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30일 택배 수령, 장착했습니다. 장착 샷입니다.
카멜레온360, CD슬롯형 스마트폰 거치대입니다.


 

고르고 또 골랐습니다. 하악하악.
맘에 드는 핸드폰 거치대가 없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스마트폰 거치대 조건은 이랬습니다.
1.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 화면 우측에 위치했으면 좋겠다!
2. 관절이 두개있으면 좋겠다! (조절 용이성)
3. CD 투입구를 이용해도 좋다!


 

꽤나 오래, 그러니까 두세달? 정도 검색했습니다. 자동차 동호회 카페에 어떤 분이 올린 사진이 큰 힌트가 되어, 막힌 검색의 길(응?)을 뚫어 주었습니다.


 

많이들 택하시는 송풍구 거치방식은 개인적으로 별로 내키지 않았습니다. CD 투입구를 사용할 일이 1도 없기에 CD 투입구를 내어주어도 좋았습니다. 송풍구 방식이 아니고 CD 슬롯형을 택한 이유입니다.

색상은 흰색 있고 검은색 있는데 저는 검은색을 골랐습니다. 장착하고 보니 센터페시아 컨셉과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조수석에 타시는 와이파이님이 "토요타 순정 같애" 그럽니다. ㅎㅎ

CD 슬롯에 장치를 끼운 후 볼트 타입 조절기를 돌려서 CD 슬롯에 꽉 끼도록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안 빠집니다.

중앙의 관절은 회전만 됩니다. 좀 뻑뻑해서 웬만한 충격에 움직이 않습니다.

폰 뒤에 있는 관절은 볼 타입으로 전후상하좌우로 조절됩니다. 볼 타입 관절에 조임 너트가 있어서 빡빡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폰이 화면 5.8인치 크기인데요. 조임 너트 적당히 조였더니 폰이 고개를 숙이지 않습니다. ㅎㅎ

폰을 잡아주는 슬라이드에 실리콘이 붙어 있어 폰을 잘 잡아줍니다. 장기간 사용하면 슬라이드 부분의 칠이 벗겨지거나 헐거워질 수 있어서 마찰 되는 부분에 윤활제를 칠한 건 안 비밀ㅎ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누군가 실사용자 입장에서 고민 많이 해서 만든 폰 거치대란 느낌입니다. 물론 부족한 점은 있습니다. 중앙의 관절을 상하좌우 말고 전후상하좌우로 움직이게 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긴 합니다. 아직 그런 제품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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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202 금 10:00 ... 10:40  비프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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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럭키도스™ 2016.12.02 13:09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 Reply

    제 차는 카오디오 메인덮개를 열고 cd를 넣는 방식이라 사용이 불가능한 방식이네요.
    전 그냥 아이링(http://www.iringshop.com/shop/shopdetail.html?branduid=125242)을 폰에붙여서 연결해서 대시보드위에 올려둡니다. 제 차 대시보드는 평평하거든요.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

    • BlogIcon 비프리박 2016.12.02 13:25 신고 | Address | Modify/Delete

      아이링 같은 스마트폰 링도 고려의 대상이긴 했습니다만
      제가 원하는 컨셉과 딱 맞아떨어지지는 않아서 패스 했습니다.

      저는 그럭저럭 잘 지냅니다.
      럭키도스님도 잘 지내시죠?