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지난 목요일 새벽이었군요.
수욜 심야에 일이 있어서 좀 늦게(목욜 일찍!) 귀가한 후, 심심파적으로 한번 작업(?) 들어갔더랬습니다.
저의 오랜 블로그 친구^^인
밍스양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눈여겨 봐뒀던 성격유형분석이었습니다.
이 페이지(
http://user.chol.com/~ilovehrl/mbti/mbti1.html) 가시면 당신도 한번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워낙에 MBTI 성격유형분석은 유명한지라, 설명이 따로 필요없을 듯 하지만...
그래도 예의상 MBTI 소개를 안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MBTI 유형 소개 ▩

MBTI는 Myers-Briggs Type Indicator의 머리글자만 딴 것으로 C.G.Jung의 성격유형 이론을 근거로
Catharine C.Briggs와 그의 딸 Isabel Briggs Myers, 그리고 손자인 Peter Myers에 이르기까지
무려 3대에 걸쳐 70여년 동안 계속적으로 연구 개발한 인간이해를 위한 성격유형 검사이다.
MBTI 검사지는 모두 95문항으로 구성되어 4가지 척도의 관점에서 인간을 이해하려고 한다.
그 결과는, E(외향)-I(내향), S(감각)-N(직관), T(사고)-F(감정), J(판단)-P(인식) 중
각 개인이 선호하는 네 가지 선호지표를 알파벳으로 표시하여 (예:ISTJ) 결과 프로파일에 제시된다.
그러므로 MBTI의 성격유형은 다음과 같이 16가지 유형으로 나타날 수 있다.






▩ 비프리박은 ENFJ 언변능숙형... :) ▩
  ( 제 생각에, 맞다 싶은 것은 형광펜 처리해봅니다 )

- 따뜻하고 적극적이며 책임감이 강하고 사교성이 풍부하고 동정심이 많다.
- 민첩하고 동정심이 많고 사교적이며 인화를 중요시하고 참을성이 많다.
-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에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 공동선을 위하여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체로 동의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림)
- 현재보다는 미래의 가능성을 추구하며 (나는 현재를 중요시함)
- 편안하고 능란하게 계획을 제시하고 집단을 이끌어 가는 능력이 있다. (계획이 있어야 뭘해도 맘이 편하다)
- 사람을 다루는 교직, 성직, 심리 상담치료, 예술, 문학, 외교, 판매에 적합하다.
- 때로 다른 사람들의 좋은 점을 지나치게 이상화하고 맹목적 충성을 보이는 경향이 있으며 (이건 아니고!)
-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도 자기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역시 아니다!)


▒ 일반적인 특성 ▒
( 항목이 좀 많은 편이어서... -ㅁ-; 정말 아니다 싶은 것은^^ 삭제했습니다 )

- 마음이 약하고 남의 의견에 동화를 잘하는 편이다
- 말로 표현을 잘하고 생각이나 마음을 잘 연다

- 적극적이고 추진력이 강한 편이다
- 좀 어렵게 생각되는 일도 되는 쪽으로 몰고간다
- 일의 결과보다는 사람과의 인화를 더 중요시하는 편이다
- 사전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라 행하고자 한다
- 화가나도 겉으로 표현하지 않고 묵묵히 참아낸다
- 상처를 받으면 오랜시간 가슴아파한다
- 현실보다는 더 나은 삶 이상을 추구한다
- 정, 눈물, 동정심이 많음
-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다
-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분야에 능력이 있다




그 어떤 성격분석틀인들, 몇개 또는 몇십개의 질문으로, 사람 성격을 딱딱 맞게 분석해내겠습니까.
지구상에는 60억, 70억 인구가 사는데 말이죠. 그냥 심심풀이~ 심심파적~이라고 보심 될 것 같구요.
맘을 비우고 시간 되시면 한번 해보시는 것도 재미있겠지요.

총 40문항입니다. 맘을 비우고, 시간도 좀 비워야...! 큿.
결과에서 아니다 싶으신 항목은 패스하시면 되고요.
혹시 포스트 작성하시면 트랙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아. 그리고 그냥 제가 독백처럼 제 자신(의 성격과 관련된 기타 등등)에 대해  적어보고 싶은 생각이...
어느 분의 블로그에 들렀다가^^ 파바박 들었는데요. 요건 좀더 후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008 0929 월 20:00 ... 20:40 비프리박



p.s.
" 한주의 시작입니다.
  모쪼록 힘찬 한주 맞으시기 바랍니다.
  일주일에 3건 이상 여행후기 올려보자는 다짐은 지켜질 것 같구요. ^^
  저의 답답글은 늦더라도 꼭꼭 올라옵니다. ^^ "


라고 오늘 새벽 블로그 대문에 썼더랬습니다. 힘찬 한주 잘 열어제끼셨죠?
날이 좀 추워(?)지네요. 요즘은 감기가 콧물이 대세라던데. ㅜㅁㅜ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악성답글/배설형답글/욕설답글은 삭제됩니다.
답글은 인격의 거울입니다.




