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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블로그, 10월의 결산입니다.
늘 그렇듯이 월 초가 되면, 전달의 결산을 합니다. 10월도 예외는 아니고요.
'앞으로 갈 길에 대한 답은 지나온 길 속에 있다'는 말을 가끔합니다.
그것이 답습이 되었든 수정이나 교정이 되었든, 블로깅에도 딱 들어맞다는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 제 블로그의 월 결산을 은근~ 기대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더욱 안 할 수 없지요. 하핫. ^^ 2008년 10월의 제 블로그 결산...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8번째 달의 결산


1. 포스트 수 → 48개. 누적 296개.
지난달 37개에 비해 30%가 늘었군요. 여행후기를 좀 부지런히 올린 것이 '먹어준' 것 같습니다. ^^
포스트 수와 관련된, 10월의 기록은 뭐니뭐니 해도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올렸다는 거겠지요.
딱히 그래야겠다는 생각도 없었고, 그러고 있다는 걸 알지도 못했는데, 대기록(!)을 세웠네요. ^^v
   10월의 첫 글 : ▩ 티스토리 블로그, 7번째 달의 결산 ▩
   10월의 끝 글 :
▩ 블로그 스킨 수정, 살짝 페이스리프트...! ▩
첫 글을 '결산' 포스트로 올리면서, '첫 글'이 결산인 건 좀 그렇다~ 했는데,
11월은 그래서 일부러 첫 글을 결산 포스트로 올리지 않기를 잘했다는 느낌입니다.



2. 답글 수 → 1347개. 누적 4431개.
지난달의 1052개도 경이적인 갯수란 생각을 했는데, 그것을 또 갱신했습니다. 1347개. 28% 증가...!
   맨처음 답글 : 베이(BAY)님이 ▩ 2mb의 감세법안에서 '편파성'을 읽다 ▩에 작성.
   마지막 답글 :
sayno님이 ▩ 블로그 스킨 수정, 살짝 페이스리프트...! ▩에 작성.
제 답답글을 제외한, 거의 700개에 육박하는 답글을 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리면서... (_._)
장문의 답글로 저에게 블로깅의 즐거움을 선사하시는 장문 답글의 달인^^
HSoo님과
실시간 리플놀이로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주셨던 사과벌뢰님과 Lucia님께는 특별한 감사를...! (_._)
그리고 실시간 리플놀이도 없이(!) 무려 64개의 답글을 주신 명이~♬님에게도 특별한 감사를...! (_._)

 

3. 받은 트랙백 수 → 74개. 누적 222개.
지난달의 35개도 많다 했는데, 그것의 거의 두배네요. ㅎㄷㄷ스럽습니다.
   맨처음 트랙백 : 잡학소식님이 ▩ MBTI 성격유형, 저는 ENFJ 언변능숙형? :) ▩에 보내옴.
   마지막 트랙백 :
별바람님이 ▩ 노무현이 경제를 '죽였다'면, 2mb는 ... ▩에 보내옴.
트랙백을 많이 먹어준^^ 포스트로... ▩ 술에 관한 바톤 문답 ▩ (10개)와
그리고 ▩ 유인촌의 욕설과 막말 사건을 빛내주는 주-조연들 ▩ (7개)가 기억에 남는군요. ^^
11월 1일 00시 03분에 어떤 트랙백을 보내신 잡학소식
은 2관왕이 되실 뻔 했다는...! 하핫.
10월 포스트에서 제가 '보낸 트랙백'은 114개였네요. 다 세었다는...!  통계가 왜 지원이 안 되는 건지. -ㅁ-;
제가 트랙백을 가장 많이 '보낸' 포스트▩ 유인촌의 욕설과 막말 사건 ... ▩입니다. 24개였군요. ^^;


4. 월 방문자수 → 23271명. 누적 87705명.
9월에는 ▩ 우리 드라마 ... 외국 드라마 ▩란 포스트가 다음 메인 귀퉁이에 걸림으로써
상상을 뛰어넘는 월 방문자수를 기록했었지요. 그게 26577명이었습니다.
10월엔 이렇다할 방문자 '폭탄'이 없었는데 거의 그에 육박하는^^ 숫자가 나왔습니다. 23271명...!
9월을 정상적인(?) 방문자수로 어림잡은 것이 11500명... 이와 비교할 때 200% 증가네요.
   10월 1일 : 524명   &   10월 16일 : 749명   &   10월 31일 : 816명
   최다 순  : 1295명(10/27) - 990명(10/26) - 857명(10/02)
10월의 월방문자수와 관련해서 기록할만한 것은, 한달 내내 매일 500명 이상이 방문했다는 겁니다.
10월 1일의 524명이 최저 방문자수였군요. ^^ 블로그 오픈한 지난 3월, 매일 두자리수 방문자...
언제 한번 세자리 1일 방문자수를 기록해보나...? 했던 기억이 아련한 추억이 되었네요. >..<


5. 다짐
'1일 10글' 하더라도, '2일 1글'하자~!는 대원칙을 깨지 않으려고 합니다.
현재까진 잘 지켜오고 있습니다. ^^ 여름 휴가 기간을 제외하고는 안 깼으니까요. ^^v
매일 최소 '1일 1글'한 10월...! 이 원칙을 너무너무 잘 지켰군요. 크흣.


저의 블로깅 원칙이라할 '공유와 소통'...!
답글-답답글과 트랙백이 그 한 축을 이루고 있을 건데요.

생각과 기대와 희망 이상으로, 많이들 방문하시고 답글과 트랙백을 주시니 가능하다고 봅니다. 꾸벅. ^^
지인님들과 방문자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자는 생각, 늘~ 합니다. ^^
잊지 않고 꼬박꼬박 챙겨서 들러주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제가 복이 많지~ 싶습니다.

사회적 이슈에 관해선, 시간과 기회가 닿는 한, 앞으로도 계속 공부하고 갈고 다듬어^^
비타협적으로! 제 목소리를 계속 낼 생각이고요.
어떤 다른 것을 위해서 그것을 포기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똥파리가 꼬일 때 좀 꼬이더라도요. -.-;




2008 1102 일 05:20 ... 06:50  비프리박


p.s.
이것저것 찾고 뒤적이고 세어보고 링크 걸고 다듬고 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을 몰랐군요. 1시간 반을 후딱 넘겼네요. -.-; 무슨 시사 이슈 포스트도 아니고. 크.

어제 밤 10시 넘어서 저녁을 먹지 말았어야 했는데, 배고픈 그녀를 위해 함께 먹었습니다.
그나마 이른 퇴근을 하는 토요일은 그렇게라도 집에서 저녁을 먹어야지요.
아니나 다를까 오늘 아침엔 너무 일찍 깨게 되는군요.
그렇게 먹은 다음날 아침은 속이 안 좋아서 늘 일찍 깨게 되는 것 같습니다. 으으.

