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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결산을 해야 할 때입니다. 10일을 넘기기 전에 지난 달 블로깅을 결산합니다. 결산을 위해서 하는 사전작업은 두 가지입니다. 1일 새벽이나 아침에 블로깅과 관련한 몇몇 페이지를 화면 캡쳐합니다. 그리고 5일 무렵 블로그를 백업하고 티스탯(tistat) 통계 툴을 돌립니다. 티스탯 통계는 최다 답글 포스트와 최다 답글 상위 랭커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 외에는 육안 검토하고 직전 결산과 비교합니다. 그리고는 10일이 되기 전에 블로깅 결산.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지난달 블로그 돌아보기, 2012년 02월 블로깅 결산 ▩

 


2월 한 달 동안의 일일 방문자 수 & 구글 애드센스 일일 수익 변동 추이.

비슷한 모습을 보이는 구간이 없지 않지만 상관관계가 성립하는 것 같지는 않다.
월 방문자 수는 10만을 겨우 넘겼고 애드센스 월 수익은 100을 넘기지 못했다.

 
  

  
  1.  포스트 수 → 28 posts (누적 1555 포스트)

한달에 28개의 글을 올렸군요. 날짜수 29에서 하나 빠지는 포스팅. :) 나름 만족스런 성과(?)입니다. 연속 이틀 무포스팅으로 겹친 날이 없었다는 점도 내심 자족할 만한 구석입니다.
 

§ 0 포스트 - 총 4일
§ 1 포스트 - 총 22일
§ 2 포스트 - 총 3일


포스팅 없이 넘어간 날은 4, 19, 24, 26일이었고, 두 개의 포스트를 올린 날은 9, 27, 29일. 
 


  2.  월간 최다 페이지 뷰 포스트
  
지난달에 기록할 만한 검색 유입을 불러온 포스트입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참조.

§ 4395 페이지뷰 → ▩ 핸드폰 전화번호 옮기기. 그룹별로 핸드폰 전화번호부 옮기기 ... ▩
§ 2506 페이지뷰 → ▩ 스마트폰 전화번호부 옮기기. 핸드폰 전화번호부 스마트폰으로 ...  ▩
§ 2154 페이지뷰 → ▩ 향일암 가는 길 2. 그녀의 눈에 비친 바다 산새 열매 ... ▩


가끔(!) 여행 관련 후기가 이렇게 뜬금없이 상위 랭크되면 기분이 괜시리 좋습니다. 쓴 지 좀 되는 포스트일 때 더더욱. ^^ 근데 어쩐 일로 저 포스트가 더 검색된 것일까요? 긁적.



 
  3.  답글 수 → 548 replies (누적 39875 리플)

한 달 동안 548개의 답글이 올라왔네요. 하루 18.9개의 답글이 작성된 셈입니다. 제 답답글을 제외하면 대략 하루 한 자리수의 답글이군요. 제 블로그 지인의 폭과 엇비슷합니다.

지난달에 올린 포스트 가운데 최다 답글 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3월 7일 현재.

§ 30 답글▩ 얼어붙은 폭포. 동두천 소요산에서 만난 겨울. 고드름. ... ▩
§ 30 답글▩ "그래, 이게 낫다!" 교통카드지갑, ... 캘린더.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선물. ▩
 

 
  4.  최다 답글 상위 랭커 (두자리 수 답글)

반갑고 고마운 분들입니다. 1월에 '마의 10인' 고지를 넘었다고 기뻐했는데 2월에는 다시 한 자리수로 내려 앉았습니다. 그래도, 반갑고 고마운 건 변함이 없구요. ^^
  
§ 30 답글 → yureka01 
§ 28 답글 → DAOL
§ 24 답글 → 해우기 님
§ 22 답글 → kolh
§ 21 답글 → 유리파더
§ 14 답글 → Laches
§ 13 답글 → 36.5°c 몽상가 님
§ 11 답글 → 마속 님  

 
 
 

 
  5.  월 방문자 수 → 104468 visitors (누적 333만 8707 명)

짧은 달이어서 월 방문자 수가 10만에 못 미칠지도 모르겠다 생각했는데 결과는 턱걸이였습니다. 턱걸이라도 해서 기쁜. ^^ 1일 3602명이 다녀간 셈입니다. 트래픽 폭탄을 맞은 일이 없어서, 최고치와 최저치의 중간값 3570과 거의 비슷합니다.

