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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베타테스트 하려다 보니, 글쓰기 양식으로 제공된 것이 있어서 한번 활용해 봤습니다.
베타테스트 편집기로 올리다가... 에러에 화면멈춤에... 짜증이 밀려와서,
작성후 접어두었던 거, 공개합니다.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었으면 제공된 툴만 이용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베타테스트는 베타테스트고, 본업(?)인 블로깅은 블로깅이니...
베타테스트는 따로 하기로 하고 이왕에 쓴 글... 기존 편집기를 이용, 하나의 포스트로 다듬어 올립니다.




 내 블로그 소개 10문 10답

티스토리와 만난 첫 날을 기억하세요?
여러분들이 들려주는 티스토리의 기억들을 남겨주세요!

Q1 : 블로그 개설일은 언제인가요?
A : 개설일은 2월 29일이고 첫포스트는 3월 1일에 올렸습니다.

Q2 : 누구에게 초대를 받았나요? 초대해준 분을 소개해주세요!
A : 잊을 수 없는, 후덕한^^ 꼬미님이시죠.
http://kkommy.tistory.com/

Q3 : 지금 당신의 블로그 현황은 어떤가요?
A : 글 수 - 145 내외 / 댓글 수 - 1300 정도 / 트랙백 수 - 70 정도 / 방명록 수 - 40개

Q4 : 블로그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A : 말그대로입니다. 좀 수사적 표현을 쓸까 했는데, 편하게 가기로 했죠.
좋은 정보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서로의 생각을 '소통'하고 하는 뜻으로 '공유와 소통'이고요.
그게 폭풍처럼 몰아치지는 않았으면 한다는 생각에서 '산들바람'입니다. ^^

Q5 :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억이 있나요?
A : 티스토리 옮기고선 블로깅이 다 좋은 것 같은데요~ ^^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지인님들이 새록새록 생겨나는 것도 빼놓을 수 없겠네요.

Q6 : 블로그를 하면서 달라진 것이 있다면?
A : 예전 블로그와의 비교가 될 것 같은데요.
얼마전에도 어떤 분의 답글에 대한 답답글로 쓴 적이 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로 옮기고서 "골목에서 광야로" 나온 느낌입니다.
제 경우, 제가 작성한 포스트가 검색을 통해 노출되고 그로써 공유하고 소통하는 것이 바라는 바인데요...
현재까지 너무(^^) 좋습니다.

Q7 : 나만 아는 티스토리의 숨겨진 기능은 무엇인가요?
A : 고생끝에 잘 활용하게 된, 대문게시용 테터데스크 활용...! (아마 다 아실 수도... ㅋㅎ)
예전에 초창기엔 제가 블로그 차례를 따로 만들어 포스팅했었죠. 글올릴 때마다 매번...! ㅠ.ㅠ

Q8 : 앞으로 어떤 블로거가 되고 싶나요?
A : 더많은 정보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더많은 생각을 더많이 소통하는 블로거가 되어야죠.
폭풍같이 몰아치는 블로거 보다는 산들바람처럼 은은하고 은근한 블로거가 되고 싶네요.

Q9 : 당신의 블로그 친구를 소개해주세요!
절친절친~한 블로그 :
http://blog.empas.com/jushin
오랜 지기인 블로그  : http://blog.empas.com/gksrufp10
톡톡튀는 블로그(?)  :
http://mingsss.net/
급친~ 단골 블로그 1 :
http://mahunsal.tistory.com/
급친~ 단골 블로그 2 : http://jobhak.net/
급친~ 단골 블로그 3 : http://byulwind.com/
멋진 생각의 블로그   : http://akdong2k.tistory.com/
(저랑 비슷한 생각ㅋ)   http://blog.daum.net/tjryu
                               ※ 여기에 안 등장했다고 삐지심 안 되요~~~ -..-a

Q10 : 내 블로그를 구독하거나 즐겨 찾는 분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A : 생각이 같은 분들 만나면 반가와요.
답글과 답답글 그리고 트랙백으로 서로 더 많이 얼키고 설켜 가면서 더많이 공유하고 소통하기로 해요. ^^
아, 그리고 퍼가기는 막지 못하지만, 원문재게시는 너무너무 싫어한다는 것도 밝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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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708 화 20:00 ... 20:30   비프리박
2008 0710 목 20:10 ... 20:33   손질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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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7.11 08:4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 블로그는 mahunsal.com 으로도 접속이 가능하옵니다...
    도메인 구입한지 꽤 되었는대요?...ㅎㅎ
    아마 비프리박님 알기전이었던거 같은대요....흐흐...
    은근 인기많으신 배불러박님 이시죠...맛으로 비교하자면 뭐랄까..음..수박화채를 먹는느낌?....
    이렇게 제 표현력이 약하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07.11 15: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mahunsal.com 이랑...
      mahunsal.tistory.com 이랑...
      같은 곳이죠?
      저에게 와닿는 차이라고는
      mahunsal.com 으로 가게 되면 닉넴과 비번과 블로그주소를 써넣어야 되고...
      mahunsal.tistory.com 으로 가게 되면 바로 댓글 입력이 가능한 모드가 되는 것...!
      이 정도거든요. 나머지는 똑같고요.

