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3333번째 답글러" 이벤트(아닌 이벤트! ^^)를 진행했더랬죠.
▩ 티스토리 블로그, 7번째 달의 결산 ▩ 의 p.s.2에서 시작. (10월 1일)

그리고
▩ 3333번째 답글러 이벤트, 당첨자 발표!!! ▩를 했구요.
많은 분들의 부러움 속에
powder FlasK님이 당첨(?)^^ 되셨지요. (10월 7일)

원하시는 책을 적어주셨고 그날밤 '네 스물넷'에서 주문해드렸습니다.
제가 '장진희 곡집'이라고 오독했던 '장진 희곡집'이었습니다. 크.

'네 스물넷'에서 바로 다음날 오후 배송완료라고 확인해주었지요. (10월 9일)
객지(?) 생활중인 파우더님은 토요일에야 부모님 댁에서 수령을...! (10월 11일)

그리고는 바로 사진 찍고 포스트를 올리셨더군요.
'비프리박님 이벤트 당첨 후기' (http://fujiizki.tistory.com/95) 요 글입니다.
다른 분들한테 계속 송구스럽다 하셨지만, 그래도 낼름 받아주시니 기쁩니다. 카핫.

혹시 아직 당첨자 후기 올라온 거 모르고 계실 분이 있나 해서
이렇게 소개 포스트 올렸습니다.
뭐, 생색이래도 어쩔 수 없구요. 크흣.
제가 초큼 생색대마왕이거든요. 핫.

마이 마이~ 축하해주셍.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 1015 수 12:20 ... 12:35  비프리박


p.s.
이 글은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악성답글/배설형답글/욕설답글은 삭제됩니다.
답글은 인격의 거울입니다.




  1. BlogIcon Lucia 2008.10.15 13:0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또 이벤트, 안하세요?
    다음 이벤트는 기필코!!!!!!!! (뭐래니. ㅋㅋㅋㅋ)
    나도 선물 좀 받아보고 싶다구욧!!!!!!!

    일뜽! 아싸~

    파우더님, 부럽삼. 부럽삼. 마이 부럽삼. ㅋㅋㅋ

    근데요. 파우더님이 축구를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 막 친해질라고 노력중이랍니다. ㅋㅋㅋ
    제가 또 축구 좋아하는 사람들을 느무 좋아해서뤼.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15 15: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다음 이벤트는 기필코...! 이런 정신이 필요합니다. 하하핫.
      선물 좀 드리고 싶다구요.
      지구에 계시기만 하면(뭐래니...! 크.) 우편으로 보내드립니다. 하하핫. (과연...? ^^)

      일등 축하드립니다.
      요게 은근 중독성이 있다는. 카핫.

      파우더님이 축구를 좋아하시나요? 몰랐는뎅. -ㅁ-;
      아. 울 루시아님도 축구를 좋아하는... 아니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그런 거군요. ^^
      나도 축구를 좀 좋아해야 하나. =ㅁ=; (뭐래니...! 크흣.)

    • BlogIcon Lucia 2008.10.15 16:00 | Address | Modify/Delete

      저도 답글러 이벤트 해볼까봐요. ㅋㅋㅋ
      댓글수 확인했더니 452개던데..
      500번째 답글러 이벤트! 하면 괜찮을 듯.
      마침 한국서 친구도 오고, 그 친구 한달후에 한국
      돌아갈때 그 친구편에 이벤트 선물보내서..
      우편으로 좀 보내라 하고. ㅋㅋㅋ

      어때요? 괜찮죠? ^_______^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15 16: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괜찮은데요...
      근데 울 루시아님 객지생활 하심서 그러심 안되지 않을까요옷.
      그리고 하셔도 1000번째 정도로 미루삼. 아니면 777번째 정도?
      흠. 적고 보니, 그래도, 하시면 안 될 듯.
      객지생활이 다시 떠오르면서...
      환율도 떠오르고...
      good idea이지만 잠시 접어두는 센스가 필요할 줄 아뢰오. 루샤공주. ^^

    • BlogIcon Lucia 2008.10.15 16:18 | Address | Modify/Delete

      음, 뭐 꼭 이벤트 선물이 값나갈 필요는 없으니..
      그냥 쌈박하게 태국서 보내는 엽서! 도 괜찮고. ㅋㅋㅋ

      그리구요.
      친구편에 보내면 우선 우편료가 안들잖아요. ㅋㅋㅋ
      친구가 거부(?)할리도 없지만 만약 이느무좌슥이..
      거부라도 한다치면, 뭐 착불로 보내!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

      여기 현지에서만 살 수 있는건요. 값싸면서도..
      품질 꽤 괜찮은것도 많그든요. :)

      1000번째나 777번째 생각 안해본건 아니지만,
      그때까지 기다려서 하면 역시나 우편료!가
      신경쓰이니까 우편료 걱정없을때 해치워버리자!
      가 발똥해서뤼. ^^

    • BlogIcon powder FlasK 2008.10.15 19: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서로 EPL베스트 일레븐을 뽑아 보는 것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하^ㅅ^
      저도 친해지려고 노력중입니다 하하;;

      루시아님 이벤트하시면 매의 눈으로 또 노려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16 15:4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루시아님 말대로...
      그렇죠. 선물에 대한 강박을 버린다면, 그리고 엽서도 좋은 아이템이니...
      거기다 울 루시아님의 친필^^이 들어가 있다면, 게다가 우편료가 안든다면...
      괜찮기도 하겠네요. 큰 비용 안 들이고서 가능하기도 하겠고요.
      문제는 그느무좌슥^^; (큿.) 친구분이 거부만 하지 않길 바라는 것이군요. 크.

