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08년 마지막날 받은, 새해선물로 기억 & 기록하고 싶은 일이 두가지 있었네요. 
자축성 포스트지만^^; 새해 첫날, 축하를 좀 받는다고 나쁠 건 없을 거 같다는(크흣!) 생각을 했습니다.



   구글과 다음에서 날아온 새해 선물(?)

 
    1. From Google
 

12월 31일 밤이었습니다.
1월 1일 쉰다는 명목(?)으로 12월 31일 '더블 근무' 즉 '두탕 뛰기'를 하고 들어오던 중이었죠.
(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저희 회사에선 쉬려면 더 일을 해야 합니다. ㅜ.ㅜ )
아. 집이다. 하면서, 아파트 현관에 들어서서 우체통을 열어본 순간 살짝 기쁨이 밀려옵니다.

   - 구글 애드센스 가입을 한 것이 지난 12월 7일(일) 낮.
   - 구글 애드센스 소스를 블로그에 삽입한 것이 그날 심야.
   - 구글 쪽에서 PIN, 개인식별번호를 날렸다고 메일이 온 게 12월 17일(수).
   - 구글 애드센스 계정에서 수익 100달러를 넘긴(?) 것이 아마도 12월 23일(화).


12월 31일 밤... 그렇게 해서 구글에서 보냈다는 PIN을 담은 우편물을 받아들게 된 것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를 꾸리면서, 정말 중요하고도 유의미한 동시에 신중한 결정이었던 구글 광고 삽입...!
블로그 수익 모델이라는 새로운 실험에 저도 동참한 것인데, 액수의 많고 적음를 떠나, 기쁘네요. ^_____^

동시에 항상 블로깅이 메인이고 구글광고는 사이드에 사이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하는 말은 아니고요. 주객이 전도되는 일이 벌어진다면 구글광고를 내릴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2. From Daum
 

12월 31일 심야였지요.
새해 1월 1일이 코앞으로 다가온 심야시간...
저는 지인들 블로그에 새해인사를 나누러 분주히(?) 돌아댕기고 있는 중이었지요.
(다 받으셨죠? 혹시 못 받으신 거 같다는 분은 잘 찾아보삼. 어딘가에 다 들어가 있으니까요. ^^)
그러던 중, 제 블로그에 돌아왔을 때... 이상한 낌새를 느끼게 됩니다.

   - 지난 12월 29일(월) 아침 ▩ 2009년 새해를 밝혀줄 사자성어 릴레이 ▩라는 글을 썼었지요.
   - 진작에 다들 참여 하셨지만 마음 속에 묵히면서 포스트 내용과 컨셉을 구상만 계속했더랬지요.
   - 포스트에 대한 심리적 빚이 커가는 동시에 사자성어를 7개로 압축하면서 포스트 작성을 시작했구요.
   - 29일 아침 그렇게 어줍잖게 달려든 이 글에, 온전히 1시간 반을 바치게-.-; 됩니다. 글을 올렸습니다.


12월 31일 심야에 제가 감지한 이상한 낌새는 유입경로 로그보기 페이지에서 실체가 확인됩니다.
갑자기 급증하고 있는 다음 메인 페이지로부터의 유입이 그것이었지요. 저 사자성어 포스트로 말이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확히 2008년과 2009년 변경선(?)을 걸치면서 급증하고 있는 www.daum.net 이 찍힌 유입로그.
다음에서 보내온 새해 선물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 (그냥 아전인수 하는 겁니다. 큭.)
평소보다 긴 시간 들인^^ 글이 이렇게 먹어주는구나... 새해 꼭두새벽부터...! 크하하하. 기뻤습니다.

아래는 인증샷입니다. 타이틀 "2009년 기축년을 맞이하며"라는 말이 더욱 크게 와닿았습니다. ^^
새해에도 포스트에 더 정성과 공을 들여달라는 뜻으로 해석했습니다. (원래 꿈보다 해몽인 겁니다. 크흣.)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                        *                        *


새해 첫 포스트를 자축 포스트로 올리게 되었네요.
어떤 포스트를 올릴까 고민 많았는데, 다행히^^ 고민은 모두 어디론가 사라지고, (크흣.)
자축할 만한 일을 챙겨보았네요. 새해 첫날 축하를 좀 받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하핫.)