  1. BlogIcon mingsss.net 2008.09.29 21:0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하하! 드디어 보게 되네요 ^,^
    뭐가 나오셨을까 궁금하던 참이었는데
    언변능숙형이라는 다섯 글자에 일단 동의 별표 다섯개 하고 들어갑니다. ㅋㅋㅋㅋㅋ

    전 사람을 타입화해서 나누는걸 굉장히 싫어하는 편이지요
    그런식으로 타인을 기억하는 버릇이 들은 사람은
    나의 단면만 보고 나에대한 캐릭터를 무지막지 완성도있게 만들어 버리거든요
    그래서 멋대로 나에대해 실망하거나, 하는 점도 있어서 좀 피곤했던 경험이 있어서요.

    그럼에도 어느정도 성격이나 행동양식이 타입지어질 수 있다는 점에는
    또 은근 동의를 할 때도 있단 말예요 ㅋㅋㅋㅋ
    특히나 과학적이거나 심리학적이거나 철학적이거나 (결국 셋다 같은말 같지만)
    그런 분야의 전문가가 분석한 데이터를 모아서 통계를 내논 경우에는
    아주 많이 신뢰해버려요 ㅋㅋㅋ

    좋을대로 사는 인간인가봐요 전 ㅋ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29 21:3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그러게 드뎌 올렸넹. ^^
      언변능숙형이란 글자가 나랑 잘 맞는 거 같은가...
      난 항상 눌변이 아닌가 (긁적~긁적~) 하는데 말이지. ^^
      우쨌든지, 밍스가 보기엔 맞는 거 같단 말이지... 난 거기에 별 다섯개... 하면 되는 건가? 하핫.

      나도 타입화 하는 것은 별로야.
      혈액형이라든가 띠라든가 별자리라든가 하는 것으로 사람 분류하는 것도 수긍이 안 되고... ㅋ
      그냥 대한민국에는 오천만 사람이 있는 거란 생각을 하면 어떤가 싶은데. 큿.

      맞아. 나를 어떤 틀로 바라보는 거... 피곤하지.
      난 그런 사람이 아닌데... 자꾸 그 잣대를 들이대는...!
      확 엎어버릴 수도 엄꼬. 핫.

      그럼에도 이렇게 분석했을 때, 나랑 맞는 것 같다는 항목을 보면 신기하고 그래.
      그런 항목에 대해선 밍스처럼 은근 동의를 하는 면도 생기고 그렇지. (이율배반? 큿)
      맞아맞아. mbti 같은 나름 깊이가 있는 분석은 좀 신뢰가 가는 면이 있지.

      항상 우리는 내멋대로 T~! 그런 거 아닌가.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9.30 06:4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건 저도 한번 해봤었는대...크흣..기억이 나지 않내요..
    다시 한번 해서 엮인글 해볼까 합니다..오늘 당장...^^
    언변능숙형...이거이 딱 맞는거 아닙니까?...
    선생님 이시니 당연한 결과 같내요..^^

    사교성이 풍부한건 제가 보기에도 딱 맞는말 같내요..
    저역쉬 해보면 맞는것도 있을꺼고 맞지 않는 항목도 있을꺼구요.
    내안의 나를 발견할 수 있는 항목도 있을꺼 같내요..^^
    내안의 나...남들만 알 수 있는 특이한 셩격들은 하나둘씩 있는거 같어요
    전 제가 보기엔 그렇게 친절해 보이지도 않은대 나를 알고 있는 몇몇 사람들은
    제가 너무 광잉친절이거나 혹은 친절해보인다고 생각하는걸 보면 말이죠.
    전 제가 하나도 친절해 보이지도 않으며 말투가 벌써 불친절인대 말이죠.
    저의 말투때문에 꼬투리잡혀 남자분들이랑은 몇분 싸운적도 있죠..
    가벼운 말싸움 정도지만..말투는 고쳐보겠다는 심정입니다만..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지요..잘 고쳐지지 않아요...ㅎㅎ
    그리고 계획없이 즉흥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무조건 밀어주치는 스타일인대
    많은 사람들이 좀 싫어하는 스타일이더라구요..특히 조직사회에서는..안습이죠
    요런 즉흥적인 스타일을 많은 사람들이 좀 싫어하는 편입니다...^^
    때로는 사람들의 좋은점을 지나치게 사상화 하고...이건 아니라고요?...
    맞는것 같기도 한대요?..저의 좋은점만 보고 저를 이상화 하는건 아니신가요?
    제가 나쁜면도 좀 많은대....ㅋㅋ

