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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 아직 채 다 차지도 않았는데 월 방문자수 1만을 넘겨보네요. 23일 저녁 19시의 일입니다.
지난 5월 27일에 누적방문자수 1만을 넘겼더랬죠. 블로그 이사한지 87일만의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한달 내에 1만 힛을 넘겨보기도 하네요. 정확히 23일만에 넘겼군요.
운좋게 9999는 잡았는데, 10000은 못잡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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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지난번에 올린
▩ 군대 동원 진압 발언... 왜 안 나오나 했다 ▩란 글의 파괴력이 컸습니다.
그와 관련해서는
▩ 하루에 열흘치를 먹어보다 [1일 방문자수] ▩란 글에서 정리했었죠.
아, 그리고 요 놈(↓↓↓)은 위의 9999 잡기 전에 살짝 고개를 내민 210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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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운이 좋았습니다. 사무실에서... 잠시 들어갔다가 잡은 것이니까요.
한번에 월척을 둘이나...! ㅋㅎ




그리고 아래는 약간의 벼르고 기다림 끝에 캡쳐했다가 석방 기회를 기다리던 777번째 답글입니다.
이게 벌써 일주일 전의 일이군요. 요즘은 하도 사건이 많다 보니 일주일이면 넘 길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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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제 블로그에 가장 많은 답글을 '쥬시는' 제 오랜 지인님 '쥬신'님이십니다.
이 블로그에 거점을 두고 계시고요. →
http://blog.empas.com/jushin/
제 블로그에 답글 달 때 닉은 '박코술'이라고 쓰시죠. 아마 보신 분은 아실 듯. ^^
jushin = 쥬신 = 주신 = 酒神 = 바쿠스 = 바코스 = 박코술
이런 닉넴의 변천 과정을 겪으셨죠. 변천의 전반부에는 제 역할이 컸었죠. ^^

6월 23일 현재, 답글수는 제 답답글 포함... 935개를 넘어서고 있고요.
조만간 1000개 넘으면 역시 1000번째 답글의 주인공을 공개하도록 하지요.
뭔가 상품을 걸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



2008 0623 월 22:45 ... 23:15 비프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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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wi 2008.06.24 00:46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성장세가 무섭습니다.
    주신님은 꼬깔님 블로그에서도 '박코술' 을 쓰시지 않나요 ^^

    • BlogIcon 비프리박 2008.06.24 07:52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가끔 방문자수가... 말씀처럼, 무서울^^;;; 때가 있습니다.
      휘님... 누구신가 했습니다. 아스트랄님이셨군요. 반갑습니다.
      맞습니다. 이글루스 쪽에서 꼬깔님이나 미잘님 블로그에서도 박코스라 쓰시지요.
      제 블로그에서'만' 이란 뜻은 아니었습니다만, 어찌 읽으니 그렇게 읽힐 소지도 있군요. ㅎㅎ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6.24 14:35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와우~^^
    이거 또 축하할일이져?...
    박코술님 답글 저도 읽어보는대...참 일리있는 말들만 어떻게 저렇게 콕콕집어내나 싶더라구요.
    저도 나름대로 댓글 열심히 달았답니다....알아주세요..알아주세요...굽신굽신.....ㅎㅎ
    935개라..좀있음 1000히트 치겠어요..이벤트를 하심 열심히 도전해 볼까.....해요!!!!...
    뭐 언제나 덧글 열심히 달겠습니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06.24 16:1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할 일 맞죠. ^^
      축하 감사하고요.
      박코술님... 답글 빈도를 감안하면 이런 이벤트(?)에 걸릴 확률이 굉장히 높은 분이시죠. ^^
      하시는 말씀 하나하나가 정곡을 찌르시고... 상상력도 풍부하시고... 입장도 저랑 비슷하시고^^
      이런 저런 이유로 오랜 지인님이 되어가시는 것 같습니다.