어찌 되었든 일찍 깨서, 책을 좀 볼까 하다가 결산 포스트 작성을 시작했는데,
결국은 이제 출근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군요. -ㅁ-;
흠냐~ 흠냐~ 사는 게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에헤라~ 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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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02 18:43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침에 작성한 포스트에 여태 댓글이 없다니 이게 말이나 되는 예기냐구요?
    늘 그렇듯 월초만 되면 비프리박님 블로그의 결산을 보면서 나두 한번 해봐야지 하고 들여다
    보면 말이죠..늘 그렇듯 별볼일 없듯 초라하기에 그냥 매번 생각 접내요 전,,,ㅎㅎ
    마져요..은근히 월초만 되면 기대감이 생겨요..결산 포스트에 닉넴이 거론되면 괜히 우쭐해지는
    뭐 그러것도 생기도 명이님 같은 파워블로거에서 닉넴이 거론되면 저 좋겠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하는 편입니다..그래도 나보다는 좀 더 유명하시니까...^^;
    글쓰시는 포스트 갯수를 많이 늘리셨군요?..그만큼 여유가 있는 달도 아니셨을텐대..
    아마 시사성 포스트가 많지 않았나 싶기도 하구요, 열받는 일이 좀 있어서 이기도 하내요?
    전 포스트를 쓴날보다 안쓴날이 더 만을 정도냄요..저랑은 정반대이십니다..^^
    답글수도 전번달보다는 좀 늘으신 편인가요?새로이 비프리박님 블로그에 댓글을 달기 시작하시
    는 분들이 꽤 많이 느셨어요..축하드립니다..날로 번창하심을 감축드리옵니다...^^
    그런대..나도 좀 유명한 블로거와 친하다..뭐 이런거 좀 느끼고 싶어요...
    그래서 비프리박님이 티스토리에서 날려먹는 포스트를 빵빵 터트려주기를 바랍니다...^^
    장문의 답글...언젠가 좀 괴롭다고 하시지 않으셨나요?...그래서 요즘은 댓글을 좀 짧게하자
    뭐 이러고는 있습니다만..쓰다보면 길어지는 답글에 그저 눈물을 흘릴뿐입니다..
    내가 이렇게 긴 답글을 여성 블로거에게 단다면 아마 오해 하시는 분들이 꽤 많아질거라는 생각을
    안해보셨어요?..그래서 남성블로거인 비프리박님에게 다~아 풀어보는겁니다..술주정은 아니고요
    아..암튼 오늘도 좀 길어지는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댓글이 하나도 없어서 속상하기도 하구요
    잉?..그런대 내가 왜 속상하지...이러고요..^^
    이번 포스트엔 어쨋거나 저의 닉넴이 들어있으니 그저 기분이 째진다는거 아닙니까...ㅎㅎ
    언제나 이름을 불러주면 기분은 참 좋습니다..영어닉넴을 때려치고 이젠 제이름을 찾자 뭐
    이런생각인대 비프리박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트랙백도 무진장 받으셨내요..그중에 제가 보낸 엮인글은 하나도 없다는거 혹시 아십니까?
    그나마 하나 딸랑 있던것도 무플때문에 감춰두고요..아..정말 무플은 외로워..이러고요..^^
    유인촌의 욕설,막말사건 포스팅이 나름..시사포스팅중에서는 재일 좋았습니다.
    아..9월에 다음폭탄이 있던 달이었습니까?..
    그런대 저의 다른블로그 아시잖아요?거긴 왠 방문자가 그렇게 많은겁니까?..
    아무래도 검색로봇의 대공습인듯해요..반갑지 않은 검색로봇의 트래픽은 좀 부담스러워요.
    가끔 먹통을 만들기도 합니다..별거아닌 제 블로그에도 가끔 영향을 미칩니다..이거 없애 말어
    막 이러고요..그래도 먹통 될정도로 트래픽 과부하는 안생기셨잖아요?...다행이십니다.
    이젠 슬슬 구글 광고라도 달아서 휴대폰 요금이라도 벌어보시는건 어떠하신지요...^^
    전 사실은 회사에서 휴대폰비용으로 5만원 정도를 지원해줍니다..이런건 막 자랑질을 해야...ㅎㅎ
    500명 이상의 방문자중에 아마 제가 서너번 너댓번 컴 껏다가 들어온것도 상당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유동아이피로 가끔 돌아댕기니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을 좀 해봅니다.
    유동아이피로 바꿔주는 유틸리티가 좀 있는대 대부분 스팸성광고가 따라댕겨 필요할때만
    쓰는 편입니다..회사에서 쓰는 랜이다 보니 요즘은 부정아이피 경고창이 자주 뜹니다..ㅎㅎ
    요럴때 잠깐 아이피를 바꿔주면 한동안은 좀 잠잠하드라구요..^^

    암튼..이차원과 사차원을 오고가는 제 댓글을 읽어주시는 비프리박님에게 항상 존경심을
    표현하고 싶습니다...아직 퇴근도 안하고 열심히 댓글을 달고 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이젠 이 댓글을 달고 투껑을 파팍..닫고 퇴근할 계획입니다..^^
    아무쪼록..일요일 저녁시간 저나 비프리박님에겐 별 의미없겠지만...그래도 잘 지내시기를
    바라는 바입니다...뭐 색다른 이벤트라도 벌여보는건 어때요?...
    맨날 저는 이런생각을 하지만..그저 그냥 뒹굴뒹굴 하다가 또 새벽이 되고 맙니다..
    내일은 혹시 쉬시는날 아니십니까?...암튼..내일 뵙겠습니다..1빠인가요?...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12: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의 장문 답글보다 더 길지도 모를 제 답답글.
      한 글자도 안 빼놓고 다 읽으셨다면 다 읽었다고 답글 한번 주시라요. ^^
      꼭이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03 16:52 | Address | Modify/Delete

      장문의 답글을 한글자도 안빼고 읽었습니다...하핫...
      오늘은 쉬시는 날이라서 시간이 좀 많았었나 싶어요..^^
      전 눈이 아파서 모니터 쳐다보기도 겁이나서 이제사 답글을 봤내요..^^
      이거 쌈하자고 덤비는 것 같은 느낌?......ㅋㅋ
      무지막지한 답글을 또 달어 막 이러고있습니다..눈만 안아프면.....ㅎㅎ
      댓글재한없음을 무지하게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17: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12시간 동안 무플로 가기도 하는군요. 이제 신기록 작성을 할라고 그러나 합니다.
      무플로 버틴 시간을 한번 몽크스럽게 내어볼까 합니다.
      이 포스트는 모르긴 몰라도 순위권이 될 것은 확실하구요. -.-;
      답글이 없어서 속상하시다는 희수님 마음만큼은 고대로 간직하겠습니다. 항상 감사. ^^