    좀 있음 비프리박님의 꿈같은 휴무십니다..전 이미 지나서 뭐...ㅎㅎ
    암튼...한주 힘내시구요..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하시길...^^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9.30 08:28 | Address | Modify/Delete

      오타가 있내요..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30 09: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저도 방금 트랙백 보내고 답답글 모드로 들어왔습니다.

      아. 선생이라 언변능숙형이 유리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거 아시죠. 언변능숙형의 정반대편에 있는 선생도 있다는 거. 큿.
      내성적인 판매직도 있지 않을까 갑자기 생각이 확 드는데요? 핫.

      내안의 나. 그걸 발견할 수 있으면 정말 좋은 성격분석시스템이죠.
      알고 있던 나를 재확인만 해도, 좋은 성격분석시스템이겠고요.
      가끔은 이건 아니다... 싶은 것들이 있어요. 그 반대인데... 핫.
      그래도 내안의 나르르 발견한다거나 알고 있던 나를 재확인하는 것에 만족해야죠. 크.

      희수님이 적으신 약간의 불친절? 말투의 불친절? 그 부분은 제가 말입니다...
      이미 감지는 살짝 하고 있다는 거, 아십니까. 하하핫. 제가 눈썰미가 좀 있습니다. ^^
      성격의 한 부분이니 고치기 힘듭니다. 몇십년 묵은 것이 한방에 고쳐질라구요...?

      아. 즉흥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저는...
      일단 계획을 짜는 스탈입니다. 가끔은 너, 너무 신중한 거 아니냐...? 독백합니다. 큿.
      희수님의 밀어젖히는 스타일은 추진력과 원동력이 되기도 하는 것이니...
      역시, 큰 문제만 일으키지 않는다면(!)^^ 나쁘지 않을 거란 생각입니다. 아닌가요?

      저는 사람들의 좋은 점을 보려 노력합니다. 안 좋은 점이 안 보이는 동안은요.
      안 좋은 점이 보이기 시작하면 그것도 제 뇌에^^ 입력을 합니다.
      이상화라고 한다면, 안 좋은 점이 보여도 눈 감는 게 이상화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희수님의 안 좋은 점이 보이면 입력을 할 준비는 언제든지 되어 있습니다. 크하하핫.

      그렇네요. 꿈같은 목요일이 다가오고 있네요.
      희수님, 이제 휴무를 바라보려면 좀 멀텐데... 힘내시고, 아자아자! 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30 09:1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오타는 항상 있습니다. 크하하하하핫.
      그렇게 지적하고 그러지 마셔요. 알아서 다 먹습니다. 하핫.

  3. BlogIcon 명이 2008.09.30 06:5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음, 이거 한 결과표 회사에 있능데...
    포스팅 할까 해볼까 막 이러다가 이거저거 해야할게 많아! 막 이러면서 치워놨다능..ㅎㅎ
    함 해보까요온?????
    회사가서 결과 뒤져봐야지이~

    비푸리박님의 분석 결과 = 멋쟁이 !!!!!!!!!!!!!!!!!!!!!!!!!!!!!!!!!!!!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30 08: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한번 뒤적거려 보시고...
      포스트 일부러 하지는 마시고... (바쁘자노... ^^)
      혹시 포스트 하시게 되면, 트랙백 쏘세요온...!

      언변능숙형이 멋쟁이라뇨옵...!
      이라고 말할라고 하다가, 칭찬 감사합니다...로 방향을 틉니닷. 큿

  4. BlogIcon 베이(BAY) 2008.09.30 08:2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거 이따가 포스팅 한번 해봐야겠군요 ㅋㅋ

  5. BlogIcon 雜學小識 2008.09.30 11: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언변능숙형..
    비프리박 님께서 쓰시는 글만 봐도 알 수 있지요.^^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나중에 트랙백 보낼게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30 14: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앗. 제 글에서 그게 묻어났나요?
      아님, 울 잡학님이 센스쟁이인가효?
      음. 다 알고 있는 사실을 나만 지금 아닌 척하고 있는 건가요? 핫.

      한번 해보시면,어떤 것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
      트랙백 기대하겠습니다.