다음은 지난달에 최다/최소 방문자를 맞은 3일과 그 기록입니다. 티스토리 집계.
  
§ 2월 13일(월) → 4292명
§ 2월 23일(목) → 4061명
§ 2월 17일(금) → 4034명 
  § 2월 11일(토) → 3162명
  § 2월 26일(일) → 2977명
  § 2월 05일(일) → 2848명
 
 

  6.  지난달의 기록할 만한 일

1) 4주년! 티스토리로 이사 온 지 4주년입니다. 2월 29일이 블로그 생일입니다. 블로그 첫 글을 쓴 것은 2008년 3월 1일이었죠.
2) 333만 3333명 방문! 2월 28일 17시경이었죠. 운 좋게 히트 캡쳐에 성공했습니다. 후기를 작성한 바 있습니다. http://befreepark.tistory.com/1619
3) 구글 애드센스 수익이 세 자리수를 기록하지 못 했습니다. 한 사흘만 더 있었으면 세 자리수가 가능했을 것인데! 2월이 짧음을 새삼 실감합니다.
 



 
2012 0307 수 17:50 ... 18:20  거의작성
2012 0308 목 08:40 ... 09:00  비프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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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08 09:14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2.03.08 10: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이번엔 일등'이라셔서, 늘 일등인 분이 왜? 라는 생각을 했는데
      지난 달에는 일등을 놓치셨던. ^^
      일이등이 중요하냐 라고 말하지만 그래도 일등은 언제나 기분 좋죠.
      그리고 그게 블로그에서 답글 소통 쪽에서라면 저도 당연히. :)

      그 정도의 범위로 지인이 있으시군요.
      저는 그의 절반에서 삼분의 일 정도 됩니다.
      거의 매일 보는 지인들이요.

      온라인 지인과 오프라인 지인이 인연을 이어가는 성격이 다르지만
      기본적인 것은 비슷하겠지요. 자주 오가고 소통하고 자신을 드러내고 ...
      맞습니다. 그러니까, 한두번의 리플로 이해되고 그럴 수는 없는 것이죠.
      오래 될수록 온라인 지인도 인연이 깊어지고 서로를 더 알고 그러는 거지요.

      꾸준히 블로깅 하는 분들과는 아무래도 더 친해지게 마련인데
      많이 친해진 후에 갑자기 온라인에서 활동이 없어지면 오프라인 지인과 마찬가지로 아픕니다.
      그래도 이런저런 경로로 폰 번호나 이메일 주소 같은 걸 알고 있으면 다행이란 생각 들구요.

      블로그에서 안 친해지는 분들은 제 경우 대략
      1) 답글에 답답글 없는 분들
      2) 보험/금융상품/... 포스트 도배하는 분들
      3) 하루에 포스팅을 열개 스무개 쏟아내는 분들
      이예요. 소통이 어렵죠. 소통을 불편해 하실 것 같고.