      월말이 지나면 결산을 해야지... 합니다. 이제 나름 익숙해진 것 같기도 하고요.
      뒤를 돌아보고서, 신발끈을 묶으면서 갈 길을 생각한다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필요하다! 는 생각까지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희수님처럼 기대감까지 가져주시니 더더욱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다른 블로그에서 이름 불리길 좋아하니...
      다른 분들도 좋아하시겠지... 하면서, '닉넴 부르기' 컨셉을 겹쳤습니다.
      제가 파워블로거는 아니지만, 되고 싶다고 되는 것도 아니지만, 불러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불러드리는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더 많이 불렀음 합니다. 크.
      에이~ 제가 희수님보다 유명할라고요. 아닌 거 잘 아심서. ^^;

      이름을 실명으로 바꾸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그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HSoo 봤을 때, 제가 '어떻게 불러드리면 되는지' 여쭈었던 기억하시는지요?
      불리는 것으로 치자면 HSoo보다는 '희수'님이 더 낫습니다. 카핫.
      꼭 바꾸란 것은 아니고요 바꾸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그것도 좋다 란 생각입니다.

      포스트 갯수는 좀(많이?) 늘었더라구요.
      재미있는 것은 저도 시사 이슈 쪽에 더 올렸나? 싶었는데... 거긴 대략 비슷...!
      여행 후기 쪽이 좀 많이 늘었어요. 지난달에 결산하면서,
      여행 후기가 적다... 이런 생각했던 것이 작용한 것 같습니다.

      희수님 블로그에 새글이 안 올라오는 날이 있어서 지난달에는 조금 잠잠했던 듯해요.
      출장인지, 연수인지, 휴가인지, 관광인지(크학학!) 다녀오셨잖아요. 하핫.
      이달에는 좀 달리실까 하는데요... 요즘 희수님의 블로그에 가면...
      뭐랄까 접때 희수님이 말씀하셨던 귀차니즘...
      그것이 희수님을 먹어치우면 안되는데, 하는... 불안감이 약간 스칩니다.
      저의 과민함이나 노파심이었으면 합니다. -ㅁ-;

      답글수가 좀 늘긴 했습니다. 그쵸?
      근데 저도 곰곰히 가끔 분석(?) 아닌 분석을 합니다.
      대략 10여명 정도의 분들이 고정 멤버(?)이시다는 생각을 해요.
      첨 뵙는 분들이 유입(?)되기는 하지만, 그것이 오래가진 못하고요.
      희수님을 비롯해서 알고 지낸지 꽤(?) 된 분들만 답글-답답글 소통을 하지요.
      뭐, 그닥 아쉬움은 없습니다.
      굳이 넓은 인맥(?)을 원하지도 않지만,
      검색 타고 들어오는 분들에게 유익한(?) 블로그가 된다면,
      그걸로도 만족할 수 있으니까요.

      그 와중에 감축을 해주시다니. 일단 낼름 감사합니다. ^^

      트랙백은 희수님이 보내신 것이 없는 걸로 나오나요?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
      에잉. 아무데나 그냥 관계가 좀 있다 싶으면 보내고 그러시지. 크큭.

      유명블로거와 친하다 이런 느낌 드리실라면...
      방법이 있긴 한데... 크학학. 마치 안 하고 있을 뿐이라는 듯. 크.
      제 포스트의 속성상 유명블로거가 되긴 힘들지 않을까요?
      잊을만하면 등장하는 반2mb 정서도 그렇고 반딴나라당 입장도 그렇고
      상당부분 거기서 필터링이 되지 않을까 해요.
      정치적인 것 자체를 싫어하시는 분도 계실테고, 그들을 좋아하는 분도 계실테니까요.
      그나저나 그래도 뻥뻥 터뜨려서 유명블로거가 되면 일단 희수님은 좋아해주실 거죠? 핫.

      가끔, 장문의 답글이 괴롭지 않냐고 물은 건, 희수님이었고...
      저는 늘 즐거움이라고 대답해왔습니다. 굳이 짧게 답글을 달 필요는 없지요. 핫.
      쓰다보면 길어지는 답글, 그 의미를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눈물까지는 아닌데... 희수님은 눈물을...! 크흑.
      아. 제가 여자라면, 희수님은 스토커가 될까요? 흠흠. 그럴 수도...!
      하지만, 현실은 아니니, 일단 다행입니다. 하하.

      오. 유인촌 관련 포스팅이 희수님에게는 인상적이었군요. ^^
      그거 쓰느라 들어간 시간과 뇌활동을 생각하면, 그래야 맞지 싶습니다. (막 이러구. 크)

      다른 하나의 블로그에 방문자 폭탄이 날아오는모양이군요. ^^
      검색로봇은 뭘 먹을 게 있다고 들어오는지...
      그렇게 먹으면 뭐 지네들한테 이익이라도 되는지...
      의문입니다만, 계속 들어오는 모양이군요.
      지지난달인가 저는 그런 현상이 하루이틀 계속 되다가 요즘은 좀 잠잠합니다. ^^

      그렇습니다. 티스토리 접속에러는 있었어도 접속이 안될만큼 트래픽 폭주는 없습니다.
      한번 그래봤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상상하니 끔찍하군요.
      주인장이 못 들어가는 집구석 꼬라지 걱정도 되구요. ㅜ.ㅜ

      구글 광고를 달아서 휴대폰 요금을 벌어보는 것은...
      그것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부터 들거든요.
      가능하다면 나도 이참에 구글 광고를...? (진심입니다. 하핫)
      좋은 회사 다니시네요. 휴대폰 요금을 5만원이나 주고. -ㅁ-;
      어딥니까. 그 회사. 울 애들 취직시키게요. ^^;

      아. 희수님이 방문자수의 일정부분을 그렇게 아이피 변동으로 커버해주시니
      제 방문자수가 500밑으로 안 떨어진다는 거 아닙니까. 하핫.
      집에서도 접속하고 회사에서도 접속하고 ... 로그인 전에 들러주고... 하하.

      아이피와 관련한 문제는 회사에 컴이 많을수록 문제는 문제더라구요.
      그것도 유동ip를 자동으로 잡아주는 방식이면 접속 못할 때도 있고요. -ㅁ-;
      지금 사무실은 다행히 몇명이 안 되는 관계로 그런 문제는 없습니다. 하핫.

      희수님은 답글이 4차원을 오간다 하시지만 제가 보기엔 지극히 3차원 범위세요. ^^
      걱정 안하셔도 되고요. 저에게 무슨 존경씩이나...! ^^

      일하는 일요일, 퇴근은 잘 하셨을테고.
      저는 이제 쉬는 요일이라 조금은 게을러볼 예정입니다.
      그냥 방청소만 하고 물걸레질만 하고 빨래만 하고 빨래만 널고 ...
      (적으니 많군요. ㅎㄷㄷ)
      그냥 좀 쉬어야죠.