    • BlogIcon 雜學小識 2008.10.01 12:3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트랙백은 미리 받으셨지요?^^
      제가 좀, 그분이 자주 오셨다 가셨다 하는 관계로...--;;

      이러다 한50쯤 치매 앓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ㅜㅜ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1 16:3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넴. 트랙백은 잘 받았습니다. 하핫.
      잡학님 블로그에 남긴 트랙백 관련 제 답글 보시고 이렇게 답글까지 또 챙기시면 제가 이거이거~~~ 하핫.

      잡학님 같은 분이 50에 치매라니오...!

  6. BlogIcon 찬늘봄 2008.09.30 15:5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프리박님의 포스팅을 보면서 모습을 대강은 상상해봤었는데..
    "언변능숙형".. 딱 어울리는거 같아요~~ ㅎ~
    저도 한번 해봤는데.. 결과가 낯이 간지러워 올리지 못하겠에요..~~
    언제 마음 바뀌면 용기를 내서 포스팅하구 트랙백 쏠께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30 16:1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칭찬으로 잘 받겠습니다.
      다들... 너의 블로깅 스타일이랑 성격분석이 맞아떨어져...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그게 중지인가 봅니다.
      별로 언변이 능숙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일단 수긍모드~~~! 하핫.

      어떤 것이 낯이 간지러운지...
      한번 후보를 물색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열여섯가지 중에 하나니깐요. 크흣.
      마음 바뀌기 기도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길.

  7. BlogIcon please 2008.09.30 20:4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거 재밌겠는데요? ㅎㅎ
    제가 느끼는 비프리박님의 특징이 완전 비슷하게 나온 것 같아요. ^^

    이런 거 별로 믿고 싶지는 않지만, 한 번씩 재미로 하다 보면 자기와 다르거나 나쁘게 나온 건 슬쩍 버리고, 비슷하게 나온 것만 보고 야 정말 너무 똑같은데? 하며 안심을 하게 되죠. ㅋㅋㅋ
    전 돈주고 봐야 하는 건 절대 안 보구요.
    어쩌다가 토정비결 같은 걸 서비스로 하는 걸 보면 한 번씩 해본답니다.
    이건 외국에서 만들었나 봐요. 뭔가 꽉 짜여진 느낌인데요?
    요즘엔 이상하게 할 일이 많아서...시간 남으면 저도 몰래 해볼까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9.30 22:4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비슷하다고 느끼시는군요.
      그냥 웹상에서의 제 느낌이지만 말이죠. (그랬나...? 싶기도 하고요. 하핫)

      적으신대로입니다. 아니다 싶은 것은 아닌 거고, 와... 이렇게 똑같은 것도 있나...? 하지요. ㅋ
      그래서, 저도 돈주고 보는 것은 안 봅니다.

      이건 외국에서 오랜기간 역사(?)를 거쳐서 정형화된 것이라고 하네요.
      바쁘시면 나중에 시간나는대로 하심 되고요.
      그래서 혹시 포스트 올리시면 트랙백 보내주시고요. ^^

  8. BlogIcon 달려라 멀더 2008.09.30 23: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컥. 한번 해보니 결과가 저는 성인군자형으로 나오네요.
    뭐 거창한 말처럼 느껴지는데 그 밑에 글들을 보니 그냥 편안한 말들이네요 ㅠㅠ
    지난번에 잡학님 블로그에서 했을땐 안좋은 말들이 많던데 이건 좋은 말들이 많네요 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1 01: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성인군자형이군요. ISFP형이신가요?
      울 집의 그녀랑 형태가 같으시군요. 그녀로 미루어 멀더님 성격을 짐작하겠습니다. 크하하.
      이 분석은 그나마 좋은 말들 위주로 진행이 되는 듯 하죠? ^^

  9.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8.10.01 01: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음,,,흥미로운 오락꺼리군요,,,

    한번 해 볼까요? 하하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1 01: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심심풀이로는 딱 아닙니까.
      한번 하시고 포스트하시면 트랙백 쏘삼.
      반드시 역 트랙백 쏴드림. 크하핫.