2009 0101 목 12:30 ... 13:30  비프리박



p.s.1
12월 31일 오후를 장식한 뉴스거리(?)가 하나 더 있군요.
저... 누적방문자수... 30만을 돌파했습니다. ^^;;; 한편으론 숫자만 커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커가는 숫자 앞에서 부담만 커갈 뿐이지만, 그리고 숫자의 정확성에 대해서도 의문이 없지 않지만,
그냥 어떤 기점 또는 어떤 숫자 ... 그런 면에서 기억하고 기록할 만한 일은 되는 것 같습니다.
2008년 12월에 발을 들여놓을 때 12만이 조금 넘는 수준이었던 것 같은데,
12월 31일, 마지막날...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숫자, 30만을 기록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기뻐해도 되는 거죠? ^^


p.s.2
2009년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쪼록 소망하시는 바를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길...

서민들과 돈없는 사람들도 행복할 수 있는 2009년이 되길...

                                       [ 2009 0101 목 꼭두새벽, 대문 ]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악성답글/배설형답글/욕설답글은 삭제됩니다.
답글은 인격의 거울입니다.




  1. BlogIcon sephia 2009.01.01 14: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 30만 돌파 축하드립니다. ㅠ.ㅠ

    하지만 역시나 정치는 개판이고, 쥐박이와 그 개들은 더 날뛸거고...

    결국 남은 것은 뒤엎기가 될지도 모르는 이 세상. ㅠ.ㅠ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01 18:3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개판이고 더 날뛰고, 그래서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고...

      그래도 희망을 노래하는 2009년이었으면 합니다.
      질긴자승...!

      p.s. 축하 감사합니다. ^^

  2. BlogIcon Roseconan 2009.01.01 17: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2009년.. 비프리박님은 반갑고 즐거운 한 해입니다. 선물로 1월 1일을 시작하고 ㅠㅠ!!!!
    비록 2MB 범벅을 칠한 2008년 한 해였지만, 이제는 어렵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이겨내야죠.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01 18: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2mb가 만든 진흙탕 대한민국.
      힘들고 어렵고 새우젓같아도...
      이겨내고 견뎌내고 승리해야죠. ^^v

      p.s.
      그 와중에 선물(?)로 새해를 열게 되어 개인적으로는 참 기쁘네요.
      응원과 격려 감사요. ^^

  3. BlogIcon mingsss.net 2009.01.01 17:4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삼공공팔공공 ㅎㅎ 풀박님도 스탓이 좋네요 ㅎㅎ

  4. BlogIcon 명이~♬ 2009.01.01 21: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우와, 역시 메인이 좋은가봐요 ㅋㅋ 제 방문자 따불입니다!!! +_+
    구글 수표도 ㅊㅋ!
    광고를 고민 오래 하지말고 그냥 넣으실껄 그랬어요 ㅋㅋ
    암튼, 신나는 한해의 시작입니다!! +_+

    전, 영화감상중...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01 21: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오홋. 명이님 따블이라면 그래도 명이님은 한달에 10만은 때리고 계시단 뜻이군요. 흐미.
      저는 10만에 8~9개월 걸렸어요. 12월 들어서 영문모르고 맞은 다음메인 폭탄^^ 때문에
      한달에 19만에 가까운 숫자를 기록해봤던 거구요. 크.

      고민 끝에 넣은 구글 애드센스...
      그런가요? 하루라도 빨리 넣을 걸 그랬나요? 하하하.
      그냥 제가 더디 가는 사람이라... 이제 넣었지... 싶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제가 원래 그렇게 사는 것을. ㅠ.ㅠ

      신나는 한해의 시작을 이렇게 장식할 수 있어서 더욱 기쁩니다.
      이거, 상상하기 힘든 일이었건만. 크하핫.