      답글 달 때, 희수님은 mahunsal.com 을 입력하시는데...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 두 주소는 어떤 관계일까.
      이런 생각을 해오던 차였죠.

      인기는요. ^^
      희수님같은 가까운 분들이 주축인 블로그일 뿐이죠.
      그래도 수박화채에 비교를 해주시니 감사한데요...?
      제가 수박화채를 여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서요. ㅋㅎ
      음... 오늘 집에 가다가 수박 한통 사가서 깍둑 썰기 해야할까 봅니다.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7.11 18:49 | Address | Modify/Delete

      저도 mahunsal.com으로 접속하면 매번 관리자에 들어갔다 나와야 제 비밀글을 볼 수 있는대...이거 왜 그런지 알아봐야 겠네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7.12 10:0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흠흠...
      티스토리에 개인 도메인으로 엮기(?)가 가능한가요?
      개인 도메인 이미 갖고 있던 것을 티스토리와 엮다가 생기는 문제일 듯... ^^;;;

  2. 고로쇠 2008.07.11 17:0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 오랜 지기.. 영광입니다.ㅋ
    그러고보니 참으로 오래되었습니다.
    몇번이나 블로그계(?) 떠났다가 돌아왔다가를 반복하고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고, 공개와 비공개를 번!복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꾸준히 남아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합니다. ㅋㅋ

    비프리님, 제 블로그에서 딸기우유 좀 드시고 가십시요^^;
    준비한 것은 없고... 오랜만에 옛생각이 나는 딸기우유를 올렸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07.12 10:0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고로쇠(gksrufp10)님, 정말 오랜 지기란 말이 딱이죠. ^^
      디비딕 때부터, 그게 벌써 몇년인데요. ^^
      말씀처럼 참으로 오래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털고 접고 다시 펴기를 몇회...! (크하~!)
      그래도 이렇게 인연의 끈은 이어지고 있어서 제가 감사하지요.

      아, 그 딸기우유~! 글 올리신 거 두번이나 봤는데...
      포인트를 잘 못 잡겠어서 답글을 미루고 있었는데...
      이 답글 보고 가서 다시 읽으니...
      생각이 파박~ 하고 떠올라서 답글을 올렸지요. ^^

      자주 들를게요. 새 포스팅이 올라오든 아니든 ...!
      골오쇠님도 자주 오시라요...! ^^

  3. BlogIcon 雜學小識 2008.07.11 21:5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재미있게 소개 글을 읽다보니, 이웃블로그에 제 블로그도 적혀 있네요.
    진짜 영광이예요.^^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블로그명 처럼, 앞으로도 내내 공유와 소통이 가득한 블로그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나저나, 비프리박님처럼, 매일 꾸준히 블로깅을 해야하는 건데, 자꾸 깰바자져가 큰일이네예..
    어뜩 정신을 차리야 될낀데...
    오늘도 자극받고 갑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07.12 10:11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영광은요. 제가 잡학님하고의 급친~으로... 가까와진 것이 영광인 걸요. ^^

      깰바자지가 블로깅이 밀리는 기 아이고,
      마이 바뿌신 기겠지예. 이해합니더.

      공유와 소통에 ... 앞으로도 일익을 담당해 주실 기지예?

  4. BlogIcon 박코술 2008.07.12 18:38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 덕담

    일단 뿌리를 학실히 내렸으니 언제까지나 잘 꾸려 나가시길.


    - duck damn

    학실히 '그곳'은 골목으로 변해 버린 듯합네다.
    뇌입원을 닮아가는 기디요.
    오히려 좀 규모가 작던 초기의 '그곳'은 블로그마을이란 표현까지 쓰일 정도로 오손도손 보기 좋았는데
    이제는 말 그대로 회색도시의 뒷골목이 되어 버렸디요.
    혹은 이른바 '잘 나간다'는 블로그는 광고판으로 도배된 도시 번화가의 느낌이 들고 말입네다.
    끝없이 연예인 사진과 연예 정보, 혹은 야한 사진 등등
    온갖 흥밋거리를 물어다 도배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곳이 된 듯합네다.
    인간은 없고 '물건'만 있는 도시 말입네다.

    어쨌건 저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서 다행입네다.
    저 자신이 여차하면 우주유영을 떠나야 하는 까닭에 뒷골목이건 간판으로 도배된 앞골목(?)이건 뭐...

    • BlogIcon 비프리박 2008.07.13 10:4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덕담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 성장... 거기에 크게 일익음 담당해주시고
      일정 축을^^ 형성해주시는 쥬신님 덕분이지요. ^^

      그다음 덕 댐...!