      한주 잘 시작하셨으리라 보고요.
      엊그제 쉬셨으니 휴무는 아닐 것 같군요. 힘내시고 오늘도 열근...! 하시길.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17:2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가끔 질문형 답글을 달았던 기억이 있는데...
      울 희수님은 바쁘신지 걍 패스하고...
      그래서 계속 궁금하고... 그래서,
      다 읽으셨다면 답글을 달라고 했던 겁니다.
      이번 글에서 제가 여쭈었던 질문은 없었던가요? 하하.

      저도 댓글제한 없이 쓸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03 18:27 | Address | Modify/Delete

      제가 대답해줄 수 없는 질문형 답글은 그냥 여태까지 무시한것 같군요...^^
      앞으로는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비밀스런운 것만 빼고요..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21: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음. 제 기억으론, 대답할 수 없거나, 대답하면 쫌 그런 질문을 걍 패스한 것 같습니다.
      오픈된 블로그 상에서 적기 좀 그럴 수도 있단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그런 것이 아닌 경우에도 걍 패스한 적이 있었다 이거 아닙니까. 으르렁!!!
      바빠서 그러셨으리라 보고요. 뭐, 대답 못하시면 나중에 제가 또 물으면 되지, 대수겠습니까. ^^
      제가 몽크스러운 부분이 있는 거 잘 아시죠? 하하핫.

      P.S.
      몽크스러움을 십분 발휘해서 유인촌 포스트 2탄을 내놔야 하는데,
      시간만 가고 있군요. ^^

  2. BlogIcon mingsss.net 2008.11.02 20:3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요호
    저 엄청난 숫자들
    사실 전 숫자에 엄청 약하다고 억지로 최면을 걸고 있는 사람중 하나인지라
    죽죽 빠르게 스크롤을 내렸습니다 ㅋㅋ 가끔 눈에 들어오는 글자만 읽으며 'ㅂ'
    사실 수학을 못했다거나(오히려 다른거에 비해 나았는데), 계산을 못한다거나 하지도 않는데
    숫자를 좋아하냐는 말에는 늘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NO!!!!!!!!!!'라고 외치는게 신기하네요
    시각적인 예술(?)분야에 몸담아 밥벌어 먹을 궁리를 하는 다른 사람들이 대부분 그러니까
    저도 따라서 그러는 기분도 듭니다만.....

    암튼 수능도 얼마 안남고 바쁘신 와중에도 참 늘 시간이 많이 들여 열심히 쓰셨을 듯한
    포스팅들 보며 배우는 바가 많습니다 ㅎㅎㅎㅎㅎ
    오늘것도 왠지 노력이 많이 묻어나서 그 자체가 감동적이네요 히히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11: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밍스처럼 예술계(!) 디자인계(!)에 진출할 사람들은 숫자에 약해도 됨. 흐흣.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no...! 라고 하는 데에서 느껴지는 저 자부심...! 크흣.
      혹시라도 밍스의 닉넴이 등장할지도 모르는데 죽죽 스크롤다운했단 말이지...? ^^;

      바쁜 와중인데도 내가 이렇게 포스트를 한다는 것에 놀람.
      예전 물파스에선 정체기 시작됐다 하면 무포스트로 한달도 좋았는데 말이지. 'ㅂ'
      따져보면 덜 바쁜 시간이었단 말이지. =ㅁ=;

      밍스한테 무슨 생각의 실마리라도 주었다면 그것으로 족함...!!!!!!!
      흠흠. 이 포스트에서 노력을 읽어주니 캄사캄사~~~!!!!!!!

      p.s. 혹시라도 몰라서, 아래의 비밀답글은 지웠삼.
      티스토리가 가끔 비밀답글이 손님 눈에도 보인다는 괴담이 전해져서... ㅋ
      나도 가끔 남의 비밀답글을 본 기억이 있다는... 'ㅂ'

  3. BlogIcon 니그 2008.11.02 20:4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희수님 댓글을보면서 댓글도 에디터로 색깔같은효과를줄수잇게해준다면
    얼마나 멋질까 생각해봅니다
    너무길엉@,@우앙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10: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답글에 에디터를 사용하면 멋지겠군요.
      근데, 포스트 본문보다 더 멋짐 안 돼~~~! (막 이러구. ㅋ)
      희수님의 이 긴 답글은... 아마 더 긴 답글에 밀려... 길이로는 너댓번째 정도 되지 않나 싶어효. ^^

  4. BlogIcon 별바람 2008.11.02 22: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나날이 발전되어가는 비프리박님의 블로그에 박수를 보냅니다 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10: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러네요. 결산을 하고 보며 또 컸네... 하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거죠? ^^

      격려 감사합니다.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03 03:3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하악, 저같은 변방블로거가 왜 갑자기 빠워 블로거가..ㄷㄷ;;; 희수님도 참!! ㅎㅎ
    굉장히 피곤한데 잠이 안옵니다. ㅎㅎ 무거운 생각, 지친일들은 다 부산에 내려놓고 와서, 다시 열의에 가득차서 그런걸까요? 헤헤
    그나저나 8개월차, 꾸준하게 잘 달리고 계십니다.
    결산을 은근히 기다리는 1인..ㅋㅋ
    결산, 어찌할까 하다 특별한 숫자에 하기로 했습니다. 한 RSS 100, 포스팅 200 이런식으로 말이죠.
    그저 와주시는 방문자분들께, 지인 블로거님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블로거라 햄볶아요? 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10:5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명이님이 변방블로거면 저같은 블로거는 낭떠러지끝 블로겁니다.
      자꾸 저를 낭떠러지 끝으로 밀치지 마시라요... ㅠ.ㅠ

      새벽에 명이님 블로거에서 답답글이 속속 올라오는 것을 봤습니다. 재밌었습니다.
      아마 2시 10분 좀 넘어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제가 중간에 "답답글 러시중?" 하는 질문을 살짝 끼워넣었는데...
      아래로 답답글 처리를 하는 중이시라 미처 보지 못한 것 같더군요.
      새벽의 단잠을 걱정하는 옵하^^의 마음이라 여겨주시오.

      결산이라는 것이 지난 것에 대한 것이지만,
      하다보면 앞으로의 갈 길에 대한 열쇠가 되기도 한다는 생각에...
      꼭 하게 됩니다. 계속하지 싶고요.
      아. 명이님도 은근 기다리는 1인이셨나? 카핫.

      결산은 하기만 한다면, 그것이 어떤 계기든 무슨 상관이랴 합니다.
      게다가 다들 생각이 다를 수 있고 하니, 명이님 내키는 계기에 하심 되지 싶습니다.

      부산에 시승차 잘 다녀왔군요. SM7이었다구요. 흠흠.
      비교 시승을 해야 진정한 리뷰 같은 것을 쓸 수 있을텐데,
      '좋다' 쪽으로 흐르는 리뷰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시길.