      오. 영화감상 잘 하시고요. 후기 포스트 올리시남요? ^^

    • BlogIcon 명이~♬ 2009.01.01 22: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후기는 생각중이에요 ㅎㅎㅎㅎ
      하지만, 따로 생각해보면 이제 넣어서 더 기쁘지 않나 하는 그런 마음과 함께 ㅋㅋ 비푸리박 오빠님하께 이런 좋은 소식이 있응께 저도 좋습니다!! +_+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03 00: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어떤 영화를 보셨는지, 결국 이야기 안 하시넴. ^^;
      그래도, 후기 작성 압박은 받지 마시길. ^^

      그렇죠. 때가 되었다 싶어서 넣었더니 큰 거 몇방씩 터져주고...
      그래서 잘 넣었다 그런 생각 들고... 그렇네요.

      하하. 제게 좋은 소식이 있응께 울 명이님도 함께 기쁘지라...?

  5. BlogIcon HSoo 2009.01.01 21: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구글 PIN를 받으셨군요...이상한 번호만 쭈욱 나열된..아무것도 아닌것 같은 그 암호같은 숫자요?...
    벌써 100불을 넘기셨군요?...전 두어달 되어서야 넘어선 백불을 불과 며칠만에 이루어 내셨군요..대단합니다!!!
    우선은 축하드리구요..흠흠...DSLR카매라가 눈앞에 아른거리는댑쇼?...무슨기종으로?..케논D450? 니콘D90?
    전 조만간에 조카에게 준 D450말고...니콘D90으로 지를 수 있을꺼 같습니다..결제허락하기 일보직전...ㅎㅎ
    매일 조르기 하고 있거든요..투잡도 겸해서..하다보니 몸이 만신창이...
    당직하니까..또 속이 쓰려오기 시작합니다..오늘 또 병원에 안실려갈라나 몰라요.....^^;;

    그와중에 다음메인에 또 노출이요?...이거 전 이제 완전 벼랑끝 블로거 되는 느낌입니다...
    비피리박님도 이젠 저하고 수준차이가 점점 벌어지는것 같아서..이거 계속 이웃을 해야해 말어 이러고요..ㅎㅎ
    메인노출도 왕축하 드리고요..암튼 참 기쁜 일입니다...누구의 기쁜이든 간에요..^^

    새해 첫날은 어찌 보내셨는지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01 22: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희수님은 PIN을 아시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답글에 그렇게 적었던 것이었구요. ^^
      두어달 되어서 100불을 통과하셨군요...? 저는 다음 메인 노출 사건이 잦지 않았다면,
      서너달, 너댓달, ... 걸렸을 거 같습니다.
      그래저래, 그래서, 더 기쁘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
      그것도 12월 31일날 PIN이 담긴 우편물을 받았으니. 크하하.

      그 와중에 정말 깜짝 놀란 것은 1월 1일 0시를 기해서 올린 것 같은,
      다음 메인 특별기획(?)에 제가 포함되었다는 거지요.
      그냥 이런 자축은 이제 포스팅하지 말아야지~ 하다가...
      그래도 새해 첫날이라는 게 의미가 있어서... 올한해 힘차고 잘 나가는 한해가 되라는 의미에서
      포스트를 해봤습니다. (근데, 이런 포스트는 정말 뻘줌하다는 거... ㅠ.ㅠ)

      수준차이는요...? 제가 이제 희수님이 달리고 계신 곳으로 겨우 접근하나 싶은데요...?
      이렇든 저렇든, 우리는 이웃입니다. ^^
      저, 이제 조금 잘 나가게 되었다(?)고 변질(?)되지 않겠지만,
      희수님도 저~ 내치시면 안 되는 거 아시죠? ^^

      함께 기뻐해주시니 행복하네요.
      하기사 희수님의 기쁨이라면 제가 누구보다 기뻐했을테니...
      당연한 거...? (막 이러고... 크하하.)