      아, 희수님도 제 블로그에서 아마 쥬신님 다음으로 열심히 답글 주시는 분이실 걸요.
      이거 한번 통계 내어서 포스팅 할 작정입니다. 랭킹 매겨서요. ㅎㅎ
      희수님도 최상위권 랭크되실 듯 해요. 굽신굽신이라뇨... 제가 굽신굽신해야죠. ^^

      맞습니다. 좀 있음 1000 칠 것 같습니다. ^^ 고민 중입니다. 이벤트로 만들어야 하나... 하는 고민요. ㅋㅎ

      희수님 방문과 답글이 제 블로깅의 즐거움에 빠질 수 없는 한 부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

  3. BlogIcon 박코술 2008.06.24 16:47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요즘 강타 몇 발을 날리는 통에 꽤 빨리 다음 1만을 넘겼나 보구만요.
    축하의 뜻에서, 1만 원을 날래 내놓으시라요. 크학학!
    근데 겨우 1만 원이라면 너무 구질구질 째째하고,
    은행 수수료를 생각하면 원통하고,
    기러니끼니 1만 엔을 내놓으시라요!
    (축하냐, 협박이냐. 크학학!)

    777번째 댓글이 바로 그 옆으로 새도 한참 샌 '뉘 집'이라니, 우스운 일입네다.

    그리고 '박코술'이라는 애칭이래 원정경기(?) 때 사용하는 겁네다.
    엠블 내에서는 굳이 입력하지 않아도 등록된 칭호(!)가 나타나는데 다른 데 가서는...
    박코스가 술의 신이라고 하니끼니 두 단어를 합성해서 만든 거인데,
    느끼기에 따라선 다음과 같은 어감이 되디요.
    '술에 코 박다.'

    • BlogIcon 비프리박 2008.06.24 17:4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축하의 뜻에서 1만원이든 1만엔이든... 어떻습니까. ^^
      다음번 1000번째 답글러에게는 1000만원을 또는 1000만엔을 드려야 할까 걱정이 앞섭니다. -.-;

      말씀처럼 강타 몇번 운 좋게 날리게 되어서 한달 안에 1만을 넘기게 된 것 같습니다.
      이번달 말에 또 정리를 한번 해보겠지만... 지난달에 5500선이었는데... 흠... 재밌습니다. ^^

      777번째 답글도 778번째 답글도 쥬신님이었죠. ^^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박코술... 원정경기^^ 때 쓰시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쥬신님 답다는 생각입니다. 아... 닉넴과 관련해서 기억나는 것은...
      김주신님이라고 불린 적이 있으시다는 것~~~ ㅋㅎㅎㅎㅎㅎㅎㅎ
      술에 코 박다... 박코술... 역시 ㅋㅎㅎㅎㅎㅎㅎㅎ
      닉넴과 관련해서는... 제 닉넴을 한번 정리해서 올려 볼까 합니다.
      그 중심에 쥬신님이 서계신 거 알고 계시죠? ^^

  4. BlogIcon 별바람 2008.06.24 17:14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늘어나는 방문자~ 축하드리구요. 저는 비프리박님의 블로그에 많은 댓글을 달진 않았지만 조금씩 열심히 댓글을 달고 있으니 노력상 정도는 주시겠죠?ㅎ

    • BlogIcon 비프리박 2008.06.24 17:57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별바람님도... 제 블로그 대주주^^ 중의 한분이십니다.
      최근 바짝 상승세를 타고 있으시죠. ^^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공로패라도 하나 맞춰서 보내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 그리고 축하 감사합니다. ^^

  5. BlogIcon 雜學小識 2008.06.24 19:08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아직 6월이 끝나지 않았어요^^
    어쩜, 이번 달에 2만을 넘기실지도 ㅎㅎ

    참, 축하드려요~~
    그리고 이벤트 거시면, 아마도 제가 1000번째 댓글을 달 듯 싶네요..
    제가 그런 사소한 것에 목숨 거는 경향이 ㅋㅋㅋ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 BlogIcon 비프리박 2008.06.24 22:36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 제가 잡학님도 아니고... ㅠ.ㅠ
      23일간 한 일을 남은 7일간 어떻게 하겠습니까. -.-;

      이벤트는...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이제 답글은 자꾸 1000에 가까와 오고...
      이거, 목숨거는 분들은 하나둘씩 생겨나는데... 흠흠... 답은 엄꼬~~~ ㅠ.ㅠ

      어쨌든 축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