      아. 부산에 무거운 생각을 다 내려놓고 왔군요. 잘 했어요. ^^

      항상 잊지 않고 들러주시는 블로거, 답글로 소통하는 블로거, ... 모두에겐 항상 꾸벅. 입니다. ^^

      마지막줄 요건 무슨 의미죠? 여러번 읽어도 알 수가 음넹.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03 11:34 | Address | Modify/Delete

      블로거라 행복해요..ㅎㅎ 이소리임 ㅋㅋ
      리뷰는 좋다로만 쓰지 않을 작정입니다. 그런거 성미에 안맞는거 아시잖아요 ㅎㅎ 저 은근 진상에 까칠하답니다. ㅋㅋ
      싫은건 싫다, 안좋은건 안좋다 단점 장점 고스란히 내놓을 생각이지만,
      너무 자면서 댕겨와서 사실 분석이 초큼 어려움 ㅋㅋ
      운전자의 인터뷰를 좀 따야할듯..ㄷㄷ;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12: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행복해요. → 햄볶아요.
      흐흣 그럴 듯 합니다.
      저는 너무 '햄'에 집착했군요. 쿡 블로거이신 명이님이신지라. ㅋ.F

      리뷰 건은 명이님이 알아서 잘 쓰시리라 봅니다.
      성미(?)도 잘 알고 있고요.
      문제는 드라이버의 인터뷰를 좀 따야겠군요. 큭.
      리뷰 쓸 사람이 운전을 안 한 것도 좀 그렇지만, 잠까정...? 크학학.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03 16:56 | Address | Modify/Delete

      명이님이 변방 블로거라면 내 블로그는 벼랑에서 떨어지고 있는 중일꺼라구요....ㅎ
      명이님 블로그에 댓글을 다시는 분들을 보면 그 위상이 짐작이 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ㅋㅋ
      그 분들은 내가 가서 댓글을 남겨도 절떄절때 내 블로그는 구경도 안오는 초빠빠빠빠빠워블로거들이죠...ㅋㅋ
      니네나 잘먹고 살아라..막 이러고요..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17: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쵸? 명이님이 변방 블로거라면
      저나 희수님은 낭떠러지 부근 블로거지요. -ㅁ-;
      그런데 희수님은 벌써 낭떠러지에서 떨어지고 있으시다고요. 크헉.
      제 손을 잡으세요. ^^ 제가 희수님 정도는 잡아드려도...
      버틸 체중입니다. ^^

      아. 그 초빠빠빠빠빠워 블로거님들은...
      저같은 변방 블로거는 답글을 남겨도 거들떠 보지도 않더라는... -ㅁ-;
      저도 놀러가고 그랬는데 열에 아홉은 패스더라구요. -ㅁ-;
      그래. 그렇게 살거라. 합니다. ^^
      제가 뭐 아쉬울 것도 없고 말이죠. -.-;
      벼랑족끼리 뭉칠깝쇼? 카핫.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03 18:19 | Address | Modify/Delete

      제 손을 잡고 버틸 수 있을꺼라굽쇼?....
      하하..저를 보면 아마 뒤로 자빠질것 같다는...^^

      비프리박님도 그런경우가 있으셨군요?..
      어떤경우는 상당히 불쾌하기까지 하더라구요..
      하기사 내가 불쾌감을 가지면 나만 손해지요..그 초빠빠빠빠빠워 블로거들은 사실 신경도 안쓰는대 말이죠..ㅎㅎ
      벼랑족블로거 모임을 한번 할까요?....좋은 생각 같기도 해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03 18:22 | Address | Modify/Delete

      그래도 위안되는건 명이님 같은 초빠빠빠빠빠워 블로거가..그것도 여성빠워 블로거가..아주 가끔 댓글을 단다는거에 많은 위안을 삼고 있어요..^^
      명이님 대단히 고마워요..나중에 소주라도 한잔 사드릴까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21: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희수님아. 제가 한 힘 합니다. 무게도 좀 되구요. 크.
      버틸 수 있을 거라 봅니다. 그리고 그게 희수님이니깐요. ^^
      흠. 희수님을 보면 뒤로 자빠질 정도라굽쇼? 음음. 기대됩니다. ^^

      넴. 저라고 그런 경우 없었을라고요.
      난 파워블로거만 상대해...! 뭐, 이런 것도 아니고 말이죠. -ㅁ-;
      불쾌해 하지 마세요. 그래봐야, 그 블로거는 알지도 못하는데 감정낭비지요.

      벼랑끝 블로거들 모임을 한번 발족할까요?
      이거, 파워블로거들의 대척점에 있는 사람들은...
      어쨌든 힘을 모아야... 파워블로거 한분에도 맞먹기 힘드니... 크.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21:3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맞아요. 희수님 말대로, 그래도 위안이 되는 건,
      파워블로거로 급성장 중인 울 명이님 같은 분이랑 친하다는 거죠. ^^
      명이님이 안 바쁘기만 하면 답글을 주기도 하는 그런 블로그라는 거. 크.
      거기에 위안을 삼자구요. 나머지는 안 중요해요. 그쵸?
      아무래도 명이님한테 나중에 뭐 하나라도 사드려서 잘 보여야 할 듯. ^^

      명이님아. 더 크소서...!

    • BlogIcon 백마를 타고 산들바람을 솔솔 맞으며 도착한 초인 2008.11.03 21:56 | Address | Modify/Delete

      우~~~와~~~~~~ㅇ ___ ㅇ;;

      이런 어마어마,무시무시한 조~크가 있,었,다,니;;;

      햄 볶아요!!!

      난 명스가 있어서 베리베리 햄을 둘둘 볶아~~욧~!!! ^ __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22:0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블로그하면서 저도 많이 햄 볶아요. ^^
      저도, 명이님이 있어서 더 많이 햄 볶아요.
      초인님 같이 햄 볶아요.

      요즘 백마가 많이 고생을 하더니 그래도 산들바람이면 괜찮군요. 하핫.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03 22:54 | Address | Modify/Delete

      하악, 이림들 왜 이러셍..;;;;;
      내 잘못했어요 ㅠ_ㅠ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4 00: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04 04:59 | Address | Modify/Delete

      하악!!!!!명이님이닷?............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4 22: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도) 하악~ 명이님이시닷...! ^^;

  6. BlogIcon 찬늘봄 2008.11.03 08:52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프리박님.. 휴일 잘 보내셨어요.
    조금은 바쁘신 시간들 보내셨을거 같은데요..
    시작하는 일주일 잘 보내시구요..
    즐건 하루 되세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10: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휴일엔 어딜 좀 다녀왔습니다.
      바로 직후의 포스트는 그것의 후기가 될 듯 하네요.
      궁금하게... 내용을 밝히지 않는... 비프리박...! 크.
      찬늘봄님도 휴일 잘 보냈나요?
      모쪼록 힘찬 한 주 맞으셔요.