      포스트 수 보다 많은 답글에 경외감과 반가움과 감사를
      한 트럭 보내 드립니다. :)

  2. 2012.03.08 10:21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신기한별 2012.03.08 12:1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블로그 결산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Slimer 2012.03.08 13: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3땡 만드신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제 한달치 정도 방문자를 더하셨네요.ㅎㅎ 축하드립니다.
    저와 블로그 생일이 같은.. 신기한 인연입니다.ㅎ

    • BlogIcon 비프리박 2012.03.08 14:0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3땡이 언제냐 싶습니다. 날짜가 흐르는 것이겠죠. -.-;
      블로그 생일이 같음으로 인해 더욱 친밀한 느낌이 드는 슬리머님! :)
      지난달 답글 상위랭커에는 하난가 두개 차이로 들지 못하셨어요.
      제가 가슴이 애렸다는. ㅜ.ㅜ

  5. BlogIcon DAOL 2012.03.08 17:1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또 이렇게 블로그 결산을 12번 만나다 보면 일년이 휘리릭 지나가겠죠..ㅎ

    다시 한번 4주년을 축하드립니당..
    그간 보람도 있으셨겠지만 수고스러움도 많았죠..ㅋ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발전하는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이 되기를 기원합니당..ㅎ

    어쩜 블로그명도 이리 멋있을까요?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12.03.08 18: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맞아요. 떡국 몇번 먹으면, 친척 결혼식 몇번 좇아 댕기다 보면, 김장 몇번 하다 보면, ...
      세월 금방이지요. 거기에 제 블로그 결산도 낄 자리가 있을깜요? 핫.

      이런저런 현실적 제약 속에서도 블로깅을 이어간다는 생각을 해요.
      시간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여유가 많이 없을 때도 적지 않거든요.
      다들 마찬가지이시겠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이어가다 보면 햇수 늘어나는. 흐으.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이라는 이름은 나름 고심의 결과물이었는데
      지인들은 그래도 좋게 봐주시니 보람이. 흑흑. ^^

  6. BlogIcon 유리파더 2012.03.08 23:3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 눈엔 방문객 수와 애드센스 수익과의 상관관계가 있는 듯 느껴지는데요?

    이런 활동을 꾸준히 하시는만큼 수익이 창출되면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만.. 전 애드센스라는 게 어떤 구조인지 이해가 잘.

    그나저나 왼쪽의 찬란히 빛나는 금딱지 라벨이 부럽기만 합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12.03.11 20:2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두 곡선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는 구간이 있죠?
      전체적으로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기는 힘들지만요. ㅋㅎ

      애드센스는 블로그의 내용에 전혀 간섭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이 좋구요.
      간혹 보면 '수익 발생'을 이유로 포스팅 내용을 '간섭'하는 사이트도 있죠.
      어떤 포스트, 어떤 내용으로, 얼마의 기간 동안 포스트 몇 편 하는 식으로. -.-;
      구글 애드센스는 이런 게 없어서 좋습니다.

      아하. 그 금딱지는 말입니다. 그게, 흠흠, 저도, 잘. ^^;

  7. BlogIcon Naturis 2012.03.09 02:13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방문객 치고는 애드센스 수익이 적어보이긴 하지만 그에 비해 남부럽지않은 리플수를 자랑하네요..

    • BlogIcon 비프리박 2012.03.11 20:2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총방문자수의 크기에 비례해서 수익의 규모가 정해지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최소한 제 케이스로는요. ^^;

      맞습니다. 리플수가 조금 되는 듯도 합니다.
      물론 저는 여전히 목마르지만. ㅋ
      그리고 여전히 남부럽습니다. 핫.

  8. BlogIcon 해우기 2012.03.09 14:2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ㅎㅎ 요즘..맨날 이렇게 정신못차리고 블로그관리하다간...
    아주 썰렁한 블로그를 하나 가질것 같아요..저는....

    이렇게 결산...볼때마다 참 대단하네요

    • BlogIcon 비프리박 2012.03.11 20: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해우기님 블로그야, 항상 지인들의 발걸음으로 문전성시 아닌가요?
      항상 부럽습니다. ^^
      썰렁한 블로그에 대한 염려는 밀어두셔도 될 듯. ㅋ

      결산을 해가는 입장에서 어떤 쪽으로는
      계속 하향세인 것 같아 염려가 좀 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