  10. BlogIcon Lucia 2008.10.01 04:5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이 포스트 보자마자 저도 해봤는데, 결과 나온거 포스팅해야지 싶었지만 괜히 바빠져서...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나는대로 저도 함 해보고 싶어요. 여기서 저와 가장 가까이 지내는 최측근 2명이 있는데 (그중 한명이 제 블로그에서 모자이크 처리된 그...지인..^^) 나머지 한명이 한달여의 네팔 여행을 마치고 엊그제 치앙마이로 돌아왔거든요. 또 밀린 수다를 떠느라 요즘 시간이 부족합니다. 하하하~ 역시 함께 있어 즐거운 사람들과는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는 것 같아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1 07: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루시아님은 뭐 나오셨는뎅요? 괜히 궁금궁금~
      포스트야 뭐 나중에 하시면 어떻겠어요. 누가 뭐랠 사람도 없고...
      그리고 포스트 안 한대도 역시 아무도 뭐라 하지 않으니.. ㅋㅎ
      편한 마음으로 하셔요. 바쁘시잖아요. ^^;;
      치앙마이가 이제 루시아님과 최측근의 아지트가 된 거 같군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밀린 수다도 떨면서 말이죠. 부럽삼.

  1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0.01 15:5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프리박님 간만에 들렀습니다 하하
    주말에 행사가 너무 많아서 휴-이제야 좀 정신이 드네요;;

    저는 잔다르크 형이네요ㅋ
    이상과 현실을 잘 구분하라네요 ㅡㅅㅡ
    결과만 봐서는 예술가나 종교인이 어울렸을 듯 하하

    간만에 다녀갑니다. 날씨가 좋네요.
    즐거운 오후되세요^ㅅ^

    • BlogIcon 비프리박 2008.10.01 16:50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안 그래도 파우더님, 왜 뵙기 힘든가 했습니다.
      그간 바쁘셨군요. 바쁘실 땐, 블로깅은 뒷전이어야 합니다.
      설마 삶에 우선하는 블로그일려구요. -ㅁ-;

      잔다르크형이시라고요. 어떤 쪽으로 답변이 흘러가야 잔다르크형이 될까 살짝 궁금합니데이~~~
      포스트 하시면 트랙백 쏴주셈. 함 보게요. ^^;

      복귀 축하드리고요. 이제 자주 뵙나요? ^^
      행복한 10월 맹글자구요. ^^

  12. BlogIcon 꼬깔 2008.11.14 12:3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배불러박님과 아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

    • BlogIcon 비프리박 2008.11.14 15: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하하핫. 그런가요? '언변능숙형'도 하나의 유형이라면 수긍할 수 있는 유형인 듯 합니다.
      실제로 제가 언변능숙인진 잘 모르겠지만요. ^^;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29 14:52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큭.. 저는 음침한 INTP(아이디어 뱅크)형이라, 비프리박님이 은근히 부럽네요. ㅎㅎ ^^

  1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4.12 05:50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프리박님하고 전 생활양식 채택면이 다르군요. ㅎㅎ
    제가 감정 기복 때문에 변덕을 심하게 부린다면,
    비프리박님은 절제된 감정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타입 같은데요? ㅋㅋ

    그런데 이건 매번 같은 건 아닌 것 같아요.
    이번에 다시 하면서 느낀 건데,
    지난 번에는 분명히 요렇게 답을 했었는데, 이번엔 그렇게 하면 저와 맞지 않는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확실히 선천적인 것도 있겠지만, 주변 환경이 개인에게 끼치는 여향도 무시할 수 없는 듯 해요. ㅎ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9.04.12 23: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enf까지 같고 뒤에 한 글자^^ 다른 것이 나름 차이는 큰 편이지요...?
      루나님은 감정기복?
      저는 안정된 감정?
      이거, 저를 너무 좋게 이야기해주시는 거 아닙니깟. ^^

      저도 이런 성격유형분석같은 어떤 테스트를 하면 여러번 해보는 편입니다.
      어깨에 힘 빼고 할 때 다르고
      뭔가 신경을 쓰고 할 때 다르더라구요.
      지금 할 때 다르고, 나중에 할 때 또 다르고 말이죠.

      말씀처럼 매번 같은 것은 아니고 보면
      아마도 그때 그때의 감정 기복도 있을 것 같고
      주변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심심풀이, 심심파적, 재미, ... 그런 말을 하게 됩니다. ^^

  15. vandi 2010.05.01 17:5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저 테스트는 정확하지 않아요
    진짜 mbti시험지는 60문제로 되어있어요

    저도 저걸로 할땐 스파크형 나오다
    친구부탁해서 시험지로 풀어봤더니, ENFJ 가나왔어요

    • BlogIcon 비프리박 2010.05.01 20:4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정식테스트가 있다는 거 알고 있습니다.
      문제수가 많으면 정확하다는 말씀인가요?
      그렇게 따지자면 40문항이나 60문항이나 개낀도낀으로 보입니다.

      본인의 경우 다르게 나왔다고, 문제수가 적은 것이 부정확하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