      맞습니다. 네이놈을 많이 닮아가는 듯 합니다.
      초기의 오손도손한 분위기는 내팽개친지 오래...
      광고와 네온사인에 집착하는 바보같은 장사꾼들의 전철을 답습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말씀처럼 인간은 없고 물건만 있는 거 같습니다.

      쥬신님이야 우주를 유영하시는 분이니...
      어디에 몸을 담고 계시건 그건 중요하지 않으리라 봅니다.
      엠블에 계셔도... 온라인 세상은 클릭 몇번으로 오고가고 하니끼니^^
      더더욱 문제될 것은 없구요.

      자꾸 우주유영에 관한 이야기가 등장하는 것으로 미루어...
      우주유영이 임박한 느낌이 드는데요? 그리고 계절은 또 여름이고... -.-;

  5. BlogIcon 밍쓸 2008.07.13 14:29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엇? 제 블로그?도 있따니 진짜 영광이에요 ㅎㅎㅎ
    게다가 톡톡튀는이라고 표현해주시다니 ㅋㅋㅋㅋ
    사실 튄다기보단 휑-_- 하죠 ㅎㅎㅎ

    전 굉장히 어릴때부터 웹상에 제 공간을 가지고
    여러 사람이 공유할만한 일종의 일기를 써 온것 같아요.. (아마 11살인가 12살 떄부터)
    물론 비밀글은 더 많이 씁니다 ㅎㅎㅎ 주변인 욕이라던지 ㅋㅋㅋㅋ

    좀 건방진 소리같지만 제 홈페이지 운영 역사를 책으로 쓰면
    아마 인터넷의 발전 역사와 맞물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ㅎㅎㅎㅎㅎ
    물론 그런 환경과 테크놀러지를 분석할만큼 제겐 통찰력이 없지만요
    골방에 앉아 곰곰히 생각하고 자료뒤질만큼 인내심도 없고요 ㅎㅎ

    앞서 쥬신님 말씀하신것처럼
    블로그서비스 이전에 개인 홈페이지들 붐이 일었을 때도,
    자신의 생각들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오손도손한 분위기가 있었던 반면에
    손님을 끌어모으기 위한 컨텐츠로 도배하는 불편한 분위기로 물살이 흘러갔던 적도 있었던거 같고..
    다만 껍데기가 변해도 베풀박님처럼 이런 재미난 글들 올려주시는 분들 사이트 찾아다니는게
    그때나 지금이나 제가 여가시간에 즐겨하는 일들 같아요 ㅎㅎ
    그런점에 있어서 참 이런곳 운영해주시는 분들이 고맙습니다 ㅠㅠ

    근데 이곳에 방명록도 있었군요!
    전 뉴스기사도 헤드라인만 보는 경우가 많은데 ㅋㅋ(그래서 잘 낚이죠)
    가까운 지인님 블로그도 이렇게 찬찬히 둘러보지 못했다니! 하는 충격을 살짝 받고 갑니다 ㅋㅋ
    (하지만 제 사이트에 비교하면 클릭할게 너무 많은게 템플릿 블로그의 문제점일수도 있어요 ㅋㅋ)

    • BlogIcon 비프리박 2008.07.14 11:1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홈피에 가까운데, 걍 블로그 반열에 올렸음. ^^
      톡톡 튄단 생각 많이 함.
      엠블 초기에 보던 모습도 그렇지만...
      그... 옥상에서...
      그림자놀이 사진 찍어 올리던 밍스...
      기억이 많이 남.
      그리고 지금... 어학연수(? 유학?) 다녀와서 보여주는 모습은...
      이제 어른이 되어가면서, 깊이를 더해가는 면도 보이고...
      그래도 기본적으론 톡톡 튄다는... 그런 느낌...! ^^

      아마 개인적으로 밍스가 웹상에서 어린 시절부터 활동을 해온 것이...
      많은 자산이 되고 밑거름이 되었을 거라 봐.

      공유하고 소통하는 오손도손한 분위기는 정말이지...
      계속 축소되고 쭈그러들고... 반면, 낚시질 포털들은 자꾸 늘어만 가고...
      이게 웹상의 추세라면, 과감히 그 추세를 거슬러야 할 것 같단 생각을 해.
      그런 와중에 밍스나 쥬신님이나 그 외 지인님들 알게 되고 엮이고...
      하는 것이 보람이면 보람이고 즐거움이라면 즐거움이겠지.

      하하. 밍스가 이렇게 긴 세월(?) 잊지 않고 들러주니 내가, 고맙지. ^^

      방명록도 있는데...
      현재 내 블로그에서 방명록의 의미를 잘 모르겠기에...
      방명록 보다는 포스트에 답글로 달아주기를 내심 기대하는 편이지. ^^
      너저분하게 주변에 마구 널어놓는 컨셉의 블로그는 안 좋아하는 쪽이라...
      심플하게 한다고 하는데도... 포털 산하(?) 블로그이다 보니...
      그래도 시선을 뺏는 것들이 좀 되다 보니...
      밍스가 시선을 미처 못 준 것도 있을 거라 봄.
      충격 안 받으셔도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