 젤 편한거 같기도 하고
    웹2.0 시대에 맞춰 웹로깅 형식의 스마트한(?) 홈을 만들려고 했는데
    이거 원 공부할것도 많고 ㅋㅋ
    여튼 베풀박님처럼 부지런히 관리를 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8 10: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 감사하고...

      언젠가 밍스 홈피 놀러갔다가 에러가 연속 나서 글 못 읽은 기억나는데...
      아마 그때 밍스가 홈피 리뉴얼 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 들었음. ^^
      아마 맞을 걸...!

      하하. 지금 내 블로깅을 부지런함이라고 읽다니...
      다른 진짜 부지런한 사람들이 들으면 화낼지도. 큭.

  11. BlogIcon please 2009.01.18 01:1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축하드립니다. 원래는 물파스?!에서 시작하셨네요? ㅋㅋ
    짧은 시간에 이렇게 성장할 수 있다니 정말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에는 국경도 없나 보네요. ^^

    그리고 제 닉네임이...ㄷㄷ
    이거 너무 쑥스러워서 뭐라고 할 말이 없네요. ^^;;;
    제 첫 글도 기억해 주시구...그런데 전 기억이...응? 퍽.
    그래도 코드가 맞는 사람의 글을 읽는다는 게 어떤 기분이라는 것만은 비프리박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저 역시 느끼고 있답니다. ^^
    앞으로도 이 기분을 계속 느낄 수 있도록 왕성한 포스팅과 좋은 글들 계속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8 10: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맞습니다. 원래는 블로그를 물파스에서 시작했습니다. (엠파스. ^^)
      아마도 거기서 삼사년 정도 블로깅을 했던 것에서 교훈을 많이 얻었던 것 같아요. 나름. ^^
      거기서 얻은 교훈대로만 해도 잘 하는 거다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아직까진 잘 지켜오고 있습니다. ^^

      하하. 플리즈님의 닉네임은 꼭 언급하고 넘어가고 싶었던 2008년 결산 포스트였다면 믿으시겠습니까. ^^
      제가 첫 xxx를 참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대부분의 분들과 처음 만났던 자리, 계기, 장소, ... 그런 것들을 잘 기억하는 편이구요.
      흠흠. 근데, 울 플리즈님은 저와의 첫 만남이 기억이 잘...? 응? 퍽! (하하.)
      그렇담, 제가 한번 잘 짚은 것이 되는군요. ^^

      코드가 맞는 사람의 글을 제 글 읽듯이 읽는다는 것은 정말이지 큰 기쁨입니다.
      그래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리즈님의 장장문 포스트를 한글자 안 놓치고 다 읽는다는 거 아닙니까. ^^

      앞으로도 더 열심히 달려가야겠죠. '질긴자승'의 마음으로, '시종여일'의 마음으로 말입니다.
      플리즈님하고 더욱 긴 인연이 되면서요. ^^

      넹. 주말은 그냥 나른한지라, 잘 쉬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12.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9.01.18 21:0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축하드려요~~~ ^^
    숫자만 늘어나는것 같다고 자꾸 걱정하시는데
    그건 결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수가 많다는건 그만큼 비프리박님을 정말 좋아하는 분들이 많다는
    증거지요. 물론 그중 저도 한자리 합니다. ㅋㅋ
    앞으로도 좋은 글들 많이 부탁합니다. ^_________^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19 11: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숫자가 늘어나고, 사람들이 파워~ 어쩌구, 우수~ 어쩌구 하는 것이 적잖이 부담스럽습니다.
      숫자 자체가 늘어나는 건, 뭐 그냥저냥 즐길만 합니다만. ^^

      아. 답글과 답답글이 많은 편이라면...
      그건 모두 물한동이님처럼 잊지 않고 들러주시는 분들 덕분이지요. 잘 알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열심히 즐겁게 블로깅해 볼려구요. ^^
      기대와 응원은 언제나 감사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