      캐논 DSLR은 40D에서 50D로 레벨을 높이는 데까지는 왔으나,
      50D와 5D와의 사이에서 총알의 압박으로 50D를 사야되는 건가? 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보직전까지는 아니고요. 뽐뿌질을 좀 더 해야겠지요. 크.

      희수님은 니콘 D90에 꽂히셨군요. 흠. 게다가 결제 일보 직전...! 부럽습니다.
      투잡...은 어떻게 하고 게신지... 살짝 여쭈어도 되겠습니까. ^^

      당직이시군요. 흠. 장탈 항상 주의하시고요. 병원 또 가면 제가 슬퍼합니다. ㅠ.ㅠ
      흐미. 근데, 새해 첫날 당직이라니, 이것도 안습은 안습입니다. ㅜ.ㅜ

      이제 퇴근하셨을라나...? `ㅂ`

      P.S.
      새해 첫날. 가까운 산에를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좀 춥지만 그녀와 함께 걷는 것. 그러면서 새해 소망을 챙겨보는 것.
      나름 의미있다 생각했습니다. ^^
      아. 신년 초의 해돋이 구경은 저희가 안 내켜 하는 컨셉의 나들이이다 보니,
      안 갔구요. ^^

      희수님은 옥상에서나마 새해 해돋이를 접하셨는지요?

  6.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9.01.01 23:32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당연히~ 기뻐하셔도 되고 말구요.
    아니 기뻐하셔야하는 거지요. ^^
    새해를 즐겁고 신나고 기쁜일들로 여시게 된거 축하드려요.^^
    올해 첫출발이 좋으니 한해동안 좋은일 많~~~~~으실 겁니다.
    축~~ 하~~ 드~~ 려~~ 요~~~^______________^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03 00:3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 물한동이니 말씀 듣고 더 편하게 기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신나고 기쁜 일로 새해를 열게 되어서 정말 기분 좋습니다.
      흠... 한동이님 바람처럼, 출발이 좋으니 계속 좋은 일만 있음 좋겠어요.
      저도, 한동이님도, ...
      그쵸?

      울 한동이님은 맘도 참 고우시지... ^^
      축하 감사해요.

  7. BlogIcon powder FlasK 2009.01.01 23: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워 100불 벌써 달성하셨나요;;; ㄱ-
    전 대략 꽤 오래달았는데 아직 한자리던데ㅋㅋ
    역시 메인에 자주 오르는 블로그는 다르군요ㅠㅠ
    축하드립니다 새해부터 좋은일이 벌써 생기는군요~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03 00: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오. 파우더님 말씀 듣고 보니
      정말 제자랑 한 것 같아서, 죄송스럽네요.
      (라고 적고 싶습니다. ^^)

      그래도 울 파우더님에게 때가 오지 않겠습니까. ^^
      다음 메인을 능가하는 그런 폭탄의 날이요. _()_

      축하 감사하고요. 2009년에는 좋은 일만 있음 좋겠어요.
      나쁜 일은 가까이도 오지 않았음 좋겠구요.

      응원과 격려와 축하 감사해요. ^^

  8. BlogIcon please 2009.01.02 01:0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옷, 축하드립니다.
    새해에도 어김없이 블로그가 번창하고 있으시네요.
    새해 벽두부터 이런 좋은 일에 답글을 달게 되어서 저 역시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일 많이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03 11: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몰아주시는 행복한 답글 소나기^^...
      1월1일~1월2일로 이어진 답글의 마지막 편인 것 같군요.
      저는 요 앞의 답글에 답답글을 쓰고, 여기에 답답글을 쓰는 사이...
      헬스클럽엘 다녀왔습니다. 하하.
      그래서 시간차가 좀 있습니다. 크.