  7. BlogIcon 베이(BAY) 2008.11.03 09: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결산에 제 이름이!! ㅋㅋㅋ
    정말로 바쁜 10월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좀 바쁜 일도 지나가고 했으니 슬슬 늦은 휴가를 쓸 계획을 잡아야 겠군요...
    진짜 블로그에 들어가볼 시간도 없이 바쁜 시간이었네요. 비프리박님도 11월 첫주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10: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가능하면 이름 부르며 블로깅하고픈 마음입니다. ^^
      다만 포스트의 소재가 그걸 가능하게 해야 하는데, 그리 자주 할 수가 없다는... 크.
      아. 정말 바쁜 10월이셨군요. 좀 한가해지시면 휴가를...? 흠 대략 부럽삼.
      베이님 블로그에는 제가 대략 이틀에 한번 정도는 들릅니다.
      쥔장이 바쁠 때는 손님이라도 자주...! 크.

      어쨌든, 힘찬 11월...!

  8. BlogIcon 雜學小識 2008.11.03 12:4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의도대로만 되었으면, 트랙백 2관왕 먹을 뻔 했던 거군요.
    "엄마~, 나 2관왕 먹었어!!!" 뭐, 요런 멘트를 해볼 수도 있었을텐데..
    무진장 아쉽네요ㅜㅜ
    (실은, 아예 무관이리라 생각했는데, 10월의 첫 트랙백으로 소개가 되어있어서 좀 놀랐습니다.ㅎㅎ)

    그러나, 생각을 조금만 바꾸니...^^
    일단, 11월 트랙백에도 제 소개가 이어질 거란 생각이...ㅋㅎㅎ
    ㅎㅎ
    이것도 좋네요.^^

    그나저나, 이번엔 11월 마지막 댓글의 주인공을 함 노려봐야겠습니다.^^

    참, 댓글 수는 이제 아예 범접불가 수준이네요.
    감축드립니다~^^

    비프리박님,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17: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생각대로~만 되었으면 트랙백 2관왕이 되었을 수도 있었지만... 크.
      두달 연속 첫 트랙백의 주인공이 되는 것도 괜찮군요.
      2관왕, 블로그 주인장인 입장에서도 영광이지요. 일단, 예약 상태군요. 크.
      뭔가 기다리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하하.

      아. 11월의 마지막을 노리신다라... 역시 잡학소식님 답습니다. 크. 멋지세요.

      댓글은 그냥 지인님들 범위내에서 오고가는데 그것이 저런 숫자가 나오니...
      저도 결산때마다 ㅎㄷㄷ스럽습니다. 그래서 늘 꾸벅. 하는 마음이고요.

      축하 감사합니다.

      모쪼록 잡학님, 편안한 저녁시간을 맞으시길.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03 18:2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거이 내일 아침에 댓글 베스트 10안에 들을지도 몰겠어요?...
    이러다 비프리박님도 빠워 블로거계로 빠지시는건 아니신지?......이럼 곤란한대.....ㅎㅎ
    아들녀석이 이제 학원으로 가고요...오늘은 돈을 안벌고 땡땡이깐 우리집그녀랑 저랑 둘이 있습니다...ㅎㅎ
    우리집 그녀는 저녁준비중이시구요...전 이렇게 인터넷 서핑을?.....
    좀만 하고요...컴하고 결혼하시지 그러셨어요?..하기전에 컴오프 하면 될꺼 같아요....
    이상 벼랑에서 막떨어지고있는 블로거 희수였습니다...(이거 은근 재미있는대요.....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21: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저는 살포시 댓글 베스트 10위 아니라 15위 안에도 못 든다에 한표 던집니다.
      답글 수가 더 적은 분들이 저를 제치고 거기 끼는 것을 목격한 것이 한두번이 아니다 보니. ^^

      제가 무슨 파워블로거까지 가려구요. 저는 그냥 희수님이랑 벼랑끝 블로거 할랍니다.
      그리고 이미 그 벼랑끝 블로거계에 몸담고 있습지요. 걱정 마소서.

      아. 그녀께서 오늘 쉬시는 날이었군요. 그런 날 퇴근후 집에서 컴에 붙어있음 뭐라 하지요.
      "컴하고 결혼하지 그러셨어요." 크학학. 멋집니다. 포스가 실감이 납니다.
      아마 제대로 타이밍 맞추어 컴 오프 하시고 두분의 오붓한 시간을 가지셨을 걸로 봅니다.
      아이들도 다 학원가고 두분 밖에 없잖아요. 하하핫.

      P.S.
      희수님 벼랑에서 떨어지고 있는 건 넘 무서워효.
      그냥 벼랑 끝 블로거 하면 안 되겠습니까. ^^
      떨어지고 싶진 않아요. 떨어질 때 떨어지더라도요.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04 04:59 | Address | Modify/Delete

      요즘엔 좀 덜하지요..제가 집에가면 그녀곁에 바짝붙어서 떨어지질 않으니 좀 봐주는듯 보입니다..^^
      정말..타이밍이 아주 중요해요..절때타이밍..이걸 잘 파악해야 합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4 22: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옆에 착 달라붙어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 ^^
      흠... 맞습니다. 모든 건 타이밍입니다. 절대로~ 타이밍이 중요하지요. ^^

  10.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03 21:0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지금, 라오스 루앙남타에요. (루앙남타가 어댜? 하시기 전에..지도를 찾아보실것. ㅋㅋㅋ) 원래 오늘 농키아우까지 이동해서 1박을 해야하는데 어제저녁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오늘까지 하루죙일 비가 오는거에요. 그래서 므앙씽에서 늦게 출발하기도 했고, 일정을 바꿔서 루앙남타에서 하룻밤자고 낼 아침 버스 타고, 바로 루앙프라방으로 쏠꺼에요. 여기가 북쪽이라서 비가 오지 않더라도 해떨어지면 쌀쌀한 날씨인데 비까지 오니 아주 얼어죽겠어요. 자켓을 껴 입고 있어서 상체는 그나마 다행인데, 발이 젖으니까 양말 신을 엄두도 못내고 있따 보니 발이 막 시려운거 있죠. ㅋㅋㅋ여긴 해떨어지면 할것도 없는 동네인지라... 술마시지 않으면 그냥 잠 퍼자는건데 그나마 므앙씽과 달리 여긴 인터넷방이 몇군데 있어서...이렇게 간만에 인터넷질을....근데 속도가 너무 너무 느려서..기다림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어요. ㅋㅋㅋ

    아참참. 베풀어님.
    그거 아세요? 희수님이랑, 파우더님이랑, 플리즈님은 제게 주소 주시면서 실명 다 알려주셨는데... 베풀어님만 안알려주셨따는. ㅋㅋ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21:2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루샤님 건강하게 잘 여행중이신 거죠? (이거부터 묻는 게 맞습니다. ^^)

      루앙남타... 첨 듣는 지명이군요. 꼭 한번 찾아볼게요.
      세계 각국 각지에서 날아오는 답글...! 행복합니다.