      1000번째 777번째는 걍 든 생각이고요.
      그느무좌슥~ ^^ 친구분이 한국으로 귀환하기 전에 해치워버리시는 것도 괜찮겠삼.

      제 요지는 뭔지 아시죠? 객지의 울 루시아님이 돈 들이면 안 된다는 거...!
      환율이 오늘아침 다시 (원달러로) 1300을 넘었다고 하기도 하고, 암울하잖아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16 15:4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파우더님, 너무 눈 치켜뜨신 거 아닙니까. 카핫.

  2. BlogIcon 베이(BAY) 2008.10.15 13: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다음에는 이벤트 꼭 당첨되고야 말겠어욧 ㅋㅋㅋ

  3. BlogIcon YoshiToshi 2008.10.15 13: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4444는 불길하고, 5555는 생뚱맞고, 6666은 종교적이니...노려볼만한건 7777 정돌까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15 15:1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안그래도 제가 당첨자 발표 공지할 때인가...(맞군요. ^^)
      그렇게 7777 정도를 생각한다고 쓴 적이 있습니다.
      불길, 쌩뚱, 종교, ... 그래서 노린다면 7777 정도입니다.
      너무 잘 짚으셨다는...! 크흐.

  4. BlogIcon 명이~♬ 2008.10.15 16: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멋지십니다!!!!!!!!!!! 나누는 기쁨은, 참 즐거운 거 같습니다. 저 포스팅이 하루에 두개로 늘다보니 눈이 @_@ 되었어요..ㅠ
    자세한건 나중에 ..... 엉엉..ㅠ

    비푸리박님하 알랍!!!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16 15:4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멋지긴 무신...! 크.
      나누는 기쁨으론 울 명이님만하겠어요. -ㅁ-;
      오. 요즘 너무 블로깅으로 달리는 건 아니삼...? 살포시 걱정이...!
      자세한 거 나중에 꼭 알려줄라나... 기대~기대~

      명이님하. 알랍은 약간 닭살이지만 좋음. 토닥토닥.

  5. BlogIcon powder FlasK 2008.10.15 19:3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갑자기 수상거부를 했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하하

    사실 뭔가 이벤트가 조용히 묻혀가는 것 같아 저도 좀 아쉬웠어요~
    이벤트를 주최하신 비프리박님께 미안스럽기도 하고 하하;;;

    이벤트 몇 개 더 당첨되서 이벤트계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싶은 욕심이 듭니다
    당첨되고 저 변했어요. 하하;;;

    다시 감사드려요 비프리박님^ㅅ^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16 15:5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파우더님이 수상거부했다면 제 입꼬리가 올라가지 않았을까효. 하핫. 돈 굳었다 이러면서 말이죠. 크.

      좀 조용히 묻혀가는 것 같아 저도 아쉬웠습니다.
      삼사일 지나면서, 이거 포스트해야겠다. 그런 생각 들었고요.
      파우더님이 올린 후기지만 제 이벤트(! 크! 또 생색이다!)랑 관계가 있다는 판단도 했지요.

      미안까지는요. 무신. 크하.

      그랜드슬램, 트리플 크라운, 쿼드러플 크라운, ... 이런 거 다 하셔도 돼요.
      제발 그만큼 이벤트가 열리기나 해야 할텐데. 크하핫.

      감사는요. 제가 감사하지요.

  6. BlogIcon please 2008.10.15 21:2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벤트도 하시고 블로그라기 보단 카페 같은 분윆기가 나는군요. ^^;;;
    분위기가 화기애애 해서 좋습니다.

    제 바로 위에 당첨되신 분이 다녀가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정말 수상거부를 했다면 두고두고 인구에 회자되셨을 텐데...ㅋㅋㅋ
    하지만 요즘 같은 불황엔 실속을 챙기는 게 더 좋을 것도 같군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16 15:5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그렇군요. 까페 분위기. 크.
      오히려 이런 분위기가 없다면 너무 삭막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살짝 듭니다. ^^
      아마, 제가 원하는 분위기일 것 같기도 하고요.

      주최측에 항의표현으로 하게 되는 게 수상거부의 주된 이유인데...
      이 이벤트에서 수상 거부를 했다면, 주최측인 저에게 문제가 없는한...
      그냥 제 입꼬리가 올라갈 뿐입니다. 지갑을 만지면서 말이죠. 크하핫.

  7. BlogIcon mingsss.net 2008.10.15 23:1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런 훌륭한 블로그의 방문객이라니. 갑자기 뿌듯해져요. ㅋㅋ
    게다가 저도 보고싶었던 '장진 희곡집'을 고르셨네요!ㅎㅎㅎㅎ
    정해져 있지 않은 선물이라니... 엄청 매력적인 이벤트였군뇨!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16 16:0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원래 밍스는 이런 훌륭한(!) 블로그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잖아.
      뿌듯하다니 으쓱~으쓱~ 모드로 좀 들어가게 되는 듯. 카.

      아. 선물. 내가 정해서 주는 것보다는...
      가격을 내가 정해주고 필요한 물건을 정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봐.
      내가 좀 오픈마인드잖아. 크학.
      가끔은 가격 정해주는 걸 좀 이상하게 보는 분들이 있는데, 그거야 뭐 내가 신경 쓸 일은 아니고. 카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