      챙겨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시고, 답글 빠짐없이 주시고...
      제가 감지덕지입니다. -ㅁ-;

      그냥 넘어갈까 했는데, 새해 정초부터 좋은 징조다... 싶어서 자축으로 올린 포스트입니다. ^^
      플리즈님의 소망에 힘입어 번창했으면 합니다. _()_
      응원과 격려. 항상 감사하고요.
      울 플리즈님도 다음 블로거뉴스 쪽에서 팍팍 먹어주시기(!) 빌어봅니다.
      저는 언제나 좀더 강한 심성(^^)으로 거기에 진출하려나... 시사-이슈-정치-경제-...
      그쪽 말입니다. 흐으.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또 뵈어요.

  9. BlogIcon 아디오스(adios) 2009.01.02 01:3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유후~ 축하합니다..
    새해 좋은 ㅅ소식이네요.. 더욱 좋은 글들 많이많이 생산해 주세요~~

    보는 재미 들르는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03 11: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어줍잖은 글들로 웹을 어지럽히는 것이 아닌가 하는데요...
      좋게 봐주시고 들르는 재미가 있다 하시니...
      힘이 마구 솟아 납니다. 감사합니다.
      용맹정진^^ 할 것 같습니다. 올해에도요.
      이렇게 응원과 격려에 힙입어서요. ^^

      새해 정초부터 정말 기분좋게 하는 소식이었습니다. 선물이라 표현했구요. 큭.

      아디오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요. ^^

  10. BlogIcon 베이(BAY) 2009.01.02 09: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프리박님 오랜만에 왔사와요~~ ㅋㅋㅋ
    역시나 포털이 주목하는 비프리박님의 블로그!! 즐겨찾기 설이 소문만은 아니었다는게 밝혀지는군요 ㅎㅎ
    이러다 청와대에도 즐겨찾기... 가 되시면 안되는데 ㅋㅋㅋㅋ
    혹시나 용산이나 서빙고로 잡혀가면 저에게 연락을;;; 맥가이버 정신으로 구해드릴게용~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저도 2009년에는 비프리박님처럼 유명 블로거로 10단계 도약을!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03 11: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오랜만입니다. 새해 복은 많이 받으신 거죠? 저도 듬뿍 보내드렸는데요. ^^

      포털이 주목하는...! 크학학. 과찬이시옵니다.
      제발이지 즐겨찾기설이 소문은 아니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하핫.

      음. 2mb 쪽에서 즐겨찾기하면 안되는뎅요. ㅠ.ㅠ 무서버요. ㅜ.ㅜ
      그래도 베이님이 계시니 든든하긴 합니다만. ^^;

      흠흠.
      새해에는 더욱 질기고 끊어지지 않는 인연으로 만들어 갈 수 있길 바래 봅니다.
      2008년에 만난 좋은 분들이랑요.
      그게 2009년 블로깅의 소망인 거 같습니다. 하하.
      유명까지는 바라지 않고요. 감당하기도 힘들어요. ^^;

  11. BlogIcon 찬늘봄 2009.01.02 09:2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도 처음 100불을 넘기는데 두달이 걸렸어요.. ㅎㅎ~
    메인화면 & Google Pin 도착 추카추카요~
    다음과 구글로부터 확실한 새해선물을 받으셨네요.. ^^

    비프리박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 지는 기축년이 되길 바랄께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03 11:3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오. 찬늘봄님처럼 쩌는 분이 2달 걸렸다 하심...
      제가 많이 쑥스럽습니다. *^^*
      그냥 소 뒷걸음질에 얻어걸린 거라 봅니다. 저는요.
      정말 운 좋게 대략 2주만에... 크하하.
      다음 메인 몇번 크게 맞아주고... 그러다 보니... ^^

      이런 거 다, 제가 원한다고 되는 것 아니지요. ^^;;;
      새해 축하 선물이란 생각이 들만하죠? 그쵸? 하하.

      울 찬늘봄님도, 오프라인에서 바쁘신 것 같은데, 일 잘 보시고...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해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제발~~~!

    • 2009.01.05 11:43 | Address | Modify/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06 12:0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심각한 것은 아니었길 바랍니다.
      잘 정리가 되신 것이죠?