      여행은 원래 돌발 변수들로 미뤄지고 하는 것이 보통이지요.
      그래도 여행은 즐겁고, 여행은 진행된다 이거 아닙니까. 즐기시라...!

      해떨어지면 쌀쌀하군요. 적도 근방 아니던가요? ^^
      오, 거기다 비까지...! 감기 절대 가까이 하지 마시기 바래요. 절대루~~~!

      해떨어지면 술마시거나 잠자기...!
      여행이 원래 그렇죠. 뭐 해떨어지면 할 게 없어요...! 크학학.
      술을 원래 거의 안 마시는 저희는 잠자기... 또는 티비보기...! 입니당. 하하.

      옷. 그래도 인터넷 방이 있군요. 속도가 초저속이지만 말입니다. ^^
      이거, 지인님들 음악 파일 적당히 올리시라고... 울 루시아님 힘들다고...
      압박 좀 넣어드려요? 하핫.
      맞습니다. 그 와중에 기다림의 미학을 공부하게 되는 거지요. ^^ 멋지삼.

      아. 근데 한글 지원이 되는 컴인가 봅니다.
      대한민국의 위상이 이렇게 높아졌던가? ^^

      아. 실명은 제가 뭐 딱히 감추고 싶어서가 아니고...
      루시아님과 덜 친해서도 아니고...
      그냥 비프리박으로...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블로그 주인장으로...
      불리고... 그렇게 통하고픈 마음이 더 커서 그랬던 겁니다.

      정히 그러시담, 제 이름을 알려드리는 것, 아무것도 아니어요.
      그렇다고 여기다 적을 순 없고...! 크.
      루시아님 방명록에 가서 비밀댓글로 다는 것도 갑자기 좀 제가 소심해 보이고...! 핫.
      적당한 기회되면 아시게 되리라 봐요. ^^

      여행 잘 하시고...!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인 거 알죠?
      무사 귀환을 빌겠습니다. 이제 루시아님 복귀 D-13일 쯤 될까 싶은데요.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지인님들 블로그에 나들이 가고 그러지 마시고 휴식을 취하삼.
      절대 희소성(!) 답글에 집착 하는 거 아니고...
      이렇게 저만 받으면 다른 사람들 다 볼텐데...
      느린 초저속 컴으로 고생하지 마시란 뜻입니다. 크큭.
      너무 속이 보이남? 크하핫.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04 04:57 | Address | Modify/Delete

      비프리박님 실명은 제가 알려드릴까요?.,....크핫...
      저는 원래 실명이라 안알려들려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더라는....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4 22:1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그러고 보니 희수님이 제 실명을 알고 있군요. ^^
      루시아님도 어떤 기회에 실명을 알게 되지 싶습니다. ^^
      '소외감' 같은 거 느끼실라. 이크.

  11. BlogIcon 백마를 타고 산들바람을 솔솔 맞으며 도착한 초인 2008.11.03 22:0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워,,,,

    저는 저번달에 블로깅에 대한 조언도 쓸겸 결산을 함 내보까 하다가
    딱 3개월이 되는 이번달말에 결산 브리핑 예정입니다,,,하하

    어제같은 메인노출사건도 있고하니 말입니다, ^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3 22:0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이제 3개월 채우시는 건가요?
      느껴지는 포스는 말년병장인데 말입니다. ^^
      3개월의 그 결산을 기대하겠습니다.

      오. 메인노출 사건은... 다음메인이요? 궁금궁금~!

  12. BlogIcon YoshiToshi 2008.11.04 13: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오옷, 목표달성 축하드립니다~!
    저도 지난달 결산은 짭짭한게 할 맛 났나더라구요~ ^^)~*

    그런데 볼때마다 궁금한데 댓글 갯수나, 트랙백 갯수는 일일이 세시는건가요? =ㅂ=);;??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4 22: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2일 1글은 가급적 절대~ 깨지 않았으면 하는 원칙이라서요. ^^

      지난달 결산은 요시토시님이 할 맛 난다는 이야기시죠? ^^
      흠. 읽었는데, 우리말인데도 알기가 힘들어서 이거...! 크.

      댓글갯수나 트랙백 갯수는 그냥 산수를 합니다. 계산기 두드리지요. ^^
      이달 누적 갯수 - 지난달 누적 갯수.
      첫달부터 그렇게 해와서 가능하다 봅니다. ^^

  13. BlogIcon 돌이아빠 2008.11.05 23:0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헥헥 힘들다 댓글 다 읽기 너무 힘듭니다.
    제가 잠적했던 4일간 이런일들이 있었군요. 휴우~

    그래도 멋진 블로그 결산 잘 봤습니다.
    답글과 그에 대한 답답글, 그리고 트랙백을 통핸 공유와 소통 멋지게 이룩한 또 한달이셨네요^^
    그에 비하면 저는 여전히~ 흐흐 파워블로거분들이신 희수님, 비프리박님, 명이님 다들 너무 빼지 마세요.
    저같은 낭떨어지에서 떨어지다만 풀포기 블로그는 어쩌라고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6 09:2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잠적을 왜 하셨을까.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왜 새포스트가 안 올라오나 했다죠. ^^

      답글에 답답글이 이어지는 것도 좋아하고. (누가 싫어하랴 싶습니다만. 크.)
      장문의 답글은 언제나 감지덕지하는 편이지요.
      그리고 저도 받은만큼 꼭 돌려드리고자 하는 생각이 있고...
      그러다 보니, 답글란이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하핫.
      힘들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

      블로그 결산은 그 내용을 보는 것도 재미있고, 포스트 작성하는 과정도 재미있어요.
      머리 속에 그림 안 그리고 쭉 결산해나가다 보면 그림이 그려지거든요. ^^
      뭐랄까 설계도면 없이 집을 짓는달까.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멋진 집이 나온다는...! 핫.

      핫. 명이님은 파워블로거 반열에서 빼심 안 되지만, 저나 희수님은 벼랑끝 블로거 맞습니다.
      오. 돌이아빠님은 낭떠러지 풀한포기 블로거라굽쇼...?
      이런이런...!
      낭떠러지에서 떨어질 때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좀 잡겠습니다. ^^

    • BlogIcon 돌이아빠 2008.11.06 09:5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뭐 말은 잠적이었지만, 다만 컴퓨터에 접근을 거의 하지 않았다는거죠 뭐^^ 본가에도 내려갔다 오고 해서 이래저래 좀 개인적인 일로 바빴습니다.

      제가 보통 쉴때는 컴퓨터를 어지간해서는 안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토,일요일 처럼 쉬는 날에는 포스팅이 거의 없는거구요. 그때라도 용돌이랑도 놀아주고, 집안일도 좀 거들어주고 그러는게 사는 맛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주중에 계~~속 컴퓨터만 쳐다보고 있는데 주말이라도 좀 쉬자 싶기도 하구요.