      꼭 행복해야지요.
      딴나라당이나 2mb, 친일매국노들, 수구꼴통들, ...
      이런 것들은 빼고, 우리끼리 행복하자구요.
      사실 쟤네들과 우리는 행복과 불행이 반비례관계에 있기에,
      함께 행복해지기 힘들지요. ^^

  12. BlogIcon 별바람 2009.01.02 09:5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축하드립니다..수익금 모아서 5D나 50D를 사는데 보탬이 되셨음 하네요 ^^
    위대하신 이명박 각하 덕분에 전 카메라 업체들이 카메라, 렌즈, 배터리 가격등을 이미 올렸거나 올리는것을 검토하고 있는데 서둘러 지르셔야 할겁니다...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03 11: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넹. dslr의 세계로 입문하는 데 보탬이 될 거 같습니다. 큿.
      오. 위대하신 2mb 덕분에 온갖 카메라 관련 아이템 가격이 급상승하고 있군요.
      흠흠. 서두름에 불을 당겨야할 상황이군요.
      별바람님, 조언 감사합니다. ^^

  13. BlogIcon Lucia 2009.01.02 17:3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 벌써 100불을 넘기신거에용???
    우와우와우와! 저 한쿡 가면, 비프리박님 쏘세용~ ㅋㅋㅋㅋㅋ

    다음 첫 화면에서 그치않아도 비프리박님의 글을 발견하고..
    씨익~ 한번 웃었다는.

    감축드리옵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03 11: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벌써...더군요. 저는 처음 하는 거라 잘 몰랐는데, 희수님이나 찬늘봄님 이야기 들으니...
      벌써...더라구요. 큿.

      한국 들어오심, 바쁘셔서 얼굴 뵐 틈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뵙게 되면 한 턱(?)은 좀 그렇고 밥 한번 사겠습니다. 기억해둘게요. 하하.

      다음 첫 화면은 저는 잘 안 가게 되는데,
      우리 루시아님은 자주 가시는 모양입니다.
      아마 거기 자주 안 가셨으면 우리가 만나기도 힘들었겠죠? 하하.
      물론, 언젠가는 다 만나게 되어있지만요. 크흣.

      축하 감사하고요.
      올해도 좀 달려볼까 합니다. 블로그에서요.
      더 의미있는 & 더 양질의 글을 많이 올릴 수 있음 합니다.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이 솔솔 불었음 합니다. ^^

  14. BlogIcon 雜學小識 2009.01.04 22:4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핀번호 받으셨네요.
    이제, 수표만 받으시면...
    축하드려요~~~

    그나저나, 다음에 사랑 듬뿍받고 계신 비프리박님, 부럽습니다요.ㅎㅎ

    게다가, 30만 힛도 넘기시고... 따따블로 축하드려요~~~^^

    피에쑤~>>
    전, 오늘로 40만 넘겼습니다.^^
    포스팅을 따로 하진 않을 듯 싶지만, 축하해 주시면 넙죽 받겠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9.01.06 11:4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이제사 답글 올리네요. 한 이틀 비웠나? ^^;
      일요일 밤은 그렇게 지나갔고, 월요일은 또 사무실이 좀 분주하고, 밤에는 본가에 좀 일이 있어서...
      이래저래 한꺼번에 몰려서 블로그를 좀 비웠군요. -ㅁ-;

      넴. pin을 받았습니다. 머리pin은 아니구요. 큭.
      이제 수표를 받으면 되는 거군요? 제가 처음이라 잘 몰라서. 크흐.
      축하 감사하고요.

      다음메인이 저를 좀 쭈욱 사랑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제 맘대로 되는 일이 아니다 보니. 큭.

      오. 잡학님. 40만 힛을 넘기셨군요.
      추월은 역시 물건너가는 것 같습니다.
      가도가도 잡을 수 없는 당신은 무지갠가? ♬
      (다시한번 조덕배? 크흣.)

      40만 누적방문자수...
      제 일처럼 기쁩니다. 축하드립니다.
      이제, 400만을 바라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