      답글이 길어지면 가끔 스킵도 하고 뭐 그럽니다.^^ 미안해 하시니 제가 다 죄송스럽습니다.~

      명이님이야 그렇다치셨지만, 제가 보기에는 희수님이나 비프리박님 두분 모두 빠워 블로거이십니다.! 제 기준에서는 말이지용 후훗 절대 빠지실수 없답니다~ 떨어지실 때 저 잡아 봐야 아무런 힘이 없어 같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현실이 조금은 서글프긴 하지만, 혹시 압니까? 풀한포기 녀석이 뿌리는 엄청 깊이 박혀 있어 두분 모두 살려드릴 수 있을지. 네, 그렇게 되도록 제가 좀더 노력하겠습니다.^^

      하루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즐겁게 오늘 하루 보내시길~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6 18: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러시다면, 잠적이 아니라 잠수였군요. 하핫.

      저도 쉴때는 컴퓨터를 안 만나야 하는데, 그게 그렇지가 못하네요. -ㅁ-;
      말씀처럼 토일요일 무포스트. 괜찮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러는 분들이 많으신지 주말에는 블로그가 한산 합니다. 사실입니다.
      저만 느끼는 것은 아닐 거 같구요. ^^;

      맞아요. 집안일 도와주고 애들이랑 놀아주고 그래야죠. 사는 맛이기도 하고.
      그러려고 주중에 열심이 일하는 거니까요.

      하하. 자꾸 그렇게 파워블로거라고 치켜세워주시면 이거 사실인 줄 착각하게 됩니다.
      파워블로거들은 티스토리의 경우 답글베스트나 트랙백 베스트 정도에는 상주해야지요.
      저는 한달에 두어번 낄까 말깝니다. 그런데 파워블로거라니요...!
      그냥 벼랑 끝 블로거 할랍니다. 동료들 만들어가며 그렇게 가지요.
      게다가 깊이 뿌리를 내리신다는 구조용 풀포기 블로거도 계시니... 맘이 편합니다. 크.

      용돌이님도 매일매일 행복한 날들 되시길.

  14. BlogIcon Kay~ 2008.11.07 13: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 이건 댓글이 아니라... 음.. 쪽지군요! ㅎㅎ
    이미 간단한 댓글의 수준은 넘은것 같아요!
    넘 길어서 댓글을 다 못읽었어요! 그래도 이해해주시는거죠?
    9월과 비교하면 엄청난 유입이네요!
    저도 한달에 2~3만 들어오더니 어느순간부터 5~6만명이 들어오더군요.
    어쩌다가 낚시에 코끼면 이제는 10만이 넘어가는 것 같고요..
    아직은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7 22:2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음. 쪽지가 아니라 편지나 일상의 교환 수준이지요. ㅋㅎ
      장문의 댓글로 달리시는 분들이 꽤 되시는데다, 답글에 또 답글 달으시는 분들도 좀 되지요.
      블로그 쥔장으로서는 행복한 경험이고요.
      거기에 답답글을 그만큼씩 돌려드리고 있습니다.
      받는 저도 기쁜데, 제 답글 받으시는 분도 기쁠 듯. ^^
      일단 이렇게 코드가 통하시는 분들이 많이 와주셔서 기쁘지요. 감지덕지~!

      댓글 다 못 읽은들 어떻습니까.
      본문도 다 못 읽는 분들도 계신데요. ^^

      9월과 비교하면 많이 컸지요. 커? 하하.
      지지난달에는 다음 메인에서 들어와서 그렇다쳐도 지난 10월은 그것도 없었는데...! ^^;
      뭐, 그것도 kay님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요.
      그냥 이런 저런 성장(?)이 재미라면 재미네요.
      그걸 위해서 블로깅을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요. ^^

    • BlogIcon Kay~ 2008.11.07 23: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정말 멋진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네요.
      또한 코드가 통하는 분들을 만난다는 것도 복이고요..
      편지 수준이라.. ㅎㅎㅎ
      이 편지수준의 댓글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너무 안타깝잖아요.
      트랙백으로 대화를 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ㅎㅎ
      음..그렇게 되면 글을 읽는 사람은 트랙백을 무수히 넘나들면서 글을 읽어야 겠군요! ^^
      제가 괜한 생각을.. ㅋㅋㅋ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전 대포항으로 가족들과 가볍데 다녀오겠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8 01:2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멋진가요? 캄사합니다. ^^
      여러가지 측면에서 이런저런 코드가 통하는 분들입니다.
      다들 서로 다른 분들입니다만. 크.
      어쨌든 복이지요. 그렇게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지는 걱정을 하는데요...
      티스토리가 폭파되지 않는 한 사라지지는 않겠지 합니다.
      M&A가 대세인 요즘, 혹시 티스토리가 망하더라도 블로그는 어딘가로 인수되겠죠. ^^;
      제가 사라지게 하는 일도 없을 거구요.
      흠흠. 그래도 사라지게 되는 일이 있다면 제 포스트가 많이 아깝겠는데요... 음화하하핫.

      주말 잘 보내시고요. 대포항. 흠. 잘 다녀오십쇼.
      대포항의 새우 튀김 하는 그 유명한 집이 또 떠오르네요. ^^

  15. BlogIcon please 2008.11.07 21:4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역쉬 비프리박님 대단하십니다.
    공유와 소통이란 이런 것...이란 걸 잘 보여주고 계시네요.
    어랏? 공유와 소통이라굽쇼?
    요즘 어떤 분이 국민들과 하겠다고 아침마다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다던데...
    비프리박님께서 조언이라도 좀 해주셔야 할 것 같네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8 01:2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나름 공유와 소통이라 생각하고 용맹정진(?) 중은 아니고 즐기면서 블로깅합니다. 카핫.

      그런데 말씀처럼 요즘 공유와 소통이란 말이 어느 작자 만나서 고생하는 통에...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흠. 제가 조언은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만, 그가 들어먹질 않는군요. ㅜ.ㅜ
      플리즈님도 같이 조언을 하시죠? ^^

  16. BlogIcon st7253's 2008.11.18 11:4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궁금한거 하나,
    비프리박님의 블로그에는 답글과 트랙백이 넘쳐나네요...

    부러워라~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18 13:2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궁금하시다고 해서 뭔가 답을 드릴 것이 있나 했는데...
      딱히 답을 드릴 물음^^은 없군요. 하하핫.

      답글과 트랙백이 넘쳐 나는 편인가요? st님이 보시기엔...?
      흠흠. 과분한 복이란 생각을 합니다. 항상 감지덕지구요.
      잘 나가시는 분들 보다는 훨 못 미치는 편이지만,
      이런저런 생각으로 안분자족...을 택합니다.

      부럽기까